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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대치동 조회수 : 3,650
작성일 : 2026-01-20 14:20:01

집에 돈은 많은데 공부를 못하는 아이 

대치동을 가라네요.

 

온갖 예체능과 학업 외 기타 진로 에 대한 가이드가 잘 된다고...

 

어차피 내신이 안좋으니까 깔아주는건 마찬가지고

다른 진로를 설계하기에 좋다는 군요.

IP : 223.38.xxx.31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긴
    '26.1.20 2:20 PM (221.149.xxx.36)

    맞는 말이네요. 어짜피 내신으로 못 갈바엔 강남 키즈 타이틀이라도 얻는게 낫네요.
    반면 제일 애매한게 내신으로 갈수 있는 성적대...

  • 2. ??
    '26.1.20 2:20 PM (118.235.xxx.17)

    장사꾼들 하는 소리죠
    공부 못하는데 대치동가면 내신이 망하는데;;

  • 3. ...
    '26.1.20 2:21 PM (1.239.xxx.246)

    못하는 애면 대치동이 훨 낫죠

  • 4. ㅇㅇ
    '26.1.20 2:21 PM (211.60.xxx.228)

    그럴거면 유학 가는게 낫지 않나요

  • 5. ...
    '26.1.20 2:22 PM (211.218.xxx.194)

    그럼 비학군지 가서 내신 1등급 받을 자신이 있냐 이거죠.
    어차피 수시 인서울 안될거면
    대치동에서 주구장창 정시준비 하는 게 나을수 있을지두

  • 6. 워~워~
    '26.1.20 2:22 PM (115.23.xxx.134)

    상속받은 대치 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내놓았는데도
    보러 오지 않아 지금 비워둔 상태라고
    한숨 쉬네요.
    입시가 바뀌어서
    대치동에서 학교 보내면 바보라고.

  • 7. ??
    '26.1.20 2:23 PM (118.235.xxx.6)

    공부를 못하는데 무슨 정시요

  • 8.
    '26.1.20 2:23 PM (223.38.xxx.31)

    유학준비를 대치동에서 하라는 얘기죠..
    초등때부터 싹수가 보이는 공부 못하는 아이요.

    예체능 준비도 대치에서 하구요.

  • 9. 본문
    '26.1.20 2:23 PM (223.38.xxx.31)

    정시 얘기하신 분

    본문을 읽으시길 ~~~

  • 10. .........
    '26.1.20 2:25 PM (115.139.xxx.246)

    공부 못하는데 대치동 보내서 유학가면 졸업은 할수 있을까요 ? 취직은요

  • 11. ...
    '26.1.20 2:26 PM (223.38.xxx.31)

    돈 많은데 취직이 대수일까요 ;;;

  • 12. 누가
    '26.1.20 2:27 PM (211.218.xxx.194)

    누가 정시 준비해서 인서울 스카이 갈수 있다고 했나요.

    어차피 못하면 비학군지나 학군지나 마찬가지고
    수시는 못가는건데
    비학군지서 정시로 가는거보단 학군지서 정시로 가는게 나을거다 라는거죠.

    본문 읽어봤는데 일부 동의합니다만.
    (위에 장사꾼들 하는 소리라는 분에 대댓글 단거에요.

  • 13. 공부 못하는데
    '26.1.20 2:27 PM (223.38.xxx.132)

    대치동 가면 내신 받기도 더 힘들테죠
    유학가도 졸업은 더 힘들테구요
    외국어로 수업 듣고 리포트도 써야할텐데...

  • 14. 예체능
    '26.1.20 2:30 PM (175.114.xxx.246)

    예체능도 강사진들 수준이 다르니 애들도 자극될 거고 수업질이 다르죠.
    내신은 여기나 저기나 마찬가지일 거고요.

  • 15. 제일
    '26.1.20 2:31 PM (223.38.xxx.31)

    제일 큰 이유는 쉬쉬하지만 그거일거에요.

    하위권 아이들 탈선이 끝도 한도 없지만
    대치에서는 얌전하게 학교 땡땡이 정도니까....

