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18 11:47 AM
(211.193.xxx.122)
건조기
섬유유연제등 거의 모든 화학제품
2. 영통
'26.1.18 11:49 AM
(106.101.xxx.36)
옷과 백을 안 삽니다.
옷 좋아하고 돈 많이 썼는데
어느 시기 문득 죄를 짓는다는 느낌으로 확 와 닿았어요
3. 건조기
'26.1.18 11:50 AM
(49.1.xxx.69)
필수품이긴 하지만 필요할때만 돌려요
4. ...
'26.1.18 11:52 AM
(222.236.xxx.238)
배달 안 시키고 펫트병 생수 안 사먹어요. 늘 텀블러 써요.
5. 건조기는
'26.1.18 11:59 AM
(1.229.xxx.73)
건조기가 환경과 어떤????
전력소비인가요.
그렇담 인터넷 사용하고 ai사용하는 거 다 하디말아야돼요
6. ㅇㅇ
'26.1.18 11:59 AM
(211.193.xxx.122)
종이책은 전자책이 없는 경우에만 구입
7. ㅇㅇ
'26.1.18 12:02 PM
(211.193.xxx.122)
인터넷은 필수품이죠. 학교에서 등등 필요하고
Ai도 마찬가지
그런데 건조기는 필수품이 아닙니다
예외적인 경우가 있을수는 있어도
8. ㅇㅇ
'26.1.18 12:02 PM
(125.132.xxx.175)
차 안 사고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9. ㅇㅇ
'26.1.18 12:05 PM
(211.193.xxx.122)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무시하는 자들
이런 게시물이 불편하겠죠
양심이 없으면 불편을 넘어 헛소리도 하겠죠
이런 글 자주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10. 건조기
'26.1.18 12:11 PM
(1.229.xxx.73)
제일 유용한 것 1,2위로 여기는 게 건조기인데요
설마 건조기 애기했다고 헛소리니, 무시하는 자들이니
그런 건가요? 너무 예의없는 답변이라 사과 받고 싶네요
11. 자중
'26.1.18 12:16 PM
(118.235.xxx.195)
자연건조할 수 있는 대안이 있기땜에 덜 써야겠는데 편리함에 길들여지고 있는 와중에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12. ..
'26.1.18 12:28 PM
(210.181.xxx.204)
제 주변 지인들이나 동료들을 보면 다 나름 지구, 환경 위하고 살고 있는 거 같아요. 생각없는 개차반들은 매사 생각없겠지만요.
원글님은 이래야된다가 아니고 자기가 생각 못 한게 더 있나 해서 글 올린 거 같구요.
13. ..
'26.1.18 12:31 PM
(119.192.xxx.4)
건조기 등 가전이나 물건들 다 결국 나로 인해 쓰레기 하나 더 내놓는 거니까요..꼭 필요한 거 아님 안 사는 거죠.
저도 보리차 마셔서 생수 안 사고
차도 없네요ㅎ
더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 주세용
14. ..
'26.1.18 12:34 PM
(119.192.xxx.4)
아 일회용 핫팩도 안 써요~
15. ...
'26.1.18 12:41 PM
(1.241.xxx.7)
원글님과 비슷해요 일회용품 안 쓰고..
그리고 온갖 수납함들 그리고 옷도 이제 잘 안 사요
16. ㅇㅇ
'26.1.18 12:52 PM
(211.193.xxx.122)
보통 차 한대 기본이고
2대이상은 주차비 받는데
주차비 중 일부를 차 없는 집에 돌려주는 것이
경제적으로 상식적이고 환경에도 도움이 될것같군요
아파트라면 주차공간도 분양가에 포함되었으니까요
17. ...
'26.1.18 12:53 PM
(149.167.xxx.50)
테무 물건들, 이제 안 샤요
18. 음
'26.1.18 1:14 PM
(220.127.xxx.130)
애 키울 때도 물티슈 안 썼어요 그게 분해가 안된다는 말 듣고 . 지금도 학교준비물로 가져오라는 것만 사서 보냄. 집에서는 그냥 걸레나 휴지 써요. 심지어 기저귀도 천기저귀 병행... ( 근데 이건 애를 위해서 ㅎㅎ)
그리고 청소포도 안 쓰고 일회용 수세미도 안 써요.
밖에나갈때 손수건 챙기고 텀블러 챙겨요
근데
대신 저는 대식가라 다른 차원에서 지구의 자원을 낭비하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19. ㅇㅇ
'26.1.18 1:39 PM
(122.153.xxx.250)
대부분 없고 안써요.
건조기, 정수기, 로봇청소기, 대형냉장고, 스탠드김치냉장고, 커피머신, 비데, 다 없어요.
심지어 에어프라이어도 없어요.
전자레인지도 작년부터 처음 써요.
돌돌이도 없고, 핫팩도 안쓰고,
아..배달을 한번도 시켜본적 없어요.
당연히 앱도 없고.
포장도 싫어하고 그냥 가서 먹고 오고,
커피는 텀블러어 받아오고.
ott도 없고.
아. 진짜 자연인처럼 살고 있네요.ㅜㅜ
20. ...
'26.1.18 1:44 PM
(219.255.xxx.39)
저희집 쓰레기?쟁여템?의 7,80퍼가 일회용품이더라구요.
워낙 잘 만들어져나오다보니 딱1번쓰고 버려야하는데
자꾸 모아요.
씻고 닦고 말리고...쓸꺼라고 모으고
캠핑갈때 쓴다?,사우나갈때 쓰고 버릴련다?는 개뿔...
더 멀쩡한거 가져가고 또 일회용품은 쌓이고...
재작년부터 일회용품은 보지도말고 쓰지도말고 모으지도 말자고 하고 있어요.
남아있는 일회용품이 아직 있는데...(돈주고 산 것도 있음)
쓸 일있겠지가문제이고 안쓴다도 문제이고
누구 줘버릴 수도 없고 확 버릴 수도 없고 ㅜㅠ
21. ...
'26.1.18 1:48 PM
(211.178.xxx.17)
다들 대단하세요.
저는 꼴랑
빨대, 일회용 숟가락 포크, 종이컵 정도
저도 서서히 늘여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