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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신상 음식을 준비하는데

..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26-01-22 09:50:06

어머니가 팔순이세요.

근데 잔치는 절대 싫다하셔서

가족끼리 모여서 식사하기로 했는데

아부지 거동이 불편해서 식당이 불편할 듯 해서 

저희 집으로 모이기로 했거든요.

 

현수막이랑 용채이벤트봉투 준비하고

화려한 케잌이랑 머리에 하트핀꼽고 사진찍을 예정인데요.

 

음식을

-------------------------------

육회(배달-땡겨요)
연어회(연어,아보카도,생겨자)
연어롤(연어,아보카도,오이,맛살,양파,홀스레디쉬소스)
유부롤(깻잎,참치)
치킨샐러드(양상추,파프리카,오이,소바바치킨,파마산치즈,)
스테이크(코스트코 소고기, 소스)
톳솥밥(네이버컬리 주문)_슬로우쿠커 보온
카프레제샐러드(토마토,생치즈,올리브오일,발사믹식초)
과일컵(청포도, 딸기, 블루베리, 파인애플)
소고기죽_슬로우쿠커 보온
커피(내려놓기)

----------------------------

우선 이렇게 짜놓긴 했어요.

 

이리저리 생각해봐도 아무래도 국물류가 필요할 듯 한데

미역국을 끓이는게 나을까요?

 

어머니 생신이지만 아부지가 미역국을 잘 안드셔서..

깔끔한 국물류가 뭐가 있을까요?

IP : 125.133.xxx.132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6.1.22 9:50 AM (125.133.xxx.132)

    음식은 부페식으로 차려놓을 예정이에요. 각자 떠서 먹을수 있게

  • 2. 쇠고기국요
    '26.1.22 9:51 AM (112.162.xxx.38)

    나이 많으면 생신에 미역국 안끓인다는 속설도 있더라고요

  • 3. ,,,
    '26.1.22 9:52 AM (106.101.xxx.179)

    다 너무 느끼

  • 4. ㅁㅁ
    '26.1.22 9:54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으 ㅡㅡㅡ
    어른들 메뉴로는 별루인데요

  • 5. 원글
    '26.1.22 9:55 AM (125.133.xxx.132)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새콤한 걸 못 드세요.^^
    느끼하다 하셔도 부모님에 맞춘 식단입니다.

  • 6. 원글
    '26.1.22 9:56 AM (125.133.xxx.132)

    역시 쇠고기 많이 넣고 푹~~ 과서 무 넣고 끓이는게 좋겠지요?

  • 7. 원글
    '26.1.22 9:58 AM (125.133.xxx.132)

    영 별루인가요? 해파리냉채라도 추가할까요?
    짜인 메뉴는 가족들 원하는 거 넣다보니 ^^

  • 8. ...
    '26.1.22 9:59 AM (183.98.xxx.52)

    다 완제품 사서 진열하시는건가요??
    쇠고기 많이 넣고 무국 끓이시는거면
    죽은 버섯죽이나 전복죽이 어떨까 싶은데요.
    스테이크에 쇠고기죽에 소고기무국은 겹치니까요.

  • 9. 원글
    '26.1.22 10:00 AM (125.133.xxx.132)

    완제품 사는 건 육회만입니다.

  • 10. 원글
    '26.1.22 10:00 AM (125.133.xxx.132)

    그래서 소고기국을 안 썼었거든요... 그럼 죽종류를 가벼운 걸로 바꿀까봐요.

  • 11. ㄴㄴ
    '26.1.22 10:02 AM (117.111.xxx.88)

    신맛 못 드시는 분들께, 대부분 신맛만 있는 메뉴들 인데요?
    연어롤, 유부롤 ㅡ 초대리 신맛
    치킨샐러드 ㅡ 아마도 허니머스터드? 이것도 시큼
    스테이크 ㅡ 시판소스 신맛
    카프레제 ㅡ 발사믹식초 신맛
    과일들 ㅡ 시큼
    해파리냉채 ㅡ 당연히 식초맛

  • 12. ....
    '26.1.22 10:02 AM (210.126.xxx.42)

    소고기무국 끓이면 좋을 듯 해요 그런데 스테이크가 있긴 하지만 음식이 모두 차가운 느낌이예요

  • 13. ...
    '26.1.22 10:02 AM (183.98.xxx.52)

    오우 대단하세요. 저걸 직접 다 하신다는게요.

