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당 7500 원인데 줄서서 산다는데
곧 건물주되는 수준 아닌가요?
개당 7500 원인데 줄서서 산다는데
곧 건물주되는 수준 아닌가요?
그러다 탕후루마냥 금방 사그라들 유행
탕후루는 가게 따로 내지만 두쫀쿠는 기존 베이커리 빵집에서 만들잖아요
마진율이 썩 좋은건 아니라 건물까지는;;;
두쫀쿠 판다고 가족 다 동원하고 있다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해요 남하는건 다 하고 다 먹어봐야함
ㅎ.. 한입먹고 맛이 읭? 그랬는데 게다가 재료를보니 췌장 맛가는소리 들리던데
몇달 장사인데 건물은 못 사죠
우리동네 3500원이던데 줄서서 사요
근데 겉에가 마시멜로라던데 전 평소에도 마시멜로 안먹어서
하루에 4천개 만드는 집 있음.
구매 갯수 제한도 없음.
프**루**바게*
재료비가 많이 든다네요
대부분인데
건물은 무슨
그리고 그걸 한집만 특허낸것도 아니고
길면 1년
안좋다네요
한달 몇 천은 벌어요.
대박오브 대박이네요.
마시멜로 라면
칼로리 폭탄일텐데
장수 할까요?
전 마시멜로는 맛이라도 아는데
저건 맛도 안보고 지나갈것 같긴 하네요
매일 못 먹어요
3일 연속으로 먹으니까
살찔까봐 불안해서 멈추게 됩니다.
빨리 유행이 좀 진정되어 배달주문 되면 좋겠어요
다 떼고 월 8천 벌었다고 하네요.
만들려고 재료 모아보니 진짜 비싸긴 하더라구요. 요즘 재료비가 점점 오른다고도 하더군요.
디저트카페들 두쫀쿠로 한창 재미본답디다
유행 금방 끝나니 밤을 새서 만들어 판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