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ㅇㅇ 조회수 : 4,149
작성일 : 2026-01-19 18:25:41

보면서 기분 좋아지나요?

아니면 반대로 안좋아지나요?

IP : 106.101.xxx.10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6:26 PM (223.39.xxx.111)

    기분 안 좋아지면 성격을 고쳐야하지않을까요? 예쁜 여자 너무 좋음ㅎㅎ

  • 2. ...
    '26.1.19 6:27 PM (61.43.xxx.178)

    저는 잘생긴 남자 보는것보다 이쁜여자 보는게 좋고
    이쁜여자중에도 그냥 얼굴만 이쁜여자보다 스타일 좋은여자 보는게 좋더라구요ㅎㅎ

  • 3. Jbkbi
    '26.1.19 6:28 PM (1.234.xxx.233)

    기분이 안 좋아지는 여자들이 많은가 보더라고요
    저한테 대놓고 날씬하다고 말랐다고. 기분 나쁘다는데.
    얼굴까지 최고 미인이었으면 죽였을듯

  • 4. ...
    '26.1.19 6:29 PM (223.38.xxx.45)

    예쁜여자 잘생긴 남자 귀여운 아이 보면 기분 좋아요

  • 5. ㅇㅇ
    '26.1.19 6:31 PM (222.108.xxx.71)

    예쁘다기보다 그 인상이 중요해요
    제 기준 수지나 아이브 유진 같은 인상은 기분좋고 카리나 민지 이쪽은 상냥한 느낌 안들어요

  • 6. ..
    '26.1.19 6:31 PM (211.208.xxx.199)

    기분 좋지요.
    기분 나빠지면 성격 고쳐야 함. ㅎㅎ

  • 7. ..
    '26.1.19 6:32 PM (210.179.xxx.245)

    친절하고 밝은 사람을 보면 기분 좋아져요
    예쁜데 까칠하고 불친절하면 기분 나빠짐

  • 8. 저도
    '26.1.19 6:32 PM (118.235.xxx.199)

    잘 생긴 남자보다 예쁜 여자보면 기분 좋아져요.

  • 9. ..
    '26.1.19 6:36 PM (118.235.xxx.162)

    예쁜 여자 보고서 기분 좋을수도 있고 내 못생김이 한탄스러워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데 제일 이상하고 안되어보이는 사람은
    나 예쁜 여자 너무 좋아, 예쁜 여자 보면 좋지 않아? 나 예쁜 여자 진짜 좋아해. 하며 오바하는 사람요. 질투 없이 쿨한 사람이고싶어하는건지 자격지심 가리려고하는건지 좀 안되어보여요

  • 10. 저는
    '26.1.19 6:41 PM (222.110.xxx.21)

    남자건 여자건 옷 잘 입는 사람들 보면 기분 좋아요.
    생긴거 보다는 스타일 좋은사람보면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음.

  • 11.
    '26.1.19 6:42 PM (211.234.xxx.70)

    이쁜 여자나 스타일 좋은여자 보면 짜증내는 여자들 있음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질투심 때문인 듯
    나이 많아도 그럼

  • 12. 예쁜여자나
    '26.1.19 6:42 PM (58.29.xxx.96)

    잘생긴 남자를 보면 자꾸보고 싶어요.
    아름다움이 이렇게 사람눈을 잡아끄는 힘이 대단해요.

    60평생 손가락에 꼽히는 미남미녀기준

  • 13. ㄱㄴㄷ
    '26.1.19 6:42 PM (123.111.xxx.211)

    그냥 부러워요 ㅜ

  • 14. ㄱㄴㄷ
    '26.1.19 6:42 PM (120.142.xxx.17)

    다시 돌아보게 예쁜 여자를 보면 너무 신기방기해요. 그렇고 그런 일상에 서프라이즈라서 하루종일 생각하면서 뭐가 그녀를 다른 사람과 다른 아름다움인지 찾아볼려구 하고 부럽기도 하구...

