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일년 2천인데 그거 내고 안봐도 되면 땡큐베리머치일듯요
돈을 주면 시댁에 자주 간다는 분들은 좋은 시댁 만난거예요
그래봤자 일년 2천인데 그거 내고 안봐도 되면 땡큐베리머치일듯요
돈을 주면 시댁에 자주 간다는 분들은 좋은 시댁 만난거예요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이번 구정에 오백드리고 못간다 해보세요
우리집 며느리 해줘요
최고의 신부감입니다
아들이 아직 대딩이라 아쉽네
아우
저도 좋아요.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노후준비 되겠어요.ㅋ
돈도 주고 얼굴도 봐야하는게 젤 짜증이죠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고싶네요
명절날 마다 아들이 며느리랑 애기들 데리고 오면 얼마나 귀찮을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아들손주 보고 싶은거지 며느리는 안 봐도 크게..
나도 일년에 이천이면 너무 땡큐일것 같은데. ㅎ
올해부터 한번 해봐요.
시어머니한테 안부인사 받는거 아니예요? ㅎ
이젠 늙었지만 살앙면서 소원이다시피 했어요
휴가도 같이 다니고 좁은 집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며칠씩 묵어가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안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2
며느리 안보고 2천 생기면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네요
우리집 며느리 해주세요 . 저 죽어도 안와도 됩니다
없어졌음
일년에 한번이나 보면 될듯
살아있나 확인차
사실 안보고 싶지만
입니다ㅎㅎ
누구라도 환영할 며느리감이네요^^
오백이면 명절마다 어디여행 보내드려도
될돈이네요
제가 50인데 최고의 며느리감이면 뭐하나요 ㅎㅎㅎ
암튼 진짜 돈내고 안볼수만 있다면 넘 감사하겠어요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반전ㅡ제가 50 인데..
ㅠㅠ ㅎㅎㅎ
돈받고 안와도 된다 하면 무난한 시댁인거죠
돈드릴테니 안갈래요 하면 돈은 일단 주머니에 넣고 쳐들어와 머리채 잡을 시댁이 있다는건 상상들을 못하시는 거잖아요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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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는대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일년에 2천씩이나 시가에 주고싶지도 않네요
그 돈도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