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포 원펜타스 42평 구경다녀왔어요

ㅎㅇ 조회수 : 4,827
작성일 : 2026-01-18 18:05:02

구식아파트 살고 있고 단지가 재건축예정이라 건설사들 수주전이 심한데 주민들 상대로 자기네가 지은 아파트로 직접 델고 가서 설명회 해주거든요

반포15차가 원래 대형평수인건 알았는데 기존조합원들 190여 가구중 120가구가 원펜타스 두채씩 받은건 처음 알았네요, 내부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더라고요... 가격이 7,80억 수준이라는데 와, 좋다 속으로 연신 감탄했네요,.

IP : 118.235.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
    '26.1.18 6:11 PM (112.169.xxx.252)

    그들만의 리그인데 뭐....

  • 2. 00
    '26.1.18 6:13 PM (218.145.xxx.183)

    와 그 120가구는 진짜 벼락부자 된거네요
    로또 4,5번은 당첨되야 할 금액을.

    2채 받았으면 한채에 살고
    다른 한채는 팔면 그냥 7,80억 현금이 생기는거네요.
    아니면 월세 주고 평생 월세만 받아도..
    더이상 일 안하고 온가족이 평생 놀아도 남을 돈.

  • 3. 후후
    '26.1.18 6:16 PM (211.234.xxx.235)

    급매물건 있어서 보러갔다왔었는데
    내장재는 근처 아파트중에서 가장 좋더군요
    원펜타스는 한강뷰 없는대신 내장재에 힘준듯
    커뮤니티도 세대수대비 한적한 장점은 있으나
    아직도 새집냄새가 진동해서 눈이 시릴정도긴 하죠

  • 4. 00
    '26.1.18 6:20 PM (218.145.xxx.183)

    거의 20년 전에 학교 동기가 반포 사는데 엄청 낡은 아파트라서. 저기 사는것도 부자인가? 했었는데,
    실제로 그 친구는 그런 컴플렉스가 있었음.
    그 친구 가정은 평범한 수준(외벌이에 아버지는 공무원)인데 고등학교에 엄청 부자들, 판사 자제들이 많았대요.

    그때 아파트 가격도 엄청나진 않았는데
    와.. 지금은 엄청 부자 되었겠네요.

  • 5. 좋겠어요
    '26.1.18 6:54 PM (124.56.xxx.72)

    뭐 부자들 아파트니 좋겠죠.부럽네요.역시 한국은 부동산이 최고임.이재명 할애비가 와도 한국은부동산 투자임.

  • 6. ..
    '26.1.18 8:31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이혜훈이 결혼한 아들 인원수 넣어서 당첨된거죠?

  • 7. 저희도
    '26.1.18 10:49 PM (218.38.xxx.75)

    재건축 수주전으로 지난 가을 , 원펜타스 42평 기본형 구경 했어요.
    너무 좋아서, 여기 이주하면,거기 전세 살려고요.

    결국 우리 아파트는 삼성이 포기 했지요.
    현대와 게임이 안될것 같으니요.

    윈글 님네는 삼성이 되면 좋을것 같아요.
    한 동네에 건설사도 골고루 들어오면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290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3 시인 2026/01/19 985
1787289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14 상관이 2026/01/19 2,814
1787288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9 ㅇㅇ 2026/01/19 4,429
1787287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기만 2026/01/19 3,527
1787286 학교다니면서 재수 5 ... 2026/01/19 972
1787285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30
1787284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01
1787283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10 ds 2026/01/19 1,295
1787282 첫 상한가!! 8 대박 2026/01/19 2,729
1787281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393
1787280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34
1787279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473
1787278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2,838
1787277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965
1787276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842
1787275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16 에휴 2026/01/19 802
1787274 상속세 질문 4 1월 2026/01/19 1,484
1787273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방학 2026/01/19 914
1787272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ㅇㅇ 2026/01/19 3,516
1787271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8 2026/01/19 2,976
1787270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2026/01/19 1,946
1787269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도배 2026/01/19 1,360
1787268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10 친구 2026/01/19 1,975
1787267 코스피 4913 :) 4 2026/01/19 2,266
1787266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50 노후에는 2026/01/19 1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