  • 15. ㅇㅇ
    '26.1.19 6:46 PM (222.108.xxx.71)

    솔직히 한국가려고 대한항공 탔을때 하얗게 늘씬한 승뭔들이 웃으면서 인사하면 기분좋아지잖아요 안그런 분들도 있어요???

  • 16. ㅇㅇ
    '26.1.19 6:47 PM (222.108.xxx.71)

    안녕하십니까~~ 하는데 부럽고 짜증나고???

  • 17. ...
    '26.1.19 6:52 PM (61.255.xxx.179)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당연 기분좋아야 하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안그런거 많이 봤엉ㆍ
    20대 싱그럽고 늘씬하고 이쁜 여자에게
    40~50대 아줌마들이 뒷담하는거 엄청 봐서 속으로 놀란적 있었네요

  • 18. ,,,,
    '26.1.19 6:56 PM (218.147.xxx.4)

    당연 기분 좋죠 성형미인 말고
    그런데 할머니들은 젊은 이쁜 여자들을 싫어하더라구요 ㅎㅎ

  • 19. 아니요
    '26.1.19 6:58 PM (203.128.xxx.18)

    기분이 좋은거까지는 모르겠어요
    반대로 안예쁜 사람봐도 기분 나쁘지 않고요
    나랑 모르는 사람이면 예쁘나 안예쁘나 기분좋고 나쁨이 없어요 내가 이상한건가...

  • 20. ㅇㅇ
    '26.1.19 6:58 PM (222.108.xxx.71)

    저 할줌마인데… 사실 이쁜 아가씨 잘생긴 총각이 응대해주면 기분이 더 좋아서 그 부분을 자책하고 있었는데

    아닌 분들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 21. 000
    '26.1.19 7:02 PM (210.182.xxx.102)

    어떤가게에 가끔 나가서 일봐주는데 주로 여자손님만 오는 곳이예요.
    젊은 분들은 속으로만 생각하는지 자주 말하지는 않는데
    나이많은 분일수록 말하시네요.
    젊고 예쁜언니 어디갔냐고.
    다들 젊고 예쁜사람 좋아해요.

  • 22. ..
    '26.1.19 7:03 PM (118.235.xxx.97)

    좋을수도 안좋을수도 있는게 정상 아니에요?
    마냥 좋기만 하겠어요 같은 여잔데 나는.. 이런것도 조금씩 올라올수도 있고 그럼 좀 기분이 살짝 다운되기도 하고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그런거지 뭐 다들 나는 좋은데 남들은 안그런 사람이 있어? 하고 반문하는것은 좀ㅋ

  • 23. ...
    '26.1.19 7:03 PM (171.98.xxx.61)

    예쁜 사람보면 부러워요
    그러면 질투심이 있는 걸까요?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제 친구들은 거의 예쁜 친구들이었던 것 같아요
    미용실가면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할 정도로 예쁜 친구도 있었구요

  • 24.
    '26.1.19 7:06 PM (61.84.xxx.224)

    기분나쁘지도

    좋아지지도

    부럽다??

    잘생긴사람이나 이쁜사람이나

    너는 복받은줄알아라

    평생 부모님한테감사해라 생각드네요

    성괴는 빼고 극혐

  • 25. ...
    '26.1.19 7:07 PM (61.255.xxx.179)

    젊고 이쁜 여자가 똑똑한데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이면
    많이들 싫어하더라구요
    직장에서 많이 봤어요
    허들 낮은 곳 아닙니다
    여적여가 뭔지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 26. ㄴㆍ
    '26.1.19 7:08 PM (211.234.xxx.230)

    당연히 좋아지죠!!

