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고집이 세서 본인 물건 본인이 사요.
로션이나 스킨도 제 기준 넘 저렴한 것만 쓰는데.,
돈 없는 친정아버진 그 옛날부터 아라미스만 썼는데
남편은 억대 연봉자인데도 니베아 써요.
다들 그런가요?
전 헤라 정도 썼음 하는데 ㅜㅜ
남편이 고집이 세서 본인 물건 본인이 사요.
로션이나 스킨도 제 기준 넘 저렴한 것만 쓰는데.,
돈 없는 친정아버진 그 옛날부터 아라미스만 썼는데
남편은 억대 연봉자인데도 니베아 써요.
다들 그런가요?
전 헤라 정도 썼음 하는데 ㅜㅜ
화장품은 브랜드, 가격 상관 없이 피부타입에 따라 성분을 찾아 사용하는 게 좋아요.
니베아가 잘 맞으면 계속 쓰는 거죠. 연령대에 맞는 브랜드는 없어요.
말씀하신 아라미스와 니베아를 비교해보면 니베아 성분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라프레리, 르메르 사용하고 접촉성 피부염이나 트러블 올라온 사람이
제로이드, 세타필, 에스트라, 에스네이쳐, 일리윤 등등 만 원 이만 원대 제품쓰고
건강하고 뽀얀 피부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잘 맞는 제품 찾아 쓰면 괜찮아요.
저희 남편도 그랬는데 코스트코에 간김에 제가 무심하게
헤라로션 집어주고 써봐! 했어요.
(그리고 카트를 끌고 후다닥 자리를 옮겨 남편이 가격을 못봤음)
마트에서 화장품이 플라스틱 팩에 들었으니
이건 싼가보다 하고 써보더니
이젠 헤라까지는 올라갔어요.
떨어지면 같은거 사오라네요.
제 남편도 억대 연봉자인데
세타필 펌프형, 아비노 펌프형
누르고싶은것으로 암거나 쭉 짜서 쓰는데요
그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