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엄마가 샐러드 만들어준거 맛있게 먹어서
저도 집에서 해 먹을려고 리코타치즈를 샀어요
그 엄마도 코스트코에서 샀고
유통기한이 짧다며 소분해줘서
그것까지도 맛있게 먹었거든요
샐러드가 생각나서 어제 코스트코가서 똑같은 제 품을 사서 먹는데
그때 먹었던 질감과 다르게 너무 퍼석하네요
하아.. 식구도 없지만 큰맘 먹고 산건데
넘 맛없어요 ㅠㅠ
이걸 어찌 소진하면 좋을까요?
샐러드 말고 맛있게 먹는 팁 좀 주세요
동네 엄마가 샐러드 만들어준거 맛있게 먹어서
저도 집에서 해 먹을려고 리코타치즈를 샀어요
그 엄마도 코스트코에서 샀고
유통기한이 짧다며 소분해줘서
그것까지도 맛있게 먹었거든요
샐러드가 생각나서 어제 코스트코가서 똑같은 제 품을 사서 먹는데
그때 먹었던 질감과 다르게 너무 퍼석하네요
하아.. 식구도 없지만 큰맘 먹고 산건데
넘 맛없어요 ㅠㅠ
이걸 어찌 소진하면 좋을까요?
샐러드 말고 맛있게 먹는 팁 좀 주세요
유청 분리 한번 하세요.
커피필터나 거즈나 면보, 그것도 없으면 키친타월에 치즈 올리고 오므려서 채에 받치고 하루만 냉장고에서 기다려 보세요
유청 빠지면 단단해 질거예요.
거기에 꿀이랑 같이 드세요
토핑드세오.샌드위치
식감이요?
전 좋던데.. 예전 코스트코 리코타치즈맛 그랬어요..
아.. 유청분리가 필요하군요
커피필터가 있어서 받쳐놨어요
내일이 기대됩니다
발사믹식초도 활용해볼게요
전자렌지에 20초씩 데워가며 시장갑끼고 손으로 주물러주며 쫀득하게 만들던요.
유튜브 찾아보세요. 영상있어요.
손으로 주무를수록 쫀득해져요. 나중엔 결이 있는 모짜렐라치즈되요.
무거운거 올려 놓으면 더 잘 되요.
500ml생수병같은
원래 리코타가 그렇지 않나요?
원래 리코타가 그렇지 않나요? 222
잔뜩 발르고 위에 꿀 한바퀴 둘러서 먹어요
치즈랑 견과류 꿀 블루베리 넣고 반통 그냥 퍼먹어요
동네 엄마네 집에서 먹은 식감이랑 너무 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