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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재정적자 심각하네요

유튜브 조회수 : 2,664
작성일 : 2026-01-17 17:28:07

국가부채 5500조원이 넘어 국가gdp를 추월했고 작년 국채이자만 100조원이라네요.

그러니 세금은 더 걷고 지출은 줄이려고 하는데 반대가 심해 쉽지 않나 봅니다. 

 

https://youtu.be/2hkfqbpyV_Y?si=IRj_LfVlTLvk73l7

 

제미나이 답변입니다.

2026년 현재 프랑스의 재정 위기는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수십 년간 누적된 구조적 문제와 정치적 교착 상태가 결합하여 폭발한 결과입니다.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심각한 핵심 이유는 크게 5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세계 최고 수준의 '큰 정부'와 공공지출

​프랑스는 OECD 국가 중 공공지출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지출 규모: 정부 지출이 국내총생산(GDP)의 약 **57~58%**에 달합니다. (OECD 평균은 약 43%)

​복지 비용: 연금, 의료, 실업급여 등 사회보장 지출이 막대합니다. 특히 고령화로 인해 연금 지급액은 계속 늘어나는 반면, 이를 축소하려는 개혁 시도는 강력한 노조와 대중의 저항에 부딪혀 왔습니다.

 

​2. 누적된 부채와 이자 부담의 악순환

​부채 규모: 2025년 기준 프랑스의 국가부채는 GDP 대비 **1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유로존 내에서 그리스, 이탈리아 다음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자 비용: 최근 금리 인상과 국가 신용등급 강등(AA- → A+)으로 인해 빚을 갚기 위해 내야 하는 이자 비용이 급등했습니다. 2024년 약 500억 유로였던 이자 지출이 2029년에는 1,000억 유로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3. 감세 정책과 세수 부족의 미스매치

​마크롱 정부는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인세 등 각종 세금을 감면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의도: 기업 투자를 유도해 경제를 활성화하려 함.

​결과: 지출은 줄이지 못한 상태에서 세수만 줄어들면서 적자 폭이 더 커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에너지 위기 당시 막대한 재정을 쏟아부은 후유증이 구조적 적자로 고착화되었습니다.

 

​4. 저성장 구조와 노동 시장의 경직성

​경제 성장률이 부채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높은 임금과 고용 유연성 부족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꺼리게 되고, 이는 다시 실업급여 지출 증가와 세수 감소라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5. 정치적 교착 상태 (가장 최근의 변수)

​현재 프랑스 의회는 절대 다수당이 없는 분열된 상태입니다.

​예산안 통과 난항: 재정 적자를 줄이려면 강력한 긴축(지출 감소)이나 증세가 필요한데, 여야의 극심한 대립으로 인해 2026년 예산안조차 제때 합의되지 못하는 등 정치적 해결 능력이 상실된 상태입니다.

 

​요약하자면, 프랑스는 **"복지 수준은 높게 유지하고 싶지만, 세금은 더 내기 싫어하며, 성장은 정체된 상태에서 정치권마저 해법을 내놓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P : 125.183.xxx.16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7 5:30 PM (211.210.xxx.89)

    어쩌다가 저리된건가요?

  • 2. 이거
    '26.1.17 5:36 PM (134.96.xxx.101)

    프랑스복지로 망했다 라는 프레임으로 댓글들이 몰고갈려는 글 같은데, 재정적자의 근본 원인은 기업 세금 삭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막대한 국방비 지출이 원인입니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나라 망한다 경제폭망 노래를 부르면 반드시 극우정권이 등장하죠. 프랑스 곳있을 대선을 잘 지켜보세요.

  • 3. 사과
    '26.1.17 5:40 PM (211.234.xxx.120)

    좌파정권 마크롱이 다 말아먹고 잇죠
    이민자 받음서 더 골로가고.
    우리나라도 이재명이 같은 길 가고 잇음

  • 4. ...
    '26.1.17 5:43 PM (211.246.xxx.69)

    예전부터 프랑스는 일을 저렇게 하는데 어떻게 복지가 저렇게 좋은 걸까 의문이었어요
    조상 덕분이라는 대답에 고개를 갸웃했는데 이제 답이 나왔네요

  • 5. 연금이
    '26.1.17 5:47 PM (124.5.xxx.128)

    엄청 빵빵한 수준이었는데
    대폭 삭감할 예정이라 난리가 아니라고요
    그 중 하나가 루브르 입장료 등등 외국 관광객들한테 삥뜯어서 자국경제 살릴 계획이라는데 참나 어이없죠 ㅎㅎㅎㅎㅎ

  • 6. 이거
    '26.1.17 5:48 PM (134.96.xxx.101)

    마크롱 좌파 아닙니다.
    굳이 비교하면 이명박같은 스텐스에요.
    프랑스이민자안받은지 오래됐습니다.
    프랑스 주력 산업은 관광이아니고 우주항공 농업 입니다.
    그 첨단기술도 조상들이 이루어놓은 과학을 기반으로 햇기에
    굳이 따지면 조상덕 맞습니다.

