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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복이 진짜없는데 제미나이 왈 ..

ㅈㅈ 조회수 : 5,235
작성일 : 2026-01-18 20:41:05

재다신약사주이고 인성이 약해서 그렇다네요.

사실 엄마마저도 이기적인 사랑만 줘요.

사랑은 친엄마 맞다는 확인정도 찔끔주고

희생만 강요해요.

형제들한테도  제 형편이 낫다고 퍼주라고 하고.

남인데 외롭다고 들러붙는 가짜언니한테도

싫은소리도 못하게 하고..엄마한테 효도는 당연하고

엄마 기세워주는 돈은 막 쓰게 만들고..

가짜딸과 며느리생일은 챙겨도 제 생일은 깜빡하고

왜 말안했냐고 핀잔주고..

 

저는 존재조차없고 엄마위신 세우는 열린지갑정도로

만들고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물어보면 천하에 나쁜년을 만들어요.

 

제미나이에게 말하니 사주가 그렇다고

현실적인 인간관계법을 알려주네요.

무지하고 이기적인 엄마한테 겉으로만

효도하고 마음주지 말라고

IP : 175.115.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26.1.18 8:49 PM (221.147.xxx.20)

    부당한 요구를 해도 상대가 굴복할 것을 아니까 당연한 듯이 요구하고 고맙지도 않은거죠
    누가 하인이나 종에게 감사인사를 하나요
    그는 원래 그런 존재인 것을요
    님, 정신 바짝 차리시고
    겉으로만 하는 효도도 하지 마세요

  • 2. 윗님
    '26.1.18 8:52 PM (175.115.xxx.131)

    그럴려구요.요며칠 엄마한테 효도좀 하려고 잘해드렸는데,
    은연중에도 제 몫은 하나도 없고 제가 형제한테 꿔준돈도 받지말라고 하고.유산도 안주고 싶어하시는걸 느꼈어요.
    아부떠는 가짜딸한테는 유산 못주는거 가슴 아파하고 저는
    그냥 공기같은 존재더라구요.필요는 하지만 요구하면 욕먹는

  • 3. 연락을
    '26.1.18 9:09 PM (118.235.xxx.95)

    하질말아요 와도 받지말고
    엄마한테 아쉬운거 있어요?

  • 4. ㅠㅠ
    '26.1.18 9:31 PM (220.72.xxx.2)

    저도 재다신약인데 그런건 물어봐야 이야기해주나요??

  • 5. 아들은
    '26.1.18 9:57 PM (182.211.xxx.204)

    있어도 더 주고 싶어 하는데
    딸은 있으면 더 안주고싶어 해요.
    없는 자식 주고싶어하죠.
    전 포기했어요. 사랑받고 싶은 마음도 없구요.

  • 6. 제미나이에게
    '26.1.18 10:10 PM (182.211.xxx.204)

    사주를 어떻게 봐달라고 하나요?

  • 7. 본인
    '26.1.18 10:27 PM (175.115.xxx.131)

    사주를 만세력으로 본 후 캡쳐해서 제미나이한테 보여주세요
    생년월일시 까지 정확해야해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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