  • 14. 메뉴 오지랖
    '26.1.22 10:03 A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육회,연어회 등 생물 메뉴가 겹치네요. 스테이크와 육회도 같은 소고기이고.
    어른 생신이니 저 중 몇개는 어른들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아이템들(갈비찜이나 불고기)로 대체하면 어떨까요? 80대시면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소스맛, 발사믹 등이 낯설 듯합니다. 샐러드가 2종인데 하나는 빼고 김치나 초고추장이 들어간 매콤한 메뉴가 좋을 듯하고요.
    솥밥이 있으니 죽도 굳이 필요없겠고 미역국이 낫겠네요.
    저흰 고기집에서 팔순생신을 했을 때 식당측에서 주인공께만 따로 미역국 반상을 서비스로 드리더라구요. 미역국이 주는 의미,상징성이 있으니 필요해보여요.

  • 15. 원글
    '26.1.22 10:03 AM (125.133.xxx.132)

    아.. 소스는 카프레제 빼고는 제가 다 만들어요. 그래서 시큼한 맛을 최대한 줄이려고 하고 있고요.
    해파리냉채도 그래서 뺏던 건데.. 느끼할 거 같다고 하시길래 ^^
    연어롤과 유부롤에 들어가는 초대리도 그냥 김밥간하듯이 할거라서요.

  • 16. 원글
    '26.1.22 10:04 AM (125.133.xxx.132)

    상대적으로 젊은 우리는 상큼한 걸 원하지만
    그래도 엄마생신이니 엄마입맛에 맞춰 음식할거라서요.

  • 17. 어른들은
    '26.1.22 10:05 AM (203.81.xxx.51)

    국과 갈비찜에 잡채 전 나물 이런걸 상상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죽이 있는데 굳이 국은 필요없을거 같아요
    부모님은 죽드시고 형제들 손님은 롤 드심 될거 같고요
    수정과나 식혜정도 음료로 내놔도 될거 같고...

  • 18. aa
    '26.1.22 10:05 AM (118.34.xxx.242)

    음 성의는 고마운데 초대받은 사람들도 음..할 메뉴인거 같은데(죄송요...제기준)
    보통 어른들 생신에 불고기나 잡채, 전, 꽃게무침 등은 기본적인 구성같은데...아이고 쓰고나서도 죄송하네요

  • 19. 메뉴 오지랖
    '26.1.22 10:06 AM (58.78.xxx.169)

    육회,연어회 등 생물 메뉴가 겹치네요. 스테이크와 육회도 같은 소고기이고.
    어른 생신이니 저 중 몇개는 어른들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아이템들(갈비찜이나 불고기)로 대체하면 어떨까요? 80대시면 아보카도, 치즈, 샐러드 소스맛, 발사믹 등이 낯설 듯합니다.
    솥밥이 있으니 죽도 굳이 필요없겠고(둘 다 쌀 베이스의 탄수화물) 그냥 미역국이 낫겠네요. 저흰 고기집에서 팔순생신을 했을 때 식당측에서 주인공께만 따로 미역국 반상을 서비스로 드리더라구요. 미역국이 주는 의미,상징성이 있으니 필요해보여요.

  • 20. 원글
    '26.1.22 10:06 AM (125.133.xxx.132)

    역시 그렇군요. 워낙 불고기, 잡채, 전 이런 걸 평소에 많이 드시니
    생신은 좀 색다르게 차려보고 싶었어요.

  • 21. 원글
    '26.1.22 10:08 AM (125.133.xxx.132)

    역시 다른 분들 의견받아보는 것도 생각전환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메뉴 좀 보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2. 원글
    '26.1.22 10:10 AM (125.133.xxx.132)

    주인공께만 따로 미역국 반상... 이거 좋은 거 같아요.

  • 23. 어른들
    '26.1.22 10:11 AM (118.235.xxx.228)

    생신 나물. 국. 생선 굽고 갈비찜 그런거 원하더라고요
    저런거 안좋아해요

  • 24. ...
    '26.1.22 10:14 AM (223.38.xxx.22)

    훌륭합니다. 개념치 마세요.

  • 25. 차라리
    '26.1.22 10:15 AM (222.106.xxx.184)

    인원이 몇분이신지 몰라도
    재료 준비하는 금액이면 그냥 차라리
    홈파티 케이터링 서비스 이용 하시는게..
    음식도 제법 다양하고 맛도 좋고 꽤 괜찮던데요.

  • 26. 원글
    '26.1.22 10:16 AM (125.133.xxx.132)

    10명이에요 ^^ 그래서 단촐해요.

  • 27. 플랜
    '26.1.22 10:17 AM (125.191.xxx.49)

    잔치니까 좀 구성이 풍성했으면 싶어요
    메뉴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인것 같아서 보완이 필요할것 같네요

  • 28. ,,,
    '26.1.22 10:18 AM (106.101.xxx.179)

    개념치 마세요 라는 말은 없습니다
    괘념치 마세요 겠지요

  • 29. 원글
    '26.1.22 10:19 AM (125.133.xxx.132)

    맞아요.
    어머니가 원가족만 식사를 원하셨어서 대학생 4명, 50대부부 2쌍에 부모님이시라
    좀 캐쥬얼한 면이 있긴 합니다.

