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스, 고객 집주소·평판 '뒷조사' 논란

ㅇㅇ 조회수 : 5,182
작성일 : 2026-01-18 14:09:37

https://v.daum.net/v/20260116170703448

 

 

선 많이 넘네

IP : 211.193.xxx.1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2:16 PM (210.179.xxx.61) - 삭제된댓글

    평생 살 일 없을 거 같네요. 이미 샤넬도 안 사는구만..
    제 직업이 교수인데 제가 아무리 벌어봤자 년2억 안 넘습니다. 진즉에 과시형 소비는 포기하고 살아요.
    이미 20년은 넘은 것 같은데, 쇼킹했던 기사가.. 젊은 여자 검사가 스폰에게 고급핸드백을 선물받았던 거였어요. 아니, 소득 뻔한 검사가 고가핸드백이 대체 왜 중요했을까.. 그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2. ..
    '26.1.18 2:22 PM (210.179.xxx.61) - 삭제된댓글

    교수니 검사니 월급의사니 하여간 급여수준 뻔한 직종 중에 에르메스 드는 사람들은 집안이 부자인 경우지요. 아니면 남편이 어마어마 번다든지.. 그 경우는 집안 부유한 거 다 아니까요.
    근데 이번에 보니 김건희도 자기 돈으로 사서 들지는 않더만.. 하여간 우리나라 너무 좁아서 소위 그들의 '주관적인' 기준에 맞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에르메스가 한국 와서 고생한다 싶네요.

  • 3. 저래도
    '26.1.18 2:26 PM (223.38.xxx.15)

    사고싶어 안달하니 계속 ㅈㄹ 할 듯

  • 4.
    '26.1.18 2:30 PM (118.235.xxx.223)

    에르메스 한국 와서 무슨 고생이겠어요
    가방을 돈 주고 사면서 받는다고 표현하던데
    그리고 해외에서는 불법이나 이상한 걸로 돈 벌어 에르메스 사는 사람 더 많아요..

  • 5.
    '26.1.18 2:32 PM (118.235.xxx.223)

    우리나라의 문제는... 사치할 게 별로 없어요. 식도락도 패션도 각종 레져나 기타 취미도. 그리고 사람들이 좋은 물건과 경험은 뭐가 얼마나 좋은지를 잘 몰라요. 그래서 남들이 알아줘야 비로소 느낌이 충만해지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사치할 때 사실 시간도 써야 하는데 돈은 있어도 시간은 없는 사람이 많죠... 그러니까 에르메스 사러 가고 거기서 소품이니 옷이니 사서 가방 '받는' 게 재미있고 즐거운 거예요..

  • 6. ㅇㅇ
    '26.1.18 2:38 PM (220.73.xxx.71)

    에르메스가 한국와서 고생이라니요 ㅋㅋㅋㅋ

    에스메스 전세계 판매정책 똑같아요 ㅎㅎㅎㅎㅎ

    다른물건 얼마 이상 사야 가방주는 정책이라고요
    그 마케팅 방식이 먹히니까 어떤 불황에도 에르메스만 끄덕 없고요

    사람들은 공급 제한한 상품에 열광하게 되어있는 심리라서요

  • 7.
    '26.1.18 2:41 PM (118.235.xxx.223)

    아까 누가 엘메가 한국 와서 고생한다는 글 없어졌네요

  • 8. ..
    '26.1.18 2:49 PM (59.14.xxx.159)

    스카프하나 못 살거면서 무슨 상관?
    웃겨~~

  • 9. ..
    '26.1.18 2:53 PM (59.14.xxx.159)

    여기는 이익추구하는 기업에 무슨 도덕적잣대를 그려대는지.

