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ㅇㅇ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26-01-19 18:29:22

개인의 성취나 발전에 시간을 덜쓰죠.

엄마 언니 하하호호 몰려다니는 집 치고 진득히 공부해서 잘되는거 잘 못봤어요.

심한 집은 유학준비 하다가도 엎고 직장생활 초반 빡센거 못버티고 그만두고...

가족간 적당히 거리가 있어야 개인 성취에 유리해요. 

IP : 222.108.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55 PM (59.15.xxx.225)

    화목한 가정의 아이가 잘 되는게 맞는 건데요. 너무 이분법적 사고 아닌가요. 공부도 유전이에요. 잘하는 집 아이들은 사촌들도 다 잘하잖아요

  • 2. 그게
    '26.1.19 6:58 PM (118.235.xxx.22)

    밖에서 보면 화목해도 두 종류가 있어요
    자식 중 한 둘의 희생으로 굴러가는 집, 아닌 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4 임형주 어머님 13 ㅇㅇㅇ 2026/01/22 4,259
1789773 손태영 유툽보다보니... 36 123 2026/01/22 5,769
1789772 쇼핑용 카트 유목민이에요. 카트 추천해 주세요. 4 ..... 2026/01/22 825
1789771 주문진 횟집과 파도식당 3 여행 2026/01/22 1,030
1789770 징징대는 고2 아이.... 힘듭니다 8 아후 2026/01/22 1,721
1789769 ‘폭동 선동’ 고성국…“서부지법 사태 계속 나면 정권 유지 불가.. 4 ㅇㅇ 2026/01/22 1,483
1789768 죄책감이 들긴하는데 11 .. 2026/01/22 1,895
1789767 딸이 너무싫은 남친을 데려와 결혼하겠다고 하면요 67 2026/01/22 16,069
1789766 상조 비용만 1000만원…조용히 보내드리고 싶다..무빈소 장례 .. 17 ㅇㅇㅇ 2026/01/22 4,567
1789765 간수치가 2년전 건강검진때보다 9 염려 2026/01/22 1,701
1789764 장동혁 단식중 간호사 왔다고 난리치는 국힘 5 이뻐 2026/01/22 1,503
1789763 제가 예민한건가요? 7 너무 춥네요.. 2026/01/22 1,398
1789762 이 된장국이 넘 맛있어요 20 ㅈㅈ 2026/01/22 3,873
1789761 외신 "한국, 글로벌 AI 붐 한가운데로" 3 ㅇㅇ 2026/01/22 1,903
1789760 맥도날드 소프크아이스크림 8 .. 2026/01/22 1,580
1789759 무주 덕유산리조트 온천을 최근에 가신분 계셔요? 1 코스모스 2026/01/22 742
1789758 인터넷 KT 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2 인터넷 2026/01/22 581
1789757 두 아이 모두 똑같이 낳고 키웠는데 18 Fjgn 2026/01/22 4,909
1789756 아파트 세탁기 언제 돌릴수 있을까요 13 ... 2026/01/22 2,461
1789755 네이버 얼리버드 쿠폰으로 엘에이갈비 샀어요. 1 같이 2026/01/22 601
1789754 멜라토닌 때문일까요 5 ㅡㅡ 2026/01/22 1,723
1789753 오늘 서을 날씨는 정말 냉기 자체네요 1 우와 2026/01/22 1,095
1789752 현대차 팔까요ㅠ 8 ..흠.. 2026/01/22 3,371
1789751 농협에 왔는데.. 4 은행 2026/01/22 1,870
1789750 60인데 커튼이 너무너무 좋아요. 공주병일까요? 14 2026/01/22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