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자아이 발레 시켜 보신분, 제가 몰라서 여쭤요..
발레를 지금 1주에 1회(1시간) 하고 있는데,
처음 구입하고 나서는 깨끗하다가
이제 세탁하고 싶어서, 설명서대로 손빨래로 울샴푸나 중성세재로 살짝 빨아서, 수건에 톡톡 말려서
그늘에서 건조시켜요..
한번 빨면 그 특유의 광택이 없어지는데,
이 타이즈 교체를 얼마나 자주 하셨는지요??
원단이 아무래도 얇고 매트나 마루바닥에 마찰을 일으켜 보풀도 많이 나서요.
혹시 여자아이 발레 시켜 보신분, 제가 몰라서 여쭤요..
발레를 지금 1주에 1회(1시간) 하고 있는데,
처음 구입하고 나서는 깨끗하다가
이제 세탁하고 싶어서, 설명서대로 손빨래로 울샴푸나 중성세재로 살짝 빨아서, 수건에 톡톡 말려서
그늘에서 건조시켜요..
한번 빨면 그 특유의 광택이 없어지는데,
이 타이즈 교체를 얼마나 자주 하셨는지요??
원단이 아무래도 얇고 매트나 마루바닥에 마찰을 일으켜 보풀도 많이 나서요.
슈즈 신고 하면 보풀은 안 일어나요
타이즈도 탁탁한 재질(몇 천원 비싼)로 구입하면 일년 이상 신어요
세탁할때도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에 30분 이상 담가 오염이 빠지면 발바닥만 문지르고 윗부분은 조물조물해서 헹궈 짜서 여름엔 그냥 건조 시키고 겨울엔 탈수 세기 3으로 탈수시켜 건조 시켜요
아, 그런가요??
슈즈는 당연히 신고 하는데, 무릎 부분이 좀 보풀이 많이 나는 것 같아서요..
답변 감사해요.
참고할게요~
잘나죠. ㅋ
뭐 어차피 문지르고 바닥에 자주 닿는 운동이니
편하게 세탁망 넣어 세탁하고 보풀나도 그냥 신겼어요. 세 개로 돌려가면서 신겼는데 어릴때는 성장이 빨라서 작아진 듯하면 교체해줬고요,
전공발레반 쯤 되는 시기가 오니 두개로 번갈아 신겨도 오래 신더라고요.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셨군요..
저는 손으로 조심스럽게 하는데도 처음의 그 윤기?가 사라져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었거든요~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