  • 16. 유학가는거
    '26.1.20 2:34 PM (121.162.xxx.227)

    대치동 키즈로 모범적으로 자라면 성공한다 봅니다.
    그니까 여기서 의치대 못 가는 급의 아이들 이야기겠지요
    암튼 어릴때 강남키즈 공부빨 장착하면 어디가서든 잘 따라 간다...로 해석되네요

  • 17. ....
    '26.1.20 2:34 PM (125.143.xxx.60)

    돈 많고 입시 결과에 프리하면
    당연히 대치동이죠.
    학생 많고 학원 많고 분위기 좋고 애 키우기 편해요.

  • 18. ..
    '26.1.20 2:38 PM (183.96.xxx.23)

    어차피 내신 욕심 없으면 대치동이 훨씬
    낫지요. 요즘 고딩 아이들 얘기들어보면 헉소리 나올정도더라구요. 그래도 대치동애들은 놀아도 학원 다니면서 놀아요. 주변 분위기 너무 중요합니다.

  • 19. 대치동 모학교도
    '26.1.20 2:39 PM (223.38.xxx.96)

    요즘 인기 없어졌다잖아요
    명문고로 유명했었는데요
    그게 왜겠어요
    공부 못하는데 대치동 가면 내신 받기는 더 어려워지죠

  • 20. 유학도
    '26.1.20 2:39 PM (211.205.xxx.145)

    절대 내신 성적봐요.
    학군지 내신보다 비학군지 내신 절대 점수로 유학시 대학 레벨을 올릴수 있어요.
    뭐 대치에 붙어있음 학업역량이 그냥 생기나요?
    오히려 에너지 소진되고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죠. 주변에 가까운 사람 보니 그래요.그냥 어중간한 애 학군지 끌고가서 미리 포기하게 만들고
    맘고생 하느라 공부할 에너지도 안 남고.
    차라리 지방 어디 구석에 가서 내신 1점이라도 더 올리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입시의 구조를 빨리 파악해야.

  • 21. ....
    '26.1.20 2:42 PM (211.218.xxx.194)

    시골가서 5등급 받을바엔
    대치동가서 5등급 받는게 낫다로 해석했는데.

  • 22. 00
    '26.1.20 2:48 PM (59.7.xxx.226)

    시골 5등급이면 대치에서는 안드로메다 등급일텐데요?

  • 23. 시골에서 5등급
    '26.1.20 2:51 P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인데 대치동 가서 어찌 5등급을 받을 수 있겠어요ㅜㅜ
    대치동 가면 거의 최저 등급 나오겠네요

  • 24. 시골5등급이나
    '26.1.20 2:55 PM (221.149.xxx.36)

    대치 5등급이나 써먹지 못할 내신인건 맞으니
    그럴바엔 대치 가서 분위기 따라가다보면
    정시에 올인할수도 있고
    대치키즈로 자라면 인생에 좀 도움이 될수도 있고

  • 25. ??
    '26.1.20 2:59 PM (118.235.xxx.73)

    5등급제에서 5등급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ㅎㅎ

  • 26. ...
    '26.1.20 3:02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네...5등급제.

  • 27. ...
    '26.1.20 3:05 PM (211.218.xxx.194)

    5등급제에서 5등급 이야기 한거 맞습니다.

  • 28. 대치동
    '26.1.20 3:05 PM (211.234.xxx.96)

    대치동서 바닥깔아줄 애들 바이럴중인가 헛소리구요
    대치동 학원가 힘들어져서 폐업하는 곳도 속속 나올거고 난리도 아니예요.

  • 29. 강남 인기 명문고
    '26.1.20 3:07 PM (223.38.xxx.234)

    모학교가 인기 없어졌다는데요
    그만큼 내신 받기가 치열해서잖아요

  • 30. 요즘
    '26.1.20 3:07 PM (211.218.xxx.194)

    고1에 자퇴하는 애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애들 학원가겠죠.

  • 31. 아니
    '26.1.20 3:49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공부를 못하는데 왜 대치를 가요?
    뚱뚱하면 모델학교 가라 그런 건가요?
    거기서 자극 받을 애면 이미 뚱뚱하지 않음

  • 32. 아니
    '26.1.20 3:54 PM (110.70.xxx.156)

    공부를 못하는데 왜 대치를 가요?
    뚱뚱하면 모델학원 가라 그런 건가요?
    거기서 자극 받을 애면 이미 뚱뚱하지 않음.
    모델학원에서 사람 취급 못 받고 자괴감만...
    학군지 자살률이 왜 높은데요.

