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쉬는 청년이 250만명을 넘어서면서 2030세대에서 전업자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는데, 직장은 없지만 집안일을 도맡아하면서 부모에게 생활비나 용돈을 받는 자녀랍니다.
별 거지같은 말을 붙여서 백수짓 하는걸 합리화
하고 있네요.
어이구 어질어질..
요즘 쉬는 청년이 250만명을 넘어서면서 2030세대에서 전업자녀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는데, 직장은 없지만 집안일을 도맡아하면서 부모에게 생활비나 용돈을 받는 자녀랍니다.
별 거지같은 말을 붙여서 백수짓 하는걸 합리화
하고 있네요.
어이구 어질어질..
집안 일도 안하는 백수보다는 낫죠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구요?
진짜 요리 살림을 책임있게 하는 경우는 드물거 같은데
중국엔 훨씬 전부터 있었어요.
집안일 도맡아 한다면 인정
실업급여나 계획적으로 타면 다행이다 싶음
나가서 어디 일당이라도 일을 해아죠 전업자녀라니
집안일이 얼마나 고되고 나름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건데 만약 체질적으로 잘 하고 부모도 능력있으면 집사로 쓰면 될듯해요. 놀면서 부모밑에서 기생하는거 아니라면 젊은애들이 그러기 쉽지 않다는거고 부모도 경제력이 꾸준히 뒷받침 되어야 하구요. 그리고 부모가 늙고 아프기 시작하면 그런 자식 하나정도 희생하는 경우 너무 많아서..... 그땐 기꺼이 일해줄 자식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런데 애들이 싫어할듯.
집안일 이라도 하면 양반이네요
요즘엔 그냥 잠낮 바뀌고 게임하고
엄마는 일하고 와서 힘든데
자식 밥 챙겨야 하고
가사분담이라도 하면 다행이네요
돈은 벌수 있는 사람이 벌고
다들 가볍게 생각하는듯
저러다가 부모가 사망하면 어디가서 기생할까요?
사망전에도 늙은 부모연금을 자식이 사용하게됩니다.
자식도 더 나이들면 직장 못구합니다.
부모한테 기생하다가 부모사망하면 연금 끊길까봐
사망신고 안하고 한집에서 몇년살다가 부모미라로 발견
됐다고 일본기사에도 몇번 나왔었고
그게 이제 우리나라에도 있을수있는일이 되는겁니다
성인이 되면 무조건 내보내야됨
예전엔 학교졸업하고 신부수업이라고 집에서 살림배우다 시집보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