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요

조회수 : 2,312
작성일 : 2026-01-18 14:00:06

그래봤자 일년 2천인데 그거 내고 안봐도 되면 땡큐베리머치일듯요

 

돈을 주면 시댁에 자주 간다는 분들은 좋은 시댁 만난거예요

IP : 222.108.xxx.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6.1.18 2:01 PM (118.235.xxx.126)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 2. 그렇게하세요
    '26.1.18 2:03 PM (223.38.xxx.153)

    이번 구정에 오백드리고 못간다 해보세요

  • 3.
    '26.1.18 2:06 PM (117.111.xxx.77)

    우리집 며느리 해줘요
    최고의 신부감입니다
    아들이 아직 대딩이라 아쉽네

  • 4. ...
    '26.1.18 2:09 PM (1.232.xxx.112)

    아우
    저도 좋아요.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노후준비 되겠어요.ㅋ

  • 5. ...
    '26.1.18 2:10 PM (114.204.xxx.203)

    돈도 주고 얼굴도 봐야하는게 젤 짜증이죠

  • 6. ,,
    '26.1.18 2:10 PM (121.124.xxx.33)

    원글님 같은 며느리 보고싶네요
    명절날 마다 아들이 며느리랑 애기들 데리고 오면 얼마나 귀찮을까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 7.
    '26.1.18 2:14 PM (49.167.xxx.252)

    아들손주 보고 싶은거지 며느리는 안 봐도 크게..
    나도 일년에 이천이면 너무 땡큐일것 같은데. ㅎ
    올해부터 한번 해봐요.
    시어머니한테 안부인사 받는거 아니예요? ㅎ

  • 8. 백번 이해합니다
    '26.1.18 2:15 PM (118.218.xxx.85)

    이젠 늙었지만 살앙면서 소원이다시피 했어요
    휴가도 같이 다니고 좁은 집에서 그많은 사람들이 며칠씩 묵어가고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 9. 땡큐죠^^
    '26.1.18 2:33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안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

  • 10. 땡큐죠^^
    '26.1.18 2:34 PM (223.38.xxx.242)

    안 오고 일년에 2천이면 진짜 땡큐
    222222222

  • 11. 잘됐다~
    '26.1.18 2:58 PM (118.235.xxx.92)

    며느리 안보고 2천 생기면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네요
    우리집 며느리 해주세요 . 저 죽어도 안와도 됩니다

  • 12. 명절좀
    '26.1.18 3:06 PM (180.71.xxx.214)

    없어졌음
    일년에 한번이나 보면 될듯
    살아있나 확인차
    사실 안보고 싶지만

  • 13. 최고의 신부감
    '26.1.18 3:08 PM (223.38.xxx.111)

    입니다ㅎㅎ
    누구라도 환영할 며느리감이네요^^

  • 14. ㅇㅇㅇ
    '26.1.18 3:1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오백이면 명절마다 어디여행 보내드려도
    될돈이네요

  • 15.
    '26.1.18 3:14 PM (222.108.xxx.71)

    제가 50인데 최고의 며느리감이면 뭐하나요 ㅎㅎㅎ
    암튼 진짜 돈내고 안볼수만 있다면 넘 감사하겠어요

  • 16.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1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17.
    '26.1.18 3:21 PM (58.227.xxx.205)

    반전ㅡ제가 50 인데..
    ㅠㅠ ㅎㅎㅎ

  • 18.
    '26.1.18 3:21 PM (222.108.xxx.71)

    돈받고 안와도 된다 하면 무난한 시댁인거죠
    돈드릴테니 안갈래요 하면 돈은 일단 주머니에 넣고 쳐들어와 머리채 잡을 시댁이 있다는건 상상들을 못하시는 거잖아요

  • 19. ㅇㅇ
    '26.1.18 3:24 PM (223.38.xxx.151)

    저도 딸인데 돈줘도 엄마 안 봐요....
    22222
    저도요

  • 20. 다들 환영할걸요
    '26.1.18 3:24 PM (223.38.xxx.209)

    얼마나 격하게 환영하겠어요
    매년 얼굴 안보는대신 연 2천씩이나 주겠다는데...
    최고 며느리로 등극하셨네요ㅎㅎㅎ

  • 21. ghkl
    '26.1.18 4:30 PM (61.255.xxx.179)

    일년에 2천씩이나 시가에 주고싶지도 않네요
    그 돈도 아까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78 “의대 안 가요” 수험생들 삼성·하이닉스로 향했다 31 ........ 14:48:40 3,469
1789977 보톡스 가격? 2 피부 14:45:27 664
1789976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14:37:17 1,289
1789975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14 ..... 14:37:03 2,111
1789974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9 fjtisq.. 14:36:32 1,356
1789973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8 11 14:32:37 2,101
1789972 추노 복습중입니다 1 mm 14:30:44 237
1789971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4 0011 14:29:33 1,323
1789970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6 궁금 14:28:03 689
1789969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14:26:31 997
1789968 건조기없는 원룸 수건추천해주세요 9 사랑해^^ 14:25:33 492
1789967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2 ㅇㅇ 14:24:36 428
1789966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3 ........ 14:21:20 978
1789965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3 ㅇㅇ 14:19:38 726
1789964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1 누수 14:17:41 244
1789963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2 쪼요 14:16:52 3,415
1789962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14:12:23 637
1789961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1 짜증 14:11:26 1,612
1789960 통돌이만 썼는데 21 세탁기 선택.. 14:10:47 1,698
1789959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26 왜왜 14:10:34 5,654
1789958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3 uf 14:09:41 905
1789957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13 ㅇㅇ 14:09:37 3,636
1789956 소송에 참여하라는데 3 이런 인생 14:07:55 517
1789955 스벅 생일쿠폰 제도 없어졌나요? 9 ㅇㅇ 14:05:38 1,091
1789954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3 .. 14:04:12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