  • 30. 균형
    '26.1.22 10:22 AM (59.6.xxx.225)

    메뉴가 밸런스가 좀 안맞는 거 같아요
    육회 - 연어회, 연어롤 - 유부롤, 샐러드 2종류,
    솥밥이 나오는데 스테이크?

    주메뉴가 뭔지 정하고(스테이크 혹은 솥밥?)
    거기에 맞춰서 부메뉴나 반찬을 정하시는 게 좋겠어요
    밥은 있는데 밥반찬 종류는 하나도 없고,
    하여간 메뉴 전체의 컨셉이나 균형이 없어 보여요

  • 31. ㅁㅁ
    '26.1.22 10: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본인 가족 취향 본인만 아는거

    답 다 정해두고 뭐 어쩌라고 싶네요

    메뉴 자체가 다 겹치고
    연어회있는데 롤은 뭣이며

  • 32. 쓸개코
    '26.1.22 10:23 AM (175.194.xxx.121)

    좀 샐러드나 찬 해산물 음식구성인데요 ,
    고기가 하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연어 중복 하나 빼고 고기요리 하나 넣으심 어떨까요.
    날도 춥고 하니.

  • 33. 그냥
    '26.1.22 10:24 AM (118.235.xxx.36)

    돈같이 내서 출장부페부르세요. 집에서 뭐하러 저래요

  • 34.
    '26.1.22 10:26 AM (218.37.xxx.225)

    메뉴 너무 훌륭합니다
    저장해놓고 저도 따라해 볼래요
    나물 잡채 갈비찜 너무 식상해요...ㅋ

  • 35. 원글
    '26.1.22 10:26 AM (125.133.xxx.132)

    네.
    안그래도 메뉴가 좀 중구난방이라서 여쭤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봐도 차가운 음식이길래요.

    의견 받아서
    죽을 빼고 미역국 추가하고
    연어롤을 원하는 녀석이 있어서 그거하고 유부롤을 뺄까해요.
    반찬은 기본 찬(나물, 젓갈류, 멸치볶음 등)이 있어서 안 썼어요.
    그리고 간단한 전 하나 추가해볼까 합니다.

  • 36. ,,
    '26.1.22 10:32 AM (1.229.xxx.73)

    대학생 자녀 입맛
    연어 좋아하는 가족?
    이런 생각이딱 들었어요.

    10명인데 굳이 부페로 할 필요있나요

  • 37. 00
    '26.1.22 10:35 AM (175.192.xxx.113)

    미역국만 추가 하시면 될듯요^^

  • 38. 음식이다차서
    '26.1.22 10:36 AM (122.32.xxx.24)

    육회를 하고
    연어회 연어롤 중 1개만 (육회와 연어회도 겹침)
    샐러드도 1개만 (카프레제 샐러드가 나아보임)
    전통적인 음식으로 잡채정도 하시구요
    스테이크&솥밥이면 사실 죽은 필요 없죠

    제 생각엔 겹치는 메뉴 다 정리하면
    메뉴 추가 많이 하셔야 할듯요

    새우 깻입 대구살 같은걸로 튀김을 하시는 것도 좋아보이구요

  • 39. ..
    '26.1.22 10:40 AM (180.83.xxx.253)

    대단하네요. 저걸 다 해요?

  • 40. rosa7090
    '26.1.22 10:43 AM (222.236.xxx.144)

    네 저도 좀 차가운 느낌이에요.
    맛있지만
    어른들은 더 따뜻한 걸 좋아하실지요.

  • 41. 나무木
    '26.1.22 10:52 AM (14.32.xxx.34)

    식구들 좋아하는 거로 구성하신ㅈ거니
    다들 좋아하겠어요
    따스한 국물도 있으면 좋겠어요
    미역국 안좋아하시면
    요즘 봄동 맛있던데
    가볍게 된장국 같은 건 어떨까요?
    고생 하시겠네요
    즐거운 모임 되시길요

  • 42. 원글
    '26.1.22 10:55 AM (125.133.xxx.132)

    감사합니다.
    여러 의견 참조하고 언니와 조율 후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43. ㅇㅇㅇㅇㅇ
    '26.1.22 10:57 AM (175.199.xxx.97)

    연어롤. 연어회.등 겹치고 샐러드도 차가운음식으로
    겹쳐요
    나이들어도 미역국이 좋을듯합니다
    미역을 잘게 잘라서 끓이면 되고요.
    음식은 많은데 뭔가 나이드신분들 식사거리로 살짝 .

  • 44.
    '26.1.22 11:09 AM (14.45.xxx.216)

    잔치엔 전이죠 전을 하나정도 추가요.