  • 7. ㅇㅇ
    '26.1.17 5:49 PM (27.163.xxx.86)

    [이거] 님의 예측에 턱 하고 극우 [사과]가 받네요 ㅋㅋ

    오늘도 강남역에서 메가폰끼고 윤어게인 외치는 극우 놈들 시끄럽게 돌아다니는데 아~~~무도 관심안줌

  • 8. ..
    '26.1.17 6:11 PM (39.118.xxx.199)

    마크롱이 뭔 좌파예요? ㅋ
    진짜 아무말 대잔치.

  • 9. ㅎㅎ
    '26.1.17 6:12 PM (107.170.xxx.205)

    살다살다 마크롱이 좌파라는 소리를 다 듣네요.
    베네수엘라에 이어 프랑스로 몰아가려는
    극우의 아무말대잔치 시작인가요?
    마크롱은 중도입니다.

  • 10. 노령화
    '26.1.17 6:19 PM (193.37.xxx.198)

    우크라이나 전쟁과 코로나가 제일 크고 노령화와 수명이 늘면서 국가 재정 부담은 더 커지구요.
    제가 90년대 프랑스에서 잠깐 공부했을때부터 프랑스의 노인들은 부자고 젊은이들은 돈이 없고 대학나와서 취직 안 되서 홈리스도 되고 그런다고 했어요. 선진국되고 나서는 성장율 떨어지고 복지비용은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점점 늘어가도 어쩔수 없는 과정인거 같아요

    우리나라라고 별수 있나요? 일자리는 점점 없고, 나이든 사람들 점점 늘어나니 복지비용을 늘어날 것이고
    회사나 개인들 세금 더 내라고 하면 죽는다고 하고 물가는 오르는데 최저임금 올리자고 하면 다들 나라 망한다고 반발하는 세상에서 어느나라가 어떤 뽀족한 해법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래도 프랑스는 애들 교육비에 미친듯이 돈을 쓰지도 않고 대학가는 능력만 되면 대학 가는게 별 부담없고, 은퇴하고 연금 받고 살 수 있는데,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미국이라고 해도 의료비와 대학교육비만 보면 이게 나라인가라는 생각도 들어요.

  • 11. 오랜 시간
    '26.1.17 7:46 PM (106.102.xxx.47)

    좌파적 정책들이 누적시킨 문제들의 결과죠.

  • 12. 부자감세
    '26.1.17 8:02 PM (223.38.xxx.212)

    부자감세 때문에 저렇게 됐다는 건 명백한 선동이죠

    고령화로 안 그래도 재정지출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세수가 점점 부족해지자
    전임 올랭드 대통령이 내놨던 게
    초고소득자들에게 75%의 세금을 부과하겠다는 거였습니다.

    프랑스도 유럽 연합 국가중 하나기 때문에
    초고소득을 받는 다국적 인재들이 많이 거주했었는데

    이 조치와 더불어 외국인 부동산 보유세와 임대소득세까지
    차별적으로 증세하게 되자
    초고소득을 받던 외국인 인재들과
    기존 부유층의 프랑스 엑소더스 현상이 일어나고 말았죠.

    이건 새로울 것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이미 7-80년대 영국에서도
    초고소득자들 세금 90프로 증세 했다가
    비틀즈 비롯 돈많은 수퍼스타들 대거 영국을 떠났던 역사가 있었거든요.

  • 13. 아무데서나
    '26.1.17 8:05 PM (193.37.xxx.201)

    아무데서나 좌파 타령하는 사람들이 윤석열 같은 인간 대통령으로 뽑고 전광훈 교회가서 헌금하고 그러고 있죠

  • 14. 부자감세
    '26.1.17 8:09 PM (223.38.xxx.212)

    암튼 그렇게
    기존에 세금을 많이 내주던 초고소득층의
    프랑스 엑소더스가 일어나게 되자

    안 그래도 재정지출 과다로 허덕이던 프랑스는
    돈 내주던 부자 호구들의 탈출로 세수의 절대적 급감이 일어나게 되고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해서 돌려막기 하는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상황에서 집권하게 된 마크롱은
    해결책은 부자들의 귀환 밖에는 답이 없다고 보고
    부자 감세를 추진하게 된 거죠

    부자감세했다고 이렇게 됐다고 선동하는데
    내막은 정 반대인 겁니다.

