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야 살짝 청초한 느낌이 나는군요
여기서는 늙어서 마르면 빈티난다고 하는데 실상 보니 나이 들어도 마르고 늘씬한게 훨씬 스타일이 살아요 살짝 여윈 느낌이 분위기도 있고....ㅋㅋ
말라야 살짝 청초한 느낌이 나는군요
여기서는 늙어서 마르면 빈티난다고 하는데 실상 보니 나이 들어도 마르고 늘씬한게 훨씬 스타일이 살아요 살짝 여윈 느낌이 분위기도 있고....ㅋㅋ
저를 보셨군요
옷테가 나니까요
일단 뚱해지면 뭔가 성격도 뚱해 보이고 심술맞아 보이는 느낌이 나더라고요ㅠ
옷태도 옷태지만, 얼마전 윤*화 연극배우 체중보세요.
건강 문제 생겨서 치료가 필요할때 기본 체중유지 안되면
그대로 사망신고란것-나이들면 적정한 체중은 유지하길
그건 그래요
아줌마 할머니가 되어도 살찌면 태가 안나요.
강수지 서정희부터 윤여정까지.. ㅠ
그러니 다들 다이어트에 목숨거는거겠죠.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아서 문제죠...
살짝만 말라야됨.
윤여정보다 더말라버리면 실제론 보긴 좋지않아요.
키만크면
선우용여 님 정도도 보기좋죠.
말라도 분위기 없던데
이상하게 옷탸나는것처럼 말하는게
꼭 폐지줍는 할머니같은 분위기도 있더만요
말라도 분위기 없던데
이상하게 옷태 나는것처럼 말하는게
꼭 폐지줍는 할머니같은 분위기도 있더만요
윤여정 너무너무 말랐어요
예전에 이승기가 에스코트했던 여행 프로에서 윤여정 변비 가지고 몇번이나 에피소드 만드는 것 보고 짜증 나더라구요. 왜 변비겠어요? 먹은 게 없으니 그렇죠. 하루 쉬는 날 이승기 레스토랑 들어가서 거기 메뉴 다 시키잖아요. 왈, 여배우들 먹지를 않으니 자기도 못먹었다고 날잡고 먹을 태세였어요.
즉 안먹어야 되는 듯. 근데 그게 남에게 보여주는 직업이라 그렇지 건강을 위해 그게 좋겠냐구요.
윤여정보다는 선우용녀.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면 (저 50대 초반) 너무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하루에 한끼 이상 안 먹고 5시 넘어도 안 먹으면서 관리 철저히 하고 대부분 굶다시피 사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고요. 솔직히 다들 날씬은 한데 작고 초라하고 푸석푸석한 느낌도 있어요. 그거보단 쫌더 기름기가 돌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저처럼요 ㅋㅋ
소식이 노화를 지연시킨다고 하버드대 싱클레어 박사도 말했죠.
가급적 먹지 않고 나쁜 걸 먹지 않아야 활성산소도 줄이고 당뇨병도 막고
흰머리도 덜 생기고 피부의 기미 등 노화도 지연시키고 장점이 많은거 같아요.
세 끼 먹을 거 한 두끼 거르고 소식해도 죽지 않아요.
윤여정을 모르는 동네할머니로 생각하면 빈티나고 ㅋㅋ
옷허름하게 입었으면 폐지줍는 할머니 같은 분위기 222
실제보면 엄청 말랐을것 같아요 밥 사주고 싶게
늙어서는 적당히 살집 있는게 면역력과 체력에 도움 됩니다
나이들어서 넘 마르면 버석버석 바싹 마른 낙엽 같아요.
생기가 더 없어보여요. 말라서 예쁜 나이는 억지로 50대까지 같아요. 노인연령인 60대 이상은 마르면 빈티밖에 안나요.
뚱뚱하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날씬한 정도가 낫죠.
위에 기본체중 유지안되면 사망선고란 말- 왜 그런건가요?
몰라서 여쭙습니다
나이들면 청초함보단 아우라와 온화함이 더 보기좋아요
항암하면 고도비만도 체중 다빠지고 뼈만 남는경우 많아요
이건 항암중 단백질섭취로 체중유지해야 되는거지 평소 체중과는 무관하죠.
오히려 비만이 당뇨고혈압고지혈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과 연관되는 경우 많고
유방암 등 온갖 암의 부분적 원인이기도 하고요 유방암 같은 암환자가 살찐 경우 의사가 무조건 살빼라고.
보기엔 적당히 통통해 보이는데도 의학적으로 비만인 경우 많더라고요
누구든 필요이상 살찌면 둔탁해 보이긴 하죠.
항암하면 비만도 체중 다빠지고 뼈만 남는경우 많아요.
이건 항암중 단백질섭취로 체중유지해야 되는거지 평소 체중과는 무관하죠.
투병중엔 근육 필요하지만 체중 많은게 근육 많은건 아니죠.
체지방만 많고 근육 없는 경우 허다.
오히려 당뇨 고혈압 고지혈 심근경색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기도 하고
유방암 같은 수많은 암의 원인들 중 체지방도 있고.
유방암 같은 암환자가 살찐 경우 의사가 무조건 살빼라고.
보기엔 적당히 통통해 보이는데도 의학적으로 비만인 경우 많더라고요
납작한 배
머리털 풍성
얼굴 둥글고 통통
살찌면 그냥 촌스러워요
뭘해도 촌스러움. 선우*녀 너무 퉁퉁하고 가슴도 커서 둔해보여요. 일반인들은 윤여정까지 갈것도 없이 보통보다 살짝만 날씬하면 되죠.
싫어요
보이는 건 둘째치고 몸이 둔해요
근데 자꾸 살이 붙는 거 같아 다시한번 정신줄 잡아 봅니다
자기 몸 한번 보고 윤여정보다는 선우용녀라는 ㅋ
그놈의 청초함에 꽂혀서 50중반까지 164키에 50키로 정도 유지하다가 부정맥 와서.. 살 찌워야 한다길래 55찌우니 없어지더군요.
그런데 나이가 50후반으로 가니까 그 기준이 올라가요. 이제는 56-57키로 사이가 되어야 부정맥도 오지 않고 독감도 안걸리고 그나마 사람 구실하고 삽니다.
생각해보면 대학때부터 30년을 청초하게 산다고 관리를 했지만, 눈에는 이뻐 보여도 건강상으로는 불리하게 살았던 세월..
그때 55키로 정도로 유지하고 살았다면 덜 지치고, 덜 힘들었을텐데 합니다.
나이들어서도 마른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사람은 진짜 건강한 사람인 듯.
제 몸 컨디션을 보면서 정상체중이라고 하는 것이 왜 정상체중인지 이해가 됩니다.
일단 청초하게 생기고 말라야죠. ㅋㅋ
그리고 원래 체형자체가 가녀리지 않으면 말라도 딱히..
선우용녀랑 윤여정 얘기나와서 비교하면 윤여정은 청초한 느낌 1도 없는데요?
그냥 타고난 체형자체가 다른데 비교가 되나요?
늙어서 청초해서 좋은게 뭔지 생각해 봤어요. 젊어서도 살만 없으면 다 청초했던가도요. 미인이고 길고 희고 가늘었던 사람만 청초했지 윤여정씨가 청초하단 생각은 못해봤어요.
선우용녀씨
자기 에너지 넘치고, 유쾌하고...
그냥 본인이 즐거워 보여요..
청초한 할머니...뭐...이보희씨. 장미희씨? 돌아가신 윤정희씨??
내가 늙으면 청초가 부럽지 않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