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9 1:54 PM
(180.70.xxx.141)
귀엽네요 ㅎ
2. ㄱㄴㄱㅅ
'26.1.19 1:54 PM
(58.122.xxx.55)
사랑스럽네요
3. ..
'26.1.19 1:55 PM
(222.117.xxx.76)
ㅎㅎㅎ 귀여워라
4. ㅇㅇ
'26.1.19 1:57 PM
(175.116.xxx.192)
울애도 작년 이맘때 수시 합격해서
저에게 같은 말 하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는 저를 보고, 힘들겠다 엄마, 나 그래도 재수 안하고 한번에 좋은대학가서 다행이지? 이러길레, 그래 엄마 행복하다 해주고 말았네요 ㅋㅋ
5. ....
'26.1.19 1:58 PM
(211.218.xxx.194)
등록금 대고,
용돈주고
노트북사주고
이런것도 큰 짐이란걸 생각못하는거죠 ?
귀엽다 귀여워.
6. ㅎㅎ
'26.1.19 2:02 PM
(218.55.xxx.30)
귀엽네요ㅎ 설거지까지 해놓고
아웅 저도 내년 이맘 때 아이한테 한번에 합격 으스대는 소리 듣도록 기 받고 갑니당^^
7. 귀엽네요.
'26.1.19 2:15 PM
(119.69.xxx.233)
그러게요. 한번에 합격해서 효도했네요.~~~~
8. ……
'26.1.19 2:21 PM
(118.235.xxx.245)
ㅋㅋㅋ 착하고 귀엽네요
참 좋을때입니다
9. 저는
'26.1.19 3:28 PM
(211.205.xxx.145)
말끝마다 재수 안 한 비용 언급하며 ~하겠다 ~해달라 하니 좀 얄미운 생각이 요새 들던데요.
제가 울 아들 좀더 너그럽게 대해야겠네요.
예쁘고 고맙고 인생 꽃피고 놀러다니는것 좋고 그런데 한편 여행도 혼자가겠다 내 돈벌어 간다 통보하니 뭐랄까 당황스러워요.
아이가 날아가는게 머리는 알겠는데 섭섭해요.
10. ㅎㅎ
'26.1.19 4:00 PM
(58.234.xxx.182)
재수안했으니 3천만원은 그냥 세이브된
돈인가요, 요새는 그 비싼 기숙재수 학원도
많이 보내더라구요.친구네는 재수 시켜주는김에확실하게 서포트 해주겠다 하면서요.
재수학원비 너무 비싸요.현역으로 잘간것도효자효녀 라고 생각해야 하나봅니다.
11. 부럽네요
'26.1.19 4:09 PM
(58.29.xxx.75)
귀엽고^^
재수예정인 아이있어서 맘이 불편해요 ㅎㅎ
올해 또 어찌 버텨야하나 ;;; ㅡㅜ
12. 저흰
'26.1.19 5:51 PM
(121.88.xxx.74)
재수대신 입학해서 1년치 학비+오피스텔비 다 탕진하고서
이번에 두단계 업글된 학교로 갈아타면서
엄만 내가 독학으로 반수해서 좋은학교 가니 얼마나 좋아요~
하는데 차라리 제대로 재수를 할것이지! 싶지만
그냥 으응, 그래~~~ 기특허다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