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큰병의 진단을 앞두고 있어요.
너무 후회 되고 자책 되고 걱정 되고..
제가 출근을 하는데 정말 너무 출근하기 싫고 다 내려놓고 싶고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 듭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겠죠?
말수도 적어지고 한숨도 많이 쉬고 살도 빠지고 있어요.
정신과를 가볼까요?
엄마가 큰병의 진단을 앞두고 있어요.
너무 후회 되고 자책 되고 걱정 되고..
제가 출근을 하는데 정말 너무 출근하기 싫고 다 내려놓고 싶고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 듭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겠죠?
말수도 적어지고 한숨도 많이 쉬고 살도 빠지고 있어요.
정신과를 가볼까요?
딸이 한의원갔는데 명치?를 누르니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불안 초조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곳이 아프다고하네요
스트레스 있을때
아무거나 먹어도 체해요..
혹시 체하셨을수도
드세요.
심적부담감이 엄청커요
돌봐야지 죽을까봐 벌벌떨고
환자가 스트레스 주면 간병인도 암생겨요.
네. 병원가볼께요.
네. 답변 감사합니다.
병원가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