  • 33. 아니님
    '26.1.20 3:54 PM (223.38.xxx.22)

    비유가 완전 적절합니다
    공부를 못하는데 왜 대치를 가냐구요?

  • 34. 그게 아닌데...
    '26.1.20 4:09 PM (211.211.xxx.149)

    대치를 가라는게 대치에서 살라는게 아니라 대치 학원을 보내라는거구요.
    대치에 가면 학원이 잘하는 반만 있는게 아니라 수준별로 정말 최상위부터 바닥까지 다 있어요.
    쉽게 말하면 한 건물안에 하이엔드명품부터 할인마트까지 다 있는거예요.
    그래서 애 수준에 딱 맞는 곳을 고를 수 있어요.
    그래서 대치로 가라고 하는거예요.
    거기서 자기 수준에 맞는 곳에서 배워서 하나씩 올라가라구요.

  • 35. 원글을 보세요
    '26.1.20 4:14 PM (223.38.xxx.4)

    어차피 내신이 안좋으니까 깔아주는건 마찬가지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은 대치동 학교도 가라는 의미잖아요
    그러니까 내신 얘기도 나오는 거잖아요
    공부도 못하는데 대치동 학교로 왜 가나요

  • 36. ...
    '26.1.20 4:14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대치학원 다녀보셨어요?
    어디고 학원은 바닥권 반이 없어요.
    내신 5등급이면 학교 수업도 아예 안 듣는 애라
    과외밖에 답 없어요.

  • 37. 아니
    '26.1.20 4:15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대치학원 다녀보셨어요?
    어디고 학원은 바닥권 반이 없어요.
    내신 5등급이면 학교 수업도 아예 안 듣는 애라
    과외밖에 답 없어요.
    생활관리가 안되는데 스스로 가는 단체수업은 어떻게 들어요?
    학원이나 안 째면 다행이죠.

  • 38. 아니
    '26.1.20 4:17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대치학원 다녀보셨어요?
    어디고 학원은 바닥권 반이 없어요.
    내신 5등급이면 학교 수업도 아예 안 듣는 애라
    과외밖에 답 없어요.
    생활관리가 안되는데 스스로 가는 단체수업은 어떻게 들어요?
    학원이나 안 째면 다행이죠.
    놀아도 영어로 놀라고 그냥 국제학교 보내는 건 봤어요.
    대학도 해외 잘 모르는 대학

  • 39. 아니
    '26.1.20 4:18 PM (110.70.xxx.156)

    대치학원 다녀보셨어요?
    어디고 학원은 바닥권 반이 없어요.
    내신 5등급이면 학교 수업도 아예 안 듣는 애라
    과외밖에 답 없어요.
    생활관리가 안되는데 스스로 가는 단체수업은 어떻게 들어요?
    학원이나 안 째면 다행이죠.
    놀아도 영어로 놀라고 그냥 국제학교 보내는 건 봤어요.
    대학도 해외 잘 모르는 대학
    돈 있고 공부 못하면 부동산 오를만한
    한남 성수 압구정 살아라!

  • 40. 공부잘하는게
    '26.1.20 4:18 PM (211.205.xxx.145)

    최고 가치인곳 가서 애 자존감 망가뜨릴일 있나요? 학교 다닐때 생각해 보세요.껌 씹던 애들이 더 잘 사는 경우도 많죠.
    갸들 공부 말고 놀러 다니면서 세상을 훨씬 빨리 배워 그렇더라구요.
    차라리 날라리로 놀러나 다니다가 장사나 배울 망정 왜 세상 천치 취급 받게 하냐고요.

  • 41. ....
    '26.1.20 4:19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대치키즈고 애 둘 키웁니다.
    대치동 안가요. 해외 다녀와서 영어가 더 편한 애라 국내 말고 남다른 길 찾아서 잘 보냈고 둘째는 공부에 전혀 뜻이 없어서 기본만 하라 하고 살 길 찾고 있어요.
    부모가 직접 안 알아보고 들은 풍월로 사교육에 다 떠맡길 생각인 거 아니면 대치동 갈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 42. 바닥반있어요
    '26.1.20 4:26 PM (211.211.xxx.149)

    바닥권 반 있어요. 저희 아이 고등이고 그런 반 있어요.
    엄마들이 말을 안해서 그런거예요.
    이름만 학원이고 거의 과외처럼 운영해요.
    그리고 관독에서도 과외처럼 선생님이 상주해있다가 와요.
    학원을 가고 안가고는 그 학생의 의지라서 학원이 의지까지 주지는 않아요.
    애 테스트 해 보고 안되면 중등과정부터 시작해요.
    타지역에는 그런 학원이 없어요.
    대치를 가보라고 했다고 대뜸 전학부터 가라는게 아니라
    일단 방학에 대치 학원을 발품 팔아서 다녀보고 거기서 길 찾아보라는 말로 이해하셔야 해요.

