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일이 없습니다.
갖고 싶은 것도, 사고 싶은 것도, 가 보고 싶은 곳도 없네요.
집콕이 좋아.
7월 여행쿠폰이 생겼어요.
이왕이면 해외여행 가라는데 어딜가면 좋을까 이것도 머리 아파요.
쿠폰 증정자가 하와이 어떠냐는데
저는 연희동 골목, 북촌, 서촌 이런 골목길, 목포 구시가 좋아하고 아기자기한 상점 거리 좋아하는데
어딜 가면 좋을까요? 머리 아픕니다.
친절한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집콕하며 행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