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ㅇㅇ 조회수 : 3,496
작성일 : 2026-01-19 17:00:27

밥 한 번 안 사주나

커피 한 잔 안 사주나

술 한 잔 안 사주나

 

너가 사줘야지 마인드가

의외로 참 많네요?

 

돈이 많건 적건 그건 상관없는거 같아요.

그냥 타겟 잡아서 칭얼거리는 느낌이에요.

IP : 118.235.xxx.1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5:05 PM (59.15.xxx.225)

    사람을 먹이감으로 보는 거죠.
    이런 사람은 피하죠.

  • 2. 그러게요
    '26.1.19 5:06 PM (58.29.xxx.96)

    밥 커피값을 슈킹하는 지인이라는 이름의 사기꾼들

  • 3. ㅇㅇ
    '26.1.19 5:09 PM (122.43.xxx.217)

    그런 사람은 맨날 그러지 않나요.
    반대로 상대에게 부담 주는거 싫어서 더 쓰려는 사람도 있고요. 이것도 적당히 부담하는 정도면 좋은데 도를 넘어서 자기가 다 내야 개운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경험상 본문에 나온 진상은 이런 성격인 사람(더 내야 만족하는 사람)을 찾아내서 기생하는거 같아요.

  • 4. ..
    '26.1.19 5:14 PM (121.162.xxx.35)

    저도 그런 사람 40년 인연인데 얼마전 끊어냈어요.
    안베푼다는 프레임으로 나쁜 사람 만드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 5. ..
    '26.1.19 5:15 PM (121.162.xxx.35)

    그런 사람이 더치페이 엄청 싫어하죠.
    남자들한테 많이 얻어먹는걸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ㅎㅎ

  • 6. 맞아요
    '26.1.19 5:26 PM (182.226.xxx.232)

    밥 잘 사는 사람 일부러 불러내서 자기 먹고 싶은거 먹자고 하고.. ㅉㅉ
    못된 사람들이 많아요

  • 7.
    '26.1.19 5:29 PM (211.36.xxx.65)

    커피, 밥 정도면 귀엽죠.
    거짓말 각본써서 연기하며
    도와달라고 돈 달라는 도라이도 있어요.
    따지기도 귀찮아서 돈이 없다했어요.
    거짓말에는 거짓말로 응수.

  • 8. 평생
    '26.1.19 5:37 PM (1.237.xxx.195)

    밥 한 번 안사고 마음 약한이한테 전화돌려 얻어 먹는 사람도 있어요. 입담이 좋아서 엄청 말을 잘해요.

  • 9. 정부 지원금
    '26.1.19 5:39 PM (112.167.xxx.92)

    노리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더이다 거기 자격에 딱 맞춰서 잔머리를 공짜돈에 맟추더라구요

  • 10. 하루만
    '26.1.19 5:42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돈없는 노년층 특인가요?

  • 11. ㅇㅇ
    '26.1.19 6:16 PM (118.235.xxx.179)

    그니까요. 그간 참 많이 마음 약했네요.
    먼저 사주면서 친분 유도한 뒤에 저러는 경우도 봤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열었던 지갑, 이젠 꼬옥 꾹 닫으려고요.

  • 12. 더치페이를
    '26.1.19 9:08 PM (211.234.xxx.178)

    정없다고 욕하는 부류들
    다 얻어먹으려고 눈이 뻘건 인간들
    더치페이 하게 되면
    자기도 내야하니
    정이 없다고 비난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68 손종원쉐프가 불효자인 이유 3 ㅇㅇ 2026/01/20 3,424
1788867 안네발렌틴 안경테에 꽂혀서 6 60만원 2026/01/20 1,045
1788866 근데 경제 안좋다면서 주식은 왜? 19 .... 2026/01/20 2,576
1788865 창문 방풍 커튼과 가열식 가습기 돌리면 따뜻해져요. 2 한랭알러지 2026/01/20 430
1788864 이혜훈 "부정청약, 국가기관 조사 결과 따르겠다…논란 .. 1 부정이일상이.. 2026/01/20 1,030
1788863 30년전에는 알부민 사러 종로5가 약국 돌아다녔었어요 14 알부민 2026/01/20 3,722
1788862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8 .. 2026/01/20 1,791
1788861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16 만두 2026/01/20 2,588
1788860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6 내란당 수준.. 2026/01/20 2,048
17888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2026/01/20 2,127
1788858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8 2026/01/20 1,650
1788857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2026/01/20 759
1788856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20 ㅁㅁ 2026/01/20 4,608
1788855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16 ㅇㅇ 2026/01/20 4,863
1788854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2 역시춥네 2026/01/20 2,808
1788853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22 ..... 2026/01/20 2,128
1788852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6 ㅇㅇ 2026/01/20 1,042
1788851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1 조청 2026/01/20 1,215
1788850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30 Mm 2026/01/20 13,410
1788849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12 ........ 2026/01/20 5,717
1788848 이 추운날 아이가 스카가서 아직도 안왔어요.. 6 2026/01/20 2,750
1788847 주식 TDF 하시는 분 3 ..... 2026/01/20 1,185
1788846 도래미는 해리성장애에요 뭐에요? 2 유지나 2026/01/20 2,371
1788845 엄마가 진짜 미워요 9 .... 2026/01/20 3,666
1788844 가죽 트렌치코트 무겁겠죠? 3 밀크티 2026/01/20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