  • 27. ㅇㅇ
    '26.1.19 7:08 PM (118.217.xxx.44)

    예쁜 여자 보고서 기분 좋을수도 있고 내 못생김이 한탄스러워 기분 안좋을수도 있는데 제일 이상하고 안되어보이는 사람은
    나 예쁜 여자 너무 좋아, 예쁜 여자 보면 좋지 않아? 나 예쁜 여자 진짜 좋아해. 하며 오바하는 사람요. 질투 없이 쿨한 사람이고싶어하는건지 자격지심 가리려고하는건지 좀 안되어보여요
    2222222

    저도 동감이요. 예쁜 여자 보고 기분 좋고 보기 좋고 부럽고, 또는 비교되고 기분 안 좋고 모든 감정이 다 괜찮고 혼자 속으로 생각하는거 나쁘지 않은데 꼭 겉으로 난 예쁜 여자 너무 좋더라~ 이렇게 말로 뱉는 여자 중에 제 정신인 여자를 본 적이 없어서 이 말 하는 여자들한테는 편견이 생겨요. 보통 질투심이 엄청 나고 남을 의식하고 비교하는 여자들이 쿨한 척 하는지 뭔지 저런말 잘 하더라고요..

  • 28. ㅇㅇ
    '26.1.19 7:12 PM (185.220.xxx.35) - 삭제된댓글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 29. ㅇㅇ
    '26.1.19 7:12 PM (185.243.xxx.231)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 30. ㅇㅇ
    '26.1.19 7:15 PM (185.220.xxx.58) - 삭제된댓글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면 비교 의식 생기면서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아요.

    제가 30대까지 나름 예뻤는데...
    친구 만날 때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가면
    외모 안 좋은 친구는 처음에 딱 만났을 때 표정이
    떨떠름하고 썩은 표정 지어서 상처 받은 적이 꽤 되네요.
    무의식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확 나쁜가 보더라구요.
    외모 좋은 친구는 꾸미고 오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서로 칭찬...
    외모 컴플렉스 있는 친구는 십년을 알고 지내도 절대 칭찬 안 함.

    이 숨겨진 진실을 알고 나서는
    외모 수준도 비슷한 사람끼리가 지내기 편하구나 깨달았죠.

  • 31. ////
    '26.1.19 7:16 PM (110.10.xxx.12)

    이해관계가 얽혀있을 경우
    나의 반경에서 내 파이를 앗아갈거같은 분위기
    유뮤가 중요하죠

  • 32. ..
    '26.1.19 7:26 PM (14.50.xxx.205)

    저는 이쁜여자보다 옷잘입는 세련된 사람보면 너무 좋아요.
    보는 재미도 있고 공부도 되고
    표현은 안하지만 너무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는 분은 보면 저까지 기분 우중충해지긴 합니다.

  • 33. ㅇㅇ
    '26.1.19 7:37 PM (124.49.xxx.171)

    전 무조건 기분 좋아요. 예쁜 여자가 친절하기까지 하면 더기분좋음.

  • 34. ...
    '26.1.19 7:41 PM (149.167.xxx.50)

    제 기분은 그것과 상관없어요. 좋지도 않고 안 좋아지지도 않아요. 그냥 예쁘다 생각하고 말죠.

  • 35. .......
    '26.1.19 7:55 PM (110.9.xxx.182)

    예쁘다..하고 마는데..
    기분까지 좋아지나요? 신기할세..

  • 36. 저는
    '26.1.19 8:01 PM (74.75.xxx.126)

    그걸 언제 많이 느끼냐면요 외국 드라마 볼 때요. 여주 남주가 평균적으로 외모가 그저그런데 그럼 계속 쳐다보기 솔직히 살짝 짜증나더라고요. 감정이입도 잘 안 되고요 특히 여러 시즌 하는 긴 드라마는 더더욱이요. 어제 고딩 아들이랑 시즌 5짜리 캐나다 드라마 마지막회 봤는데 아이의 한 줄 감상평. 엄마는 왜 배우가 되지 않았어요? 훨씬 보기 좋았을텐데요. 푸하하 저 젊었을 때 미팅 소개팅 나가면 항상 외모로 까이던 사람인데요. 미드 특히 영드는, 아무리 연기가 중요하고 외모로 사람 판단하면 안 된다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 그렇더라고요.

