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엄마가 독일에 있는 친구(?)와 통화하잖아요??? 여자인거 같은데..
독일에 뭐 가족이 있다.. 내가 있지 않냐.. 그런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그건 뭐예요???
다니엘 엄마가 독일에 있는 친구(?)와 통화하잖아요??? 여자인거 같은데..
독일에 뭐 가족이 있다.. 내가 있지 않냐.. 그런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그건 뭐예요???
독일에서 활동할때 일봐주던 매니저 아닌가요?
돌아갈까 말까 생각하던 중 통화한것 같네요.
사랑하는 사이 같아요.
동성.
저도 사랑하는 사이같더라구요.. 느낌이.. 그럼 양성애자인가???
다니엘도 후딱 화해하고 넘어가길래 뭐지 했더니 다니엘 엄마가 후반부 끌고 가네요
아이고 ...
양성이 아니라, 독일에서 일봐주던 매니저였고 가족같은 절친 아닌가요. 그래서 언제든 독일오면 챙겨주겠단 의미로 봤어요.
그러게요 저도 느낌이
친구이상 같던데
다니엘 엄마가 양성애자같고
다니엘은 주도현 아들이 아닌듯해요
준경이가 임신기대했다가 안되서 병원가보는데
준경이는 정상 주도현이 선천성무정자증이랬어요
넌센스예요
여친이 자연임신 어려울까봐 같이 검사 받고
남자가 무정자증인거 알았으면
여친에게 미안해 어쩔 줄 몰라하는게 우선인데
지 아들 상처 받을까봐 입단속부터 시키는 후레자식
전처가 보통사람 아니고 이상해요
저도 동성애같은 느낌
그리고 그남자도 비밀로 하자는게 이상했어요
지나간 시간이 억울한가 ...
확인해봐야하는거 아닌가싶은데
가족같은 사이인거죠
동성애는 너무 나간거
남자는 등신이죠...
맹추같이 여자한테 이용만 당했을 듯
다른 일하느라 얼핏 들었는데 일반적인 관계는 아닌 연인같았어요. 양성애자 설정인것 같아요. 원작이 있다니 충분히 가능하지싶은데요.
가면갈수록 가관이네요
왜 저남자에게 목메나요 본인은 의사고 완벽한 조건인데
여친에게 전혀 미안한 감정은 없네요
저커플 스트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