    부자증세로 부자 대탈출로 세수 급감을 하자
    부자들에게 부과하던 세금을 올랭드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으니
    프랑스로 되돌아와 달라고 호소한 것이
    마크롱이 추진한 부자감세의 진실입니다.

    이게 부자감세인가요?
    오히려 부자들에게 징벌적 증세하던 걸 정상화 하겠다는 거죠

  • 15. 젠슨황
    '26.1.17 8:12 PM (193.37.xxx.228)

    캘리포이나가 천문학적 세금은 빌리어네어 자산부자들한테 부과한다고 하니 젠슨황 쿨하게 오케
    내가 잘 되서 돈 벌어서 세금 내는 게 더 좋은거 아냐? 캘리포니아 인프라 덕분에 내가 이렇게 돈 벌었는데

  • 16. ㅇㅇ
    '26.1.17 8:13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솔까말
    올랭드가 부자들 세금 75프로 증세하겠다고 설치지만 않았어도
    프랑스 초고속득자들 해외 대탈출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그로 인한 세수의 대폭적 급감으로
    부자들 돌아와달라고
    부자들 세금 마크롱 이전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마크롱이 읍소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애초에 부자증세를 안했으면
    부자감세가 아니
    부자 증세의 정상화는 할 필요도 없었겠죠

  • 17. ㅇㅇ
    '26.1.17 8:13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솔까말
    올랭드가 부자들 세금 75프로 증세하겠다고 설치지만 않았어도
    프랑스 초고속득자들 해외 대탈출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그로 인한 세수의 대폭적 급감으로
    부자들 돌아와달라고
    부자들 세금 마크롱 이전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마크롱이 읍소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애초에 부자증세를 안했으면
    부자감세 아니
    부자 증세의 정상화는 할 필요도 없었겠죠

  • 18. ㅇㅇ
    '26.1.17 8:17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솔까말
    올랭드가 부자들 세금 75프로 증세하겠다고 설치지만 않았어도
    프랑스 초고소득자들 해외 대탈출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그로 인한 세수의 대폭적 급감으로
    부자들 돌아와달라고
    부자들 세금 마크롱 이전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마크롱이 읍소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애초에 부자증세를 안했으면
    부자감세
    아니
    부자 증세의 정상화는 할 필요도 없었겠죠

  • 19. ㅇㅇ
    '26.1.17 8:17 PM (223.38.xxx.5)

    솔까말
    올랭드가 부자들 세금 75프로 증세하겠다고 설치지만 않았어도
    프랑스 초고소득자들 해외 대탈출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거고

    그로 인한 세수의 대폭적 급감으로
    부자들 돌아와달라고
    부자들 세금 올랭드 이전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마크롱이 읍소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애초에 부자증세를 안했으면
    부자감세
    아니
    부자 증세의 정상화는 할 필요도 없었겠죠

  • 20. 이거
    '26.1.17 8:35 PM (134.96.xxx.101)

    위에 길게 사실인듯 쓰신분
    너무 틀린정보가 많아 어디서부터 손을 봐야할지
    외국인 부동산 보유세랑 임대소득세 차별적 증세?

    부동산 보유세는 외국인이던 자국인이던 보유한 부동산 가치에 따라 매기는겁니다.
    임대소득세 및 소득세 마찬가지구요.
    외국민이 프랑스에서 고소득을 얻었으면 그에대한 세금을 당연히 내는거 아닌가요? 무슨 초고소득 외국인이 세금때문에 프랑스를 이탈한다는 어이없는 말을. 국가 재정에 뼈대가되는건 그 초고소등의 외국인 몇명이 아니라 프랑스 국인, 프랑스 기업들이 내는 세금입니다. 기업에 (과도하게 ? 메긴다는 법인세) 때문에 기업이 프랑스를 탈출했다 마크롱때 돌아오게 했다는것도 틀린 사실,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화 영향으로 값싼 나라로 공장 이전이 있었고, 말씀하신 유럽연합으로 본사를 프랑스 외 국가에 두면 법인세 한푼 안내고 프랑스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가는 대기업의 편법이 이루어 졌죠. 자동차에 기름 안넣고 마트에 장안보는 프랑스 가정이 있을수 있나요? 정유회사 토탈과 까르푸는 그렇게 프랑스에서 기업활동을 하며 프랑스재장에 세금을 한푼도 안냈죠. 그 예로든 올랭드 때 초고소득 70 프로 세금 해당사항과 조건을 알고 제대로 계신지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슈퍼 스타들의 천문학적 소득에 한해 매년이 아니라 단 1한번 징수였고 그걸로 오히려 해당사항 없는 대다수의 사림들을 세금 많이 걷는다로 선동했습니다.