  • 45. 훌륭한걸요^^
    '26.1.22 11:18 AM (211.213.xxx.201)

    의외로 어르신들 피자 통닭 좋아하시등 평소 잔치음식아닌 저런 음식 좋아하셔요
    전이나 튀김만 하나 추가하심 끝~~~~

  • 46. ㅇㅇ
    '26.1.22 11:24 AM (221.156.xxx.230)

    메뉴가 너무 이상해요 어른들 생신상 차림이 아니고
    아이들 생일모임상 같아요
    어른들 먹을 음식이 없네요
    전 튀김 갈비찜 전골 같은거요

  • 47. 순이엄마
    '26.1.22 11:24 AM (106.101.xxx.83)

    1. 죽은 전복죽으로
    2. 육회보다는 가격이 들더라도 육사시미
    3. 국은 시래기 된장국
    4. 조기굽고
    나머지는 원글님이 하신대로

  • 48. ㅇㅇ
    '26.1.22 11:25 AM (221.156.xxx.230)

    출장 요리사 부르세요
    음식해서 다 차려놓고 거의 정리도 해놓고 갑니다

  • 49. 저도
    '26.1.22 1:03 PM (115.136.xxx.19) - 삭제된댓글

    보자마다 메뉴가 어르신용처럼 안 보였어요.
    전불고기나 갈비찜, 잡채 이게 들어가야 차린 느낌 납니다. 스테이크는 구워서 먹어야 하는 메뉴라 먹는 타이밍 맞투려면 힘들 거 같아 빼시고요.
    위에 다른 분들도 지적했듯이 겹치는 메뉴가 많네요. 연어롤이 있는데 연어회라니... 원글님이 연어 좋아하시나 봐요. 어르신들도 연어 좋아하신다면 모를까 일반 광어회나 우럭회가 나아요
    샐러드도 두 개나 있는데 하나만 하고 나물 반찬 두어 개 하세요. 시금치나물 같은 닝닝한 나물류와 도라지무침 같은 새콤한 종류도 넣음 좋지요.

  • 50. 저도
    '26.1.22 1:04 PM (115.136.xxx.19)

    보자마다 메뉴가 어르신용처럼 안 보였어요.
    불고기나 갈비찜, 잡채 이게 들어가야 차린 느낌 납니다. 스테이크는 구워서 먹어야 하는 메뉴라 먹는 타이밍 맞투려면 힘들 거 같아 빼시고요.
    위에 다른 분들도 지적했듯이 겹치는 메뉴가 많네요. 연어롤이 있는데 연어회라니... 원글님이 연어 좋아하시나 봐요. 어르신들도 연어 좋아하신다면 모를까 연어롤 있음 회는 광어회나 우럭회가 나아요
    샐러드도 두 개나 있는데 하나만 하고 나물 반찬 두어 개 하세요. 시금치나물 같은 닝닝한 나물류와 도라지무침 같은 새콤한 종류도 넣음 좋지요.

  • 51. ㅇㅎ
    '26.1.22 1:37 PM (1.227.xxx.23)

    딴 얘기인데
    좋은 시모였나보네요 생신상도 차려드리구요^^
    보기좋습니다

  • 52. ,,
    '26.1.22 2:43 PM (1.229.xxx.73)

    시모 아니고 친정모

    시모에게 저렇게까지 성의 보이겠나요.

  • 53. 제가 좋아하는
    '26.1.22 2:52 PM (212.103.xxx.158)

    소고기 무국과 쌀밥

    호박죽
    육회
    해파리 냉채
    잡채
    생선전
    갈비찜
    겉절이
    동치미

  • 54. 저도
    '26.1.22 9:34 PM (74.75.xxx.126)

    연어롤과 유부롤 은근히 손 많이 가고 솥밥에 죽까지 하면 밥 종류가 너무 많네요.

    저 작년 엄마 생신때 20명 넘게 초대 했었는데 뭐 차렸나 적어놓지를 않았는데요,
    기억나는 건 해파리 냉채, 잣 냉채 (엄마가 좋아하셔서 저랑 언니가 하나씩 했고요)
    생신이니까 마무리 잔치 국수 했고요.
    민어찜 아님 전 둘중 하나 했고요.
    투뿔 한우 마장동에서 사와서 입에 살살 녹게 구웠고요.
    젊은 사람들 먹을 샐러드 두가지 했고
    엄마가 양식을 좋아하셔서 비쉬 수와즈 수프 차갑게 했고
    중식 좋아하셔서 칠리 새우도 했고요.
    또 뭐 했나 기억이 안나네요.

    좋아하시는 요리 플러스 평소에 많이 해 본 메뉴 잘 섞어서 메뉴 짜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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