  • 10. 저런기업
    '26.1.18 3:05 PM (180.71.xxx.214)

    없어져야
    웃기고 자빠짐
    원가 몇푼 안나가면서

  • 11. 원가는
    '26.1.18 3:06 PM (221.160.xxx.24)

    50만원쯤 하지 않으려나 ㅋㅋㅋ
    가방을 사람을 가려판다는게 진짜 웃기네요

  • 12. ㅇㅇ
    '26.1.18 3:29 PM (211.193.xxx.122)

    노예근성이 있는 자들은 이게 무슨 문제인지 모를겁니다

  • 13. ㅇㅇ
    '26.1.18 3:54 PM (133.106.xxx.122)

    ㄴ 노예근성이라 쳐웃는 사람들이 현실에선 엘메 구매자들 밑에서 노예짓으로 생계꾸려나감

  • 14. ㅋㅋ
    '26.1.18 4:09 PM (220.73.xxx.71)

    ㅋㅋㅋㅋ

    노예근성 세상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그냥 인간심리 이용한 마케팅 수단이고 그게 먹히는거에요
    에르메스만 그런줄 알아요?
    오데마피게 리차드밀 등 아주 고가 시계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판매해요
    안팔리는 시계 먼저 사고 면접(잘사는지어필) 거쳐야 인기모델 내줘요 ㅋㅋㅋ

    롤렉스는 그나마 그런식 판매는 아닌데
    대신 물건 창고에 쌓아두고도 안팔고 면접 하잖아요
    생산한거 많아도 안내놓는거에요
    그래야 사람들이 안달내니까요

    노예근성이 문제가 아니라 한정판에 매달리는 사람들 심리라고요
    구하지 못하는 것 남들이 못가지는 것을 가지고 싶어해요

  • 15. ...
    '26.1.18 4:25 PM (115.138.xxx.39)

    사고싶으면 구매대행이나 리셀러한테 사면 되죠
    사진속에 에르백은 왜 저렇게 후줄근한지

  • 16. 웃긴다
    '26.1.18 5:34 PM (112.167.xxx.79)

    꼴갑이다. 원가 얼마나 할란가?
    저런 쓸대없는 것에 물욕 없는 내가 기특하네

  • 17. ...
    '26.1.18 6:03 PM (223.38.xxx.174)

    풉. 지들이 뭐라고 웃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49 아파트담보대출 받기 어렵나요? 궁금이 19:05:50 8
1790048 단돈 2억원으로 건물 296억원어치 사들인 전세 사기 일당 ... 19:00:44 285
1790047 isa계좌 궁금해서요 주린 18:56:18 121
1790046 비서진에 남진팬들은 옛날이라 저게 가능한가봐요 ㅎ 1 ........ 18:54:59 335
1790045 물철철철 하는 집은 원목마루는 과욕이겠죠? 궁금 18:52:29 158
1790044 간호조무사 학원 다녀보신 분 계신가요? 4 으으 18:49:57 291
1790043 음악과 미술 중 어떤 전공이 낫나요? 4 .. 18:44:20 339
1790042 미성년 자녀가 성인이 되면 청약통장 증여신고? 여우비 18:43:38 173
1790041 입술필러 해보신분.. 3 .. 18:42:28 250
1790040 육아휴직 안 쓰신 분들 후회하시나요? ㅇㅇ 18:39:24 142
1790039 스테인리스 내솥 쓰시는 분 계신가요? 7 밥솥 18:34:53 282
1790038 넷플 이사랑 통역되나요 6 넷플 18:33:30 782
1790037 경주여행중인데 경주에 사는 지인에게는 어떤 선물을 해야할까요 6 뭐가좋을까 18:30:31 629
1790036 꼬막 어디서 사야할까요 2 +_+ 18:27:06 305
1790035 열린음악회 보세요 1 와~ 18:26:40 969
1790034 월룸 계약관련 문의드립니다 만족 18:26:38 136
1790033 오이라면 맛있네요 5 저녁 18:25:38 813
1790032 착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8 너무 18:24:49 765
1790031 껍질 깐 덜익은 아보카도 어떻게 5 ㅇㅇ 18:21:31 306
1790030 뭐든 척척인 82님들이라..승진동양란.서양란등등 1 아이디어를 18:19:38 216
1790029 동물들이 저를 너무 좋아해요 2탄 2 18:11:54 633
1790028 미래에 AI대체 못하는 유망한 직업은 14 .. 18:10:08 1,769
1790027 많이 사랑했는데, 결혼은 아닌 것 같아 이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12 그래 18:08:43 1,468
1790026 두쫀쿠 대체품으로 3 ... 18:06:27 782
1790025 반포 원펜타스 42평 구경다녀왔어요 5 ㅎㅇ 18:05:02 1,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