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얼리 좋아하시는 분들..

..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6-01-19 19:22:55

제가 주얼리가 없어요. 그래서 50이 넘고 하나씩 장만해 보려고 하는데..

주얼리 좋아하시고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명품주얼리가 확실히 그냥 금은방 주얼리보다 고급스러운가요?

단순히 금값만을 생각한다면 너무 비싼감이 있어서 고민중이에요.

백화점에 가면 보기도 어렵잖아요. 웨이팅도 해야되고 그래서 집순이가 

큰맘먹고 나가야 해서 아직 실물을 보기전이라서 궁금합니다.

가방은 가죽질이나 마감이 좋기는 하잖아요.물론 그 가격을 생각하면 과연 그정도로

좋은걸까 싶기도 하지만요.

아무래도 명품이 마감도 깔끔하고 더 빛나고 그럴까요?

저의 경우 일년에 하나씩 명품을 장만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 돈으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구비하는게 나을까요?

IP : 14.50.xxx.2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9 7:26 PM (1.239.xxx.246)

    다릅니다. 다르긴 해요

  • 2. 까르
    '26.1.19 7:35 PM (222.236.xxx.144)

    저 올해 까르띠에 팔찌 샀는데
    당연히 더 이뻐요.
    옷 사서 입고 버린다 생각하면 금 이라도 남고
    또 명품은 당근에서 되팔기도 되긴 하네요.

  • 3. 까르
    '26.1.19 7:38 PM (222.236.xxx.144)

    요즘 제작도 너무 비싸요..
    까르띠에 러브 팔찌를 예로 1170만원(정품)
    인터넷 업체 850만원 부르더라구요.
    형편 된다면 좋은 걸로 매년 하나요.
    자잘하게 많이 히는 거보다

  • 4. ..
    '26.1.19 7:47 PM (123.212.xxx.85)

    세공은 당연히 명품이나 백화점 브랜드(골든듀 미꼬 등)가 좋죠.

    그런데 주얼리는 자기 만족이 큰 영역이라 금방표로도 만족하시는 분이 계시고 국내 백화점 브랜드로도 만족하시는 분이 있나 하면 결국은 명품을 사야 끝난다 하는 분도 계셔서 본인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원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명품 하나보다 적당한 걸로 여러개 하난 걸 선호하는 경우도 꽤 있어요. 예를 들면 골든듀는 18k라 가치도 있고 명품 하나 살 돈으로 여러 개 구입 가능하고 만족도가 커요. 골든듀 구입하신다면 6월 말부터 있는 창립세일 기간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팁을 드리자면 아무리 인기 있는 브랜드나 모델도 직접 해보면 안 어울리는 것이 있어서 꼭 직접 해보고 구입히세요.

    50이 넘으셨고 명품까지 고려하시는 거 보면 금액대가 큰 고려 사항은 아니신 것 같아요. 그럼 일단 백화점 가셔서 명품 브랜드들 한바퀴 도시면서 본인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위에 언급된 국내 백화점 브랜드들도 같이 보시구요.

    개인적으로 금방표는 비추해요. 세공은 확실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 5. ...
    '26.1.19 7:53 PM (112.153.xxx.80)

    금방보다 세공 정교하고 명품보다는 저렴한 골든듀 추천해요 매장 가셔서 착용해보세요 안 사도 되니까요

  • 6.
    '26.1.19 8:00 PM (89.147.xxx.233)

    확실히 세공이 다르긴 한데 가성비 따지는 제 성격엔 명품 안 사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가성비보다 가심비가 중요하다 해서 그런가 명품 스요가 많고요.

  • 7. ...
    '26.1.19 8:02 PM (211.234.xxx.36)

    골든듀, 표면 매끈해서 착용감 좋고 광택이 달라요

  • 8.
    '26.1.19 9:48 PM (124.53.xxx.169)

    깔끔하고 더 빛나고
    시간 지나도 촌스럽지 않으니 싫증도 거의 없죠.
    엄마가 하다가 딸 줘도 예쁘던데요.

  • 9. 저는
    '26.1.19 10:19 PM (182.219.xxx.35)

    몇개 있는데 자기 만족이에요.
    카피가 너무 흔하고 정교해서 명품의 가치도 모르겠어요,

  • 10. ..
    '26.1.20 9:54 AM (222.236.xxx.55)

    한번에 하나씩 사 보세요.하나씩 모은지 5년째인데, 취향이 계속 바뀌더라고요.인상 전에 산다 해도 신제품은 계속 나올 것이고 주얼리에 발 들여놓으면 갖고싶은 것들이 늘어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10 불면증의 공범은 휴대폰이었어요 2 .... 08:55:36 1,542
1790309 심형탁 돌잔치 안했나봐요~ 5 개념가족 08:54:17 3,676
1790308 아동 발레 타이즈 교체 주기 4 발레맘 08:51:50 212
1790307 저는 단독주택 살이 100퍼 만족 중입니다. 28 라이프 08:49:18 4,271
1790306 둘 중에 선택하라면 어떤 인생을 택하시겠나요? 5 08:48:47 790
1790305 알리익스프레스 행킹당해 86억 털렸대요 18 로얄 08:47:16 2,293
1790304 李대통령 대권주자 떠오르자…이만희 "목적 달성 못할 것.. 11 내가새누리당.. 08:42:29 1,492
1790303 손종원쉐프가 불효자인 이유 4 ㅇㅇ 08:42:22 2,868
1790302 안네발렌틴 안경테에 꽂혀서 6 60만원 08:40:18 855
1790301 근데 경제 안좋다면서 주식은 왜? 19 .... 08:39:39 2,215
1790300 현대차 50만원 뚫었어요! 10 대박 08:30:09 3,079
1790299 이혜훈 80억 반포아파트 부정확인땐 토해내야 8 ... 08:27:15 1,299
1790298 창문 방풍 커튼과 가열식 가습기 돌리면 따뜻해져요. 1 한랭알러지 08:20:43 339
1790297 이혜훈 "부정청약, 국가기관 조사 결과 따르겠다…논란 .. 1 부정이일상이.. 08:08:24 920
1790296 30년전에는 알부민 사러 종로5가 약국 돌아다녔었어요 15 알부민 08:01:12 3,292
1790295 집안마다 다른 시누의 권리 9 시누 07:52:28 2,353
1790294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8 .. 07:31:51 1,588
1790293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16 만두 07:28:52 2,158
1790292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5 내란당 수준.. 07:25:21 1,936
1790291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얼굴살이 빠지면 4 단백질 07:23:24 1,560
179029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8 ........ 06:33:14 1,897
1790289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8 06:17:24 1,495
1790288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06:10:52 673
1790287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22 ㅁㅁ 06:01:59 4,290
1790286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18 ㅇㅇ 03:40:27 4,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