    기업이 유럽연합제도을 악용하면 유럽연합 차원에서 이런 편법이 없게 세재제도를 개편하는 쪽으로 논의가 되고 공장산업 이주의문제는 신자본주이 틀에서 이해를 해야지
    막대한 세금 물어 탈출했다하는 기업의 논리를 왜 일반 국민들이 편을 들어줘야합니까? 프랑스의 대기업 깍아준 세금 고대로 중소기업에 부과되었습니다.

    좌파정책이 나라 거덜냈다는 논리에 가장 이득보는것은 극우입니다.

  • 21. ㅎㅎ
    '26.1.17 8:45 PM (49.229.xxx.53)

    꿀빨던 아프리카 국가들의 이탈도 있죠.

  • 22. ㅉㅉㅉ
    '26.1.17 8:55 PM (223.38.xxx.171)

    부동산 보유세, 임대소득세를
    내국인 외국인 동일하게 받았으면 누가 뭐랬겠어요?
    외국인에게 더 차별적으로 증세했으니 뭐라 한거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1990503

    또한 외국인 소유 주택에 대한 임대 수익세율을 현행 20%에서 35.5%로, 부동산 보유세는 19%에서 34.5%로 대폭 인상했다.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한 영국인은 "파리에서의 삶에 만족하고 있지만 달라진 세금정책으로 프랑스를 떠날 것 을 고려 중"이라면서 "지난 10년 동안 프랑스계 다국적 기업들은 능력 있는 외국인 인재를 채용해 성장해 왔지만 이 같은 환경에서 누가 파리로 건너와 비싼 세금을 내며 일하겠느냐?"라며 반문했다.

    또한 그는 "수입의 75%만큼 내야 할 세금도 문제지만 더욱 견딜 수 없는 것은 프랑스 사회에 퍼져있는 부자들에 대한 적개심"이라고 설명했다.

  • 23. ㅉㅉㅉ
    '26.1.17 8:57 PM (223.38.xxx.171)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7

    결과는 정반대였다. 돈 가진 사람들이 프랑스를 이탈했다. 명품업체 루이뷔통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은 2012년 9월 벨기에 국적을 신청했다. 그러자 좌파 일간지 리베라시옹은 1면에 ‘꺼져, 이 돈 많은 멍청이야’라는 제목으로 비난했다.

    프랑스의 국민 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가 러시아로 국적을 옮겼다. 고액 연봉자가 많은 축구 선수들도 부유세 반대 시위를 벌였다. 세계적 배우 알랭 들롱, 가수 쟈니 할리데이, 카레이서 세바스티엥 로에브도 프랑스를 떠났다.

    프랑스 경제학자 에릭 피셰(Eric Pichet)는 “1998년 이후 부유세로 인해 프랑스 정부가 확충한 세수는 26억 유로이지만, 자본 이틀로 인해 1,250억 달러 이상의 코스트가 발생횄다”고 추정했다.

  • 24. ㅉㅉㅉ
    '26.1.17 9:01 PM (223.38.xxx.171)

    위 기사에 나온
    프랑스가 올랑드 때 부자 증세로 확충한 세수
    26억 유로 ㅡ 한화 약 4조 5천억원

    프랑스가 그 때 자본 이탈로 치른 비용
    1,250억 달러 ㅡ 한화 약 184조 5천억원

    프랑스는
    꼴랑 4조 5천억원 더 세수 걷겠다고 저 짓을 하다가
    그 80 배가 넘는 184조 5천억원의 비용을 치른 거죠

  • 25.
    '26.1.17 9:18 PM (223.38.xxx.238)

    외국유학생에게 그동안 우리나라돈 70만원정도의
    주거비를 줬죠. 미친거죠.
    대학등록금은 그동안 무료였고..

  • 26. 연금은
    '26.1.17 9:52 PM (121.168.xxx.246)

    연금 자체가 다단계에요.
    이걸 국가가 하기에 아무런 얘기가 없는거지.
    우리나라 1970년대 100만명
    2026년 20만명 태어나고 있어요.
    1명이 5명 먹여살려야하는.
    연금 자체가 다 문제에요.
    프랑스부터 드러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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