  • 43. 바닥반있어요
    '26.1.20 4:30 PM (211.211.xxx.149)

    그런 학원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어서 그 학원이 맘에 안들어나 아이랑 합이 안맞으면 다른 선택지가 분명히 또 있어요.
    공부 잘하는게 최고가치라고 그렇게 괴물들처럼 생각하지 않아요.
    상위권 아이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중하위권 애들도 열심히 성실하게 잘 살아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한다는건 자기 역할에 맞게 성실함을 배우는 것도 있고
    머리가 안좋아서 전혀 못따라간다고 하면 모를까...
    애는 뭔가 해보겠다고 하고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그 어디보다 전문가 많고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저는 권하고 싶어요.
    그리고 껍씹는 아이들도 자기랑 맘 맞는 선생님 찾고 자기 수준에 맞게 해 주면
    거기서 자존감 찾고 단어 외우고 하면서 모고로 성적 올려요.

  • 44. 오잉
    '26.1.20 5:27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강남 하위권 잘하지 않아요. 현역 인서울 퍼센트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그런 못하는 애들이 다니는 학원은 다니는 애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존감 떨어져서 어지간한 사람 아니에요.
    꼬맹이 엄마들이 착각함.

  • 45. 아니
    '26.1.20 5:28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강남 하위권 잘하지 않아요. 현역 인서울 퍼센트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그런 못하는 애들이 다니는 학원은 다니는 애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존감 떨어져서 어지간히 잘 가르치고 그러ㆍ 사람 아니에요.

  • 46. 아니
    '26.1.20 5:28 PM (58.143.xxx.66)

    강남 하위권 잘하지 않아요. 현역 인서울 퍼센트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그런 못하는 애들이 다니는 학원은 다니는 애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존감 떨어져서 어지간히 잘 가르치고 그런 사람 아니에요.

  • 47. 그러니까
    '26.1.20 5:41 PM (211.235.xxx.7)

    어디든 바닥 깔아야하는데 대치와서 바닥깔아달라는거 잖아요ㅋ 그리고 바닥깔던 애가 유학을 어떻게 가요? 바닥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유학정도 갈 실력이면 바닥이 아님

  • 48. 해외에
    '26.1.20 6:10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돈만 주면 받아주는 대학 많아요.

  • 49. 해외에
    '26.1.20 6:12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돈만 주면 받아주는 대학 많아요.
    대치에서 공부 못하면 멸시받는 쩌리인데 애 사춘기를
    왜 거기서 쩌리를 해요? ㅎ

  • 50. 해외에
    '26.1.20 6:13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돈만 주면 받아주는 대학 많아요.
    대치에서 공부 못하면 최악으로 멸시받는 쩌리인데 애 사춘기를
    돈 써가면서 거기서 쩌리를 해요? ㅎ

  • 51. 바닥반있어요
    '26.1.20 6:13 PM (211.211.xxx.149)

    잘하는거랑은 별개의 문제예요.
    현역 인서울은 애초에 바닥권은 생각도 안해요. 현역 수도권정도면 모를까요.
    다른 지역에 있었으면 수시로 충청권 대학 갈 애 정시로 어떻게든 끌어올려서
    수도권 대학 가게 만들려고 하는거예요.
    선생님들 그런 애들 많이 봐서 자존감 떨어지고 그런거 없을걸요. 힘은 좀 들겠지만.....
    잘 가르치고 그럴 필요도 없어요. 중등단어 봐 주고 쉬운 수학 문제 풀어주고
    그리고 나중에는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들 파악해서 풀 수 있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시킨대요. 풀 수 있는것만 맞추라구요.
    모두가 서울대를 가고 모두가 의대를 가야만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입시는 충청권소재 대학 갈 아이가 수도권으로 넘어오면 성공이라고 해요.

