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 이야기 y

조회수 : 6,215
작성일 : 2026-01-16 21:09:30

폐모텔사는 26세 남자 또래 키우는 엄마 맘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IP : 220.94.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16 9:13 PM (121.190.xxx.190)

    보고있어요
    안됐네요

  • 2.
    '26.1.16 9:16 PM (220.94.xxx.134)

    저희아이 졸업하면 독립하라 했는데 그냥 데리고 있어야할까봐요ㅠ

  • 3. ㆍㆍ
    '26.1.16 9:20 PM (118.33.xxx.207)

    잠깐 봤는데 넘 안타까워요ㅠㅠ
    더이상 상