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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남편

나르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6-01-19 13:09:49

공감 능력X

대충 낄낄대는 대화 외에 진지한 감정교류 대화X

성찰. 반성X

사과 X

짜증 신경질 버럭질. 통제. 압박 엄청남 

지긋지긋 .이혼 소리를 아이 낳고 얼마 안되어 시작 

나와 애들을 남이라고 표현

 

탈출하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겠지만. . 탈출만이 답이겠죠? 

IP : 115.138.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1:10 PM (222.117.xxx.76)

    예 탈출해야죠 어서요!!

  • 2.
    '26.1.19 1:12 PM (58.235.xxx.48)

    애들을 위해서라도 꼭이요.
    그런데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면 안되니
    좀 준비를 하신 뒤 안전하게 탈출하시길.

  • 3. 경제적으로
    '26.1.19 1:13 PM (118.235.xxx.55)

    우위에 있을때 나르의 횡포는 최고조

  • 4. ㅇㅇ
    '26.1.19 1:17 PM (1.240.xxx.30)

    와이프 아이를 남이요? 정말 남편이네요;;

  • 5. 제가
    '26.1.19 1:20 PM (115.138.xxx.158)

    잘 나가고 잘 벌었을땐 추앙수준. 이후 결혼준비때 살짝 이상, 아이 낳으니 신경질 분노 물리폭력 시작. 버는 돈이 상당했고 아이키우고 살.
    림까지하는데 집이 더럽다. 넌 똑바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 작은 실수, 그릇 깨거나 하면 지랄발광하면서 가스 라이팅시작. 더 나이들어 제 일이 완전 끊기니 너는 이제 전업주부니 전업주부는 집안 일을 무조건 다 해야 된다는 식으로 깎아 내려요.한때 지가 나의 10배버니 집안일을 10배 더해야한다는 말도 했어요.(같이 벌때는 집안일 반반 부담)

  • 6. ...
    '26.1.19 1:24 PM (58.29.xxx.91)

    상황되시면 정말 탈출하셔야죠. 자식들도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집니다.
    나이들면 상태 더 안 좋아지고 나머지 가족들은 정말 힘들어요.

  • 7. ㅌㅂㅇ
    '26.1.19 3:29 PM (182.215.xxx.32)

    저런 인간들은 도대체 결혼을 왜 하나 몰라요

  • 8. 우와
    '26.1.19 3:54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나르 교과서인데요?

  • 9. 우와
    '26.1.19 3:55 PM (211.211.xxx.168)

    댓글보니 나르 교과서인데요?

  • 10. 하..
    '26.1.20 5:10 AM (211.243.xxx.228)

    경제적으로
    '26.1.19 1:13 PM (118.235.xxx.55)
    우위에 있을때 나르의 횡포는 최고조
    ————————-
    완전 맞아요ㅜ

    애들 크고 나니 제가 돈 안 번다고 버러지, 기생충, 쓰레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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