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잘못
'26.1.19 9:44 AM
(118.235.xxx.136)
키운 댓가죠. 남편이 돈번다고 해가 중천까지 자보세요
2. ....
'26.1.19 9:45 AM
(112.145.xxx.70)
당연한 걸 질문하시는 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3. ...
'26.1.19 9:47 AM
(49.161.xxx.218)
그렇게 키워줬음 친정엄마 책임져야겠네요
직장다닌것도아니고 집에서 놀면서
아기2명을 노인한테 맡기나요?
4. 윗님
'26.1.19 9:47 A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상황인데..
5. ....
'26.1.19 9:49 AM
(119.71.xxx.80)
저렇게 퇴행성이 급속도로 온 상태인데 그딸은 이민 갔답니다.. 아파도 안와요..
6. ...
'26.1.19 9:5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병원비 보내라고 해야죠
7. ...
'26.1.19 9:55 AM
(49.165.xxx.38)
저희 시어머니가. 50초반에.. 아기 키우는 일을 했었는데..
(그 집에 살면서 아이돌보는 일을 했다고함)
당시.. 유아 1명 + 신생아. 이렇게 봤었는데.. 1년넘게 그일 하시고.. 당뇨왔어요.
그때 몸이 좀 많이 망가지신듯해요.
신생아때문에 새벽에 잠도 못자고.. 또 아이들 음식 남긴거. 치즈며 과자 이런거.. 남은거 드시고.
운동은 또 전혀 못하고..
8. .....
'26.1.19 9:59 AM
(59.15.xxx.225)
운동을 했어야 망가지지 않아요.
원인은 운동부족
9. 그게
'26.1.19 10:01 AM
(70.106.xxx.95)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10. 친정 엄마
'26.1.19 10:03 A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친손주 봐주다 척추 수술
시어머니
외손주 업고 넘어져 (아기 안 다치게 본인 팔쪽으로 넘어져) 팔 부러져 수술
11. ㅡㅡ
'26.1.19 10:07 AM
(125.178.xxx.88)
당연하죠 젊은엄마들도 힘들어죽네사네 하는게 육아인데
내몸하나간수도 힘든 나이에 애봐보세요
12. 동생업어키운
'26.1.19 10:14 AM
(203.128.xxx.18)
사촌언니는 50대초반에 연골주사맞으러 다녀요
애가 애를 봤으니 그 어린 관절이 온전할리 없겠죠
허리다리 할거없이 다 망가졌어요
이모이모부는 미안해 하면서도 재산은 막내아들 몰빵이라
저희는 이모네식구 별로로 생각해요
오싱인지 간난이인지 사촌이라도 큰언니 불쌍해 죽겠어요
13. ..
'26.1.19 10:19 AM
(180.228.xxx.12)
젊을때도 육아하면서 잠못자고 몸망가지는걸 느끼는데 노인들은 오죽할까요?
14. ...
'26.1.19 10:58 AM
(49.1.xxx.114)
애보는게 농사짓는거보다 힘들다고 하잖아요. 몸이 다 망가져요
15. ...
'26.1.19 11:04 AM
(175.193.xxx.138)
잠 못자고, 애기 안거나 기저귀 갈아주려면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 무릎/허리 온몸이 다 아픕니다.
16. 헉헉
'26.1.19 11:26 AM
(58.235.xxx.21)
이민갔다고요ㅠ 딸 진짜 싸가지가,,
당연히 온몸에 무리가지요ㅠㅠ
애기 안아주는거 힘들어요 기저귀갈고 치우고 분유먹이고 설거지하고
어른들은 또 기저귀갈이대나 소파 있어도 바닥에서 주로 하셔서...
앉았다일어섰다 반복하면 휴.... 젊은 사람도 손목무릎 다 나가죠 고생많으셨네요
17. ..
'26.1.19 11:30 AM
(223.38.xxx.38)
관절 다 상해요
집안 일까지 겸해서 하시는 노인 분들은 더군다나
18. ...
'26.1.19 11:31 AM
(114.204.xxx.203)
당연히 관절 망가지죠 20ㅡ30대 엄마도 아픈걸요
누가 애 봐주면 힘든거 몰라요
연년생으로 3 낫고 자긴 일한다고 밖으로 돌고 주말에도
저러더군요
4ㅡ5살 되도 어린이집 못보내게 하고요
19. 누굴
'26.1.19 12:35 PM
(1.228.xxx.91)
원망하겠어요.
몸 망가지는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덥석 맡아서..
20. 00
'26.1.19 2:29 PM
(58.224.xxx.131)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 몸 상하죠
30대도 독박육아니 뭐니하며 힘들다 난리인데
간혹 몸 안상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건 극소수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