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 어마어마어마
1인당 5개 제한
저랑 애아빠랑 셋이가서 몇시간을 줄섰는지.
그 베이커리집 사장님 하루에만 억대 수익올리신거 같아요
근데 저는 먹어보니 왜이걸 먹지싶은...??
마케팅빨인가요??
이것도 두바이초콜릿 처럼 곧 잠잠해지겠죠??
줄이 어마어마어마
1인당 5개 제한
저랑 애아빠랑 셋이가서 몇시간을 줄섰는지.
그 베이커리집 사장님 하루에만 억대 수익올리신거 같아요
근데 저는 먹어보니 왜이걸 먹지싶은...??
마케팅빨인가요??
이것도 두바이초콜릿 처럼 곧 잠잠해지겠죠??
딸이 8천원짜리 사줘서 먹어봤는데
한 번 먹은걸로 만족하려고요.
그 돈 주고 또 먹고싶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3개 사와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좋아하며 반씩 잘라 아껴먹는 딸을 보니 저도 좋더라고요
저는 너무 맛있어서
배달시켜 먹었었는데
갑자기 매장에서만 판다더니
이젠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ㅠㅠ
참고 있어요. ㅠㅠ
전국민 한개씩 먹고나면 이 열풍도 끝나겠네요
다들 두번은 안먹겠다하니까요
팔려야 끝날려면 한참 남았네요 ㅎㅎ.
두바이초코보다 더 강력한거 같아요
물론 저는 둘 다 먹어본적 없고 초등초카땜에
백화점에서 셔틀중인데 두쫀쿠 사는게 더 치열해요
롯데몰 팝업에서 두어번 사보고 저는 딱 한입 먹어봤는데 카다이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모래알같고 별로였어요.
근데 작은딸의 파티셰 친구가 만들었다는 껍질 얇고 바삭한 두쫀쿠를 오늘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팔지않는 게 함정 ㅠㅠ
대학생 아이가 사왔는데
거기는 1인당 3개까지 살 수 있대요.
자연해동, 전자레인지로 살짝 해동, 좀더 해동..
3가지로 해서 먹었는데 나중에 먹을수록 맛이 떨어지는..
배민으로 주문 해서 오늘 처음 먹어 봤어요 마시멜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끝까지 안 먹을 듯 했는데 하도 유행이라 궁금해서 먹어 봤네요!
마라탕도 탕후루도 다 안먹어봤는데 두쫀쿠는 좀 궁금한데 맛있으면 사먹어볼게요 맛이 어떠신지들
제품마다 맛이 틀린가봐요
아직 못먹어봤어요
마트안에 입점한 유명 제과점에서 알사탕 크기 한알에 4천원에 팔길래
비싸네 하면서 한알 샀는데
그담에 갔더니 똑같은 크기인데 1천원 올려 5천원하고
그담에 갔더니 한알에 5천원 두알에 만원하더니(심지어 두알짜리는 크기도 더 작음)
오늘 갔더니 한알에 6천원하던데요
거기는 가격이 계속 상승해서 그런지 많이 있었어요
한달만에 4천원에서 6천원이네요
저는 남편이랑 카다이프랑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직접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또 할려구요
유튜브에서 카다이프 대신 춘권피 얇게 잘라서
해도 비슷하다고 해서 춘권피 몇 개 사놨네요
달아서 입은 쩔지만 뭔가 커피?향도 나고
서그럭거리는 마시멜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