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dd
'26.1.17 1:32 PM
(58.239.xxx.33)
예민함과 까칠함이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되는데
무슨 염병 호르몬이 나오는건지 좋게/ 엄하게 교육해도
호르몬을 이기나봐요.
그런 시기가 잠시 있을뿐이라고 위안하고 있어요 ㅠㅠ
2. 공주님 천지
'26.1.17 1:36 PM
(106.101.xxx.100)
공주로 키운 부모들이 끝까지 모시고 살겠죠.
남자들은 군대라도 다녀오니 개화라도 되는데
여자들은 답없음.
3. ...
'26.1.17 1:37 PM
(211.234.xxx.252)
요즘은 남자애들이 더 공주같더라고요.
하도 대접받고 자라서 그런가
4. 그리고
'26.1.17 1:44 PM
(211.200.xxx.116)
남자애들은 플러스 쌍욕에 싸가지도 없어요
폭력적이고
5. ...
'26.1.17 1:47 PM
(223.38.xxx.80)
공주로 키운 부모들이 끝까지 모시고 살겠죠
2222222
6. ...
'26.1.17 1:49 PM
(175.204.xxx.202)
공주로 키운 부모들이 끝까지 모시고 살겠죠.3333
남자들은 군대라도 다녀오니 개화라도 되는데
여자들은 답없음.2222
그런 애들이 어른되면 표정은 뚱한데 가식과 끝말만 고맙습니다 하면서 친절한 척 엄청나요
7. ㅇㅇ
'26.1.17 1:50 PM
(221.156.xxx.230)
또 싸잡아 욕하지 마시고 누가 언제 그렇게 행동 하니
보기 안좋더라 라고 구체적으로 쓰세요
글이 너무 성의없다고 느껴지네요
8. ..
'26.1.17 1:51 PM
(222.102.xxx.253)
사춘기때 잠깐 까칠한 애들은 그때만 그러고마는데
부모가 공주왕자 대우해주고 키우면 대학을가도 그러더군요.
보면 친구들도 다피해요. 그런집은 부모가 애친구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더군요. 그런데 친구가아닌 자기애 비위 맞춰주는 그런애 찾아주려고 노력해요.
9. ....
'26.1.17 1:54 PM
(106.101.xxx.238)
요즘은 남자애들이 더 공주같더라고요.222
남자애들은 플러스 쌍욕에 싸가지도 없어요
폭력적이고22222222
10. 그냥
'26.1.17 1:55 PM
(175.113.xxx.65)
싸가지가 없네요 요즘 왕자 공주 아닌 애들이 어딨어요. 사랑 받고 자라되 기본 예의는 갖춰야죠.
11. ....
'26.1.17 1:56 PM
(106.101.xxx.238)
이기적이고 눈치없는건 남자애들이 더 심해요.
12. ..
'26.1.17 2:02 PM
(182.220.xxx.5)
남녀의 문제가 아니지 않나요?
13. ㆍ
'26.1.17 2:1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커서도
어른이 되어서도
중년이 되어서도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짓도 사람봐가면서 하던데 짜증나요
14. ..
'26.1.17 2:15 PM
(211.169.xxx.199)
남녀문제가 아니라기엔 남자들 세계는 저렇게 하면 바로 매장당해요.
서열 문화라 있을수 없는일.
15. 염병호르몬
'26.1.17 2:24 PM
(59.13.xxx.225)
염병 호르몬 ㅋㅋㅋㅋ
이건 하나님도 어쩌지 못하는거지요
16. ᆢ
'26.1.17 2:26 PM
(1.237.xxx.38)
여자세계는 저걸 봐주나요
집구석에서나 할 짓 아닌가요
17. ....
'26.1.17 2:28 PM
(180.229.xxx.39)
남자세계에서는 매장당한다고요?
남미새는 진짜 어디에나 있나봐요.
우리직장에 왕자님 한분 계시는데
보여주고 싶네.
18. ...
'26.1.17 2:37 PM
(110.47.xxx.111)
남학생들 가르쳐 보세요.
예민 까칠 삐침 왕자님들 엄청 많아요.
여자애들보다 더 힘든 게 얘넨 눈치도 안 봄. 여자애들은 눈치라도 있지.
19. 마버기
'26.1.17 2:50 PM
(122.40.xxx.177)
남미새 할마씨들은 이렇게 역겨운 글을 참 잘쓴단말야
쉰내나요ㅎㅎ
20. ㅇ
'26.1.17 2:58 PM
(175.223.xxx.238)
이런 글 쓰고 아들한텐 돈 다줄거죠?
남자애들은 저러면서 도둑질에 남 패던지 맞던지
마약에 도박에 성매매에 부모 때려 죽이더라구요
21. ㅇㅇ
'26.1.17 2:58 PM
(223.38.xxx.160)
본인들은 여자욕이나 하면서..
딱 봐도 조카나 시조카 욕같구만요 집에 붙어사는 시누이가 쓴
22. 내참
'26.1.17 3:03 PM
(218.51.xxx.191)
남자애들도 그러던데요
외동으로 자라서
남자애나 여자애나 다 그런거죠
돌봄하는 남자애
젤 꼴보기 싫은게
입에 씹다가 남 먹는 그릇에 뱉는데
경악스러울지경
변기올리고 쉬라면 엄마가 닦는다 하고
옷걸라고 하면 엄마가 하는 일
신발 똑바로 두라니 엄마가 하는 일
아들 잘 키워야지
결혼해서도 저꼬라지면
이건 부인이 하는일.이라며
저지랄할거임
23. 내참
'26.1.17 3:05 PM
(218.51.xxx.191)
아 저 지랄에 입도 참 거칠어요
지네 부모 빼고
다 죽어야 한다고 하고
성적인 얘기. 욕까지..
저렇게 오냐오냐
키운 아들새끼들 혐오스러워요
24. ...
'26.1.17 3:14 PM
(175.202.xxx.235)
여기 정신병자들 많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