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떡볶이 김말이 순대 유부초밥 하려구요.
나름 마트표로 미리 준비 해 놓은 겁니다.
저는 떡볶이 김말이 순대 유부초밥 하려구요.
나름 마트표로 미리 준비 해 놓은 겁니다.
저는 카레요.
저는 떡만두국이요
굴비 구웠어요
돈가스 주문했어요
야호
파스타하려고 수제소스 만들었는데 ㅠ 좀전에 치킨시키네요. 셀러드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전부 탄수화물이잖아요,
치킨요~ 배달비비싸서 포장기다리고있어요
애가 아파서 점심에 먹고싶다는 연어초밥하고 차돌박이 구워줬는데, 저녁은 굴국에 무생채 해주려구요
저도 떡볶이 했어요 어묵이나 계란까지삶아 넣고요
거기다가만두넣고 배부르네요~
막걸리
김치
명이나물 장아찌
미역국
롯데마트 통큰 치킨
소갈비찜
칼국수집 생면으로 밀키트 사왔어요.
우리부부 끓여 먹고 밥도 좀 말아먹으려고 1인분만
솥밥 안쳤어요..
남편과 추어탕먹고 들어왔어요
저희는 일품 위주로 먹어요
오늘 저녁은 오징오볶음 덮밥에 반찬은 파김치 한가지로만 먹었어여
순두부찌개
도토리묵
햄 감자채 볶음
야채찜(양배추, 알배추, 브로컬리, 새두부찌개
도토리묵
햄 감자채 볶음
야채찜(양배추, 알배추, 브로컬리, 새송이, 팽이)
수제동그랑땡이요. 백년만에 했는데 맛나네요. 밑반찬이랑 먹음요.
김밥해놓고 하루종일 그냥 먹고
오다가다 먹고
저녁은 남은거에 라면먹어요
저는 황금 배추 쫑쫑 썰어
제가 담근 된장 넣고 배추된장국 끓이고
고등어 굽고 구운김에 간장 찍어 먹었어요.
요즘 배추 한통 사면 돈 불어납니다.
달고 부드러워 엄청 맛있습니다.
참! 요즘 배추 무 양배추 시금치
겨울이라 넘넘 맛있어요.
양배추 슬라이스해서 올리브유에 숨 살짝 죽게 볶아
계란 풀어넣고 같이 살짝 더 볶아요.
식빵 토스트기에 구워 케찹 뿌려
샌드위치 만들어 커피와 먹으면 꾸르맛입니다.
양가 어머님이 90세
두 분 다 요양원 계시는데
친정어머니는 치매는 왔지만 속병은 없으시고
시모님은 엊그제 대장암 확진.
식습관 추적을 해보니
엄마는 늘 된장국, 시모님은 고깃국
단백질은 콩으로 섭취해야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