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은 아직도 마이너스
미국주식은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인데요
제 성격이 결정장애라 수익실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손절도 안하고요. 박셀바이오가 거의 깡통인데 아직도 갖고
잇네요.
그런데도 하루에 천번은 주식앱에 들어가나봐요.
좀 전에도 또 봤어요
너무 한 것 같아요.
도대체 뭘 바라고 그렇게 들여다볼까요. 아무 것도 안 하면서 말이죠.
국내주식은 아직도 마이너스
미국주식은 그런대로 괜찮은 수준인데요
제 성격이 결정장애라 수익실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손절도 안하고요. 박셀바이오가 거의 깡통인데 아직도 갖고
잇네요.
그런데도 하루에 천번은 주식앱에 들어가나봐요.
좀 전에도 또 봤어요
너무 한 것 같아요.
도대체 뭘 바라고 그렇게 들여다볼까요. 아무 것도 안 하면서 말이죠.
지금 미국주식은 왤케 또 떨어질까요
챠트보세요
그러면서 눈이 트여요.
보는데
이거 보는 값을 내가 내는거다 생각해요
전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어요
아마 잠도 못 잘 것 같아서요
차라리 예금하는 것이 낫다고 봐요
주식아가방 강의를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새롭게 다시 공부해뷰시는건 어떨까요?
저희 남편이 그리 쳐다보고 있어요.퇴직하더니 더더욱
그래서 저는 안해야겠다 생각들던데
왜 그리 보고 있나요
그래요.
장이 끝나야 다른 일을 할수 있어요.
그냥 재미있어요.
이것도 중독인가싶어요.
저요.그 박셀바이오 예전 여기 82에서 주식방에 있을때 정말 박셀바이오 회사 파이프라인설명하시고 회사까지 다녀오시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분이 믿을수있는 회사.양심회사라고..
그 결과는 처참합니다.
아직도 그냥 가지고 있어요.이 불장에 다들 몇배로 번다는데 저는 주식에는 정말 모지리 맞더라구요.
장기보유하고 저는 단타만 해요
이익실현 안하면 뭔 의미인가 싶어서..수익
내서 떨어진 주식 또 사고 수익내면 복리의 복리 이자 같아요.
그리고 내가 팔아야하는 시점에 떨어져 있으면 손해잖아요.
장투하려고 벼르는데
이게 될지 ㅠ
진작에 이리 눈돌린것도 아니고 예금으로 잘버티가 ㅠ
이러다 몰빵 단타로 들어가버린는거 아닌지 내자신이가 두려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