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0 1:31 PM
(211.208.xxx.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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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씨도둑 못한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님.
2. ㅇㅇ
'26.1.20 1:33 PM
(218.147.xxx.59)
그죠 전 아이 더 어릴때였는데요 가끔 얼굴이 똑같은거 성격 비슷한거 보면서 놀라요 그래도 다른 사람이지만 유전자의 힘이란 참....
3. ...
'26.1.20 1:33 PM
(118.235.xxx.33)
기질을 닮는다는 게 정말 무섭죠.
겉낳지 속낳냐 하던데 속까지 낳은대로 더라구요.
4. ...
'26.1.20 1:36 PM
(223.39.xxx.234)
너무 절망적인 말이라고 늘 생각해요. 저는 나이 들수록 제 자신에게서 아빠를 봐요ㅜ 그렇다보니 내 나이였을 때 아빠의 행동이 얼마나 저열한지를 재차 느끼면서 더 분노스럽고요. 그렇게 싫었는데 이십여년을 보고 자란 탓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내 아버지의 자식으로 태어난 탓이라면ㅜㅜ 무기력해져요.
5. ...
'26.1.20 1:36 PM
(202.20.xxx.210)
얼굴 똑같이 찍어 나와요. 마트가서 카트 미는 부모와 애들 보세요.. 붕어빵이에요 ㅎㅎ
6. ㅌㅂㅇ
'26.1.20 1:40 PM
(182.215.xxx.32)
현명하신 분이네요 결단력도 있고
7. 체형
'26.1.20 1:46 PM
(219.255.xxx.86)
체형도 똑같고 점난위치까지 똑같아요.
속은 말해뭐하구요… 성향 성품 그냥 닮아나와요 지능까지
8. ㅇㅇ
'26.1.20 2:09 PM
(106.101.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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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성향, 성품 다 닮222
그래서 배우자뿐만 아니라
본인 깜냥 잘 파악해야 해요
본인도 쏙빼닮거든요
자기가 낳고싶어 낳아놓고
본인 단점 닮은 아이 미워하는 부모들
많아요
9. 그래서
'26.1.20 2:09 PM
(118.235.xxx.182)
미국은 입양때 아름 다운 얘기보다 얘가 커서 마약중독자 될수 있고 살인자가 될수 있고 매춘하는 애로 클수 있다 니가 잘 키워도 그헌 얘기 먼저함
10. ㅇㅇ
'26.1.20 2:13 PM
(106.101.xxx.147)
성향, 성품 다 닮222
그래서 배우자뿐만 아니라
본인 깜냥 잘 파악해야 해요
본인도 쏙빼닮거든요
자기가 낳고싶어 낳아놓고
본인 단점 닮은 아이 미워하는 부모들 많아요
아이 기르는 과정에서 자아성찰도 하고 반성도 하지만
잠시일 뿐 결국 못고치더라구요
성향, 인품은 못고쳐요
11. ....
'26.1.20 2:18 PM
(1.228.xxx.68)
중독에 취약한 뇌까지 닮는다더군요
하긴 유전자에 새겨있는데 안닮기가 어려운 거겠죠
안보고 자라도 비슷한데 보고 자라면 고치기 쉽지 않아요
12. ..
'26.1.20 2:32 PM
(112.173.xxx.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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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어찌보면 절망적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