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20년차인데
그 친구는 아직 미스라
제 눈에는 좀 어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느낌
연락 없다
남친생김 전화와서
이런저런거 시시콜콜 다 묻고
싸우면 연락와서 시시비비
카톡도 피곤하려해요
저는 결혼20년차인데
그 친구는 아직 미스라
제 눈에는 좀 어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느낌
연락 없다
남친생김 전화와서
이런저런거 시시콜콜 다 묻고
싸우면 연락와서 시시비비
카톡도 피곤하려해요
그게바로 감정쓰레기통으로 써먹는거
바쁘다면서 적?당히 받아주세요
그나이에 남친들은 어떤사람들인가요
돌싱들??
저는 일하는데 동네 아는 엄마는 맨날 전화해서 학교 담임이 어떻고~ 동네 엄마들이 어떻고~
그래요.. 지겨워죽겠
온 관심이 남친이니까 좋을때네요
근데 역으로 님이 결혼해서
저 친구에게 남편 시가 자녀 얘기하지는 않았는지 ㆍ
저 그나이대 미혼인데요. 미혼친구가 전화해서 그런얘기 하면 그냥 전화 끊을거 같아요.
회사대표 징징거림도 월급받으니까 참고 들어주지
친구나 지인 징징거림은 절대 안들어요
나 사는것도 피곤한데 ㅎㅎ 한번정도는 들어줄수 있어도
반복되는 전화는 왜 받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