  • 52. 해외에서
    '26.1.20 6:14 PM (124.5.xxx.227)

    해외에 돈만 주면 받아주는 대학 많아요. 거기도 못 갈 수준이면 경계선 지능이죠.
    대치에서 공부 못하면 최악으로 멸시받는 쩌리인데 애 사춘기를
    돈 써가면서 거기서 쩌리를 해요? ㅎ

  • 53. 바닥반있어요
    '26.1.20 6:17 PM (211.211.xxx.149)

    대치가 공부 못하면 최악으로 멸시받는 쩌리취급하는 곳은 아니예요....
    그건 드라마 속에서나 그렇지.....
    그리고 해외에 돈만 받아주는 대학 보내는거에 대해서 엄마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오히려 더 조심스럽더라구요. 한국에서는 술 마시고 사고치지만 해외 대학 갔다가
    거기서 마약 같은거 하게 될까봐요.
    암튼 제가 본 대치는 그랬어요.
    저는 쭉 대치에 살고 있고 저희 아이는 공부 썩 잘하지 못하는 아이라서
    바닥반 친구도 있고 탑반 친구도 있는대요.
    공부 잘해서 박동우반 다니고 이런 애들이 못하는 애들 무시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엄밀히 말하면 무시할 틈도 없고 두 그룹은 접점이 없어서 친하지도 않아요.
    각자도생이죠.

  • 54. 신문
    '26.1.20 6:23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www.munhwa.com/article/11561944
    청소년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 55. 어제 뉴스
    '26.1.20 6:24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https://www.munhwa.com/article/11561944
    서울 청소년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 56. 어제 뉴스
    '26.1.20 6:26 PM (124.5.xxx.227)

    https://www.munhwa.com/article/11561944
    서울 청소년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11개 교육지원청 중 강서양천, 강남서초, 송파강동이 탑 1,2,3위

  • 57. 어제뉴스요
    '26.1.20 6:27 PM (211.211.xxx.149)

    바닥권 아이들은 자살같은거 잘 안할듯요.....
    자살은 잘하던 애들이 성적이 안나오거나 엄마 기대에 충족을 못해서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사실 바닥권 아이들은 행복해요......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걔네가 공부를 못해서 불행할거라 생각하시는데....
    에휴 참......
    진짜 바닥권들을 못보셔서 그러시네...........
    학교 등하교 시간도 마음대로 정하고........ 편하게 사는데..........

  • 58. 어제뉴스요
    '26.1.20 6:30 PM (211.211.xxx.149)

    (수정이 안되어서 자꾸 댓글 다네요.....)
    바닥권 아이들은..... 대치동에서 수업 듣다가 친구랑 야구장도 잘 가고....
    콘서트도 잘 다니고 학교에서도 수업 시간에 즐겁게 참여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 아이들이 그렇게 막 절망적이지 않답니다......
    이미 기준이 공부가 아니예요.....
    새로 산 화장품에 기쁘고 게임 레벨이 올라서 기쁘고...
    급식이 맛없어서 짜증나고 그런 애들이예요.....

    공부를 못할 뿐더러 할만한 장소도 없고..... 하겠다고 해서 가봐야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런데 공부방 같은 조그마한 학원에서 선생님이 컵라면도 같이 먹고
    중등단어 하루에 10개만 외워와보라 하고
    모고도 2점짜리만 연습시키면..... (그 이상을 할 수도 없대요. 인수분해부터 막혀서....)
    그래서 선생님이 인수분해 가르쳐주고 그러면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친구들이 이런 문제
    나오면 어떻게 쉽게 푸는지 숏컷 방법 알려주면 또 기뻐하고 그렇게 지내요...
    에휴.. 참 저도 알고 싶지 않았답니다~~

  • 59. 해외에서 대학
    '26.1.20 6:53 PM (223.38.xxx.129)

    가도 졸업이 어렵잖아요
    공부를 바닥권으로 못하면 외국 가서 수업을 어찌
    따라가서 졸업하겠냐구요

  • 60. 해외대
    '26.1.20 7:03 PM (175.223.xxx.39)

    장애수준 아니면 졸업시켜 주는 선진국 대학도 있어요.

  • 61. 미국 캐나다는
    '26.1.21 4:43 AM (223.38.xxx.136)

    대학 졸업하기가 어렵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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