  • 37. ....
    '26.1.19 8:22 PM (89.246.xxx.197)

    스치면야 좋죠. 내 활동 반경과 겹치지 않는다면.

  • 38. 기분이 좋아지기
    '26.1.19 8:42 PM (223.38.xxx.213)

    까지 하나요
    그냥 예쁘다 생각하고 말죠222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아니고...ㅋ

    기분 좋아지는건 그 사람이 보여주는 매너에 달려 있죠

  • 39. 저는
    '26.1.19 9:56 PM (124.53.xxx.169)

    기분 좋아요.
    그날 기분 쿰쿰 했다가도 말 그대로 꽃 본듯이 기분전환 확실히 되거든요.
    이쁘면 대부분 착하죠.
    이쁘지만 고약하면 그건 마녀지 이쁜게 아니어요.
    남들이 예쁘다 하는 거와 제가 예쁘다 느끼는건 좀 다를수도 있겠네요.
    화려한 예쁜이보다 소박한듯 평범한듯 예쁜이라면 제기준에 최고임..ㅎ

  • 40. ..
    '26.1.19 10:36 PM (211.112.xxx.78)

    계속 보게돼요.

  • 41. ...
    '26.1.19 11:35 PM (180.66.xxx.51)

    어제 건축학개론 영화 봤는데
    수지가 너무 예뻐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 42. ....
    '26.1.20 9:36 AM (112.216.xxx.18)

    저는 제 딸이 굉장히 예뻐서 딸 애만 봐도 너무 좋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59 이날씨에 자동차 배터리 방전될까요 7 . . . .. 10:31:34 498
1790658 코스피.5000시대에 한동훈글이나??? ㅇㅇ 10:31:27 314
1790657 카페트 까나요? 19 ... 10:27:29 786
1790656 한동훈, 이재명 대순진리회도 증산도 환빠 19 .... 10:21:09 1,128
1790655 대학생 딸 집 구할 때 6 엄마는 배우.. 10:19:46 926
1790654 네이버 음식 관련 20% 쿠폰 얼른요 지금이요 빨리 8 ㅇㅇ 10:18:37 1,433
1790653 저 삼성sdi 있어요 8 ... 10:17:57 1,777
1790652 추운날에는 라면 대신 해독스프에 파스타면을 넣어서 먹으면 2 음.. 10:17:47 606
1790651 보톡스 예약 11 심부볼처짐 10:14:10 616
1790650 폐경전 홀몬제 복용 시작하신분있으신지. 2 오예쓰 10:09:33 508
1790649 신천지 관계자 “20대 대선후보 경선 3, 4개월 전부터 국힘 .. 7 신천지당 맞.. 10:06:40 754
1790648 꼰대감성 옷을 살까고민하는 딸 6 ... 10:06:30 944
1790647 주식은 진짜 아무나 못하는 거 같아요 9 10:02:38 3,139
1790646 윤지지자들은 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11 감자 10:01:44 882
1790645 장동혁 단식 8일차 "심정지 가능성.뇌손상 위험 &qu.. 22 그냥3333.. 10:00:58 2,221
1790644 게임하면서는 며칠 밤도ㅜ세는데 6 10:00:28 703
1790643 이재명 대통령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23 ㄷㄷㄷㄷ 09:55:58 2,292
1790642 출근길 버스안에서 세월이 가면 나왔어요 5 72 09:51:53 989
1790641 코인팔면 현금 케이뱅크로 이체하는건가요? 2 지혜 09:50:19 365
1790640 어머니 생신상 음식을 준비하는데 47 .. 09:50:06 2,391
1790639 완청 2 주식 09:43:12 548
1790638 제미나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3 AI 09:42:21 1,166
1790637 주식투자관련(6) 8 .. 09:39:31 1,922
1790636 제주도 왔는데, 오늘 김포로 갈수있을까요? 5 어쩌나요 09:35:15 1,258
1790635 오늘 뚜레쥬르 22% 할인날입니다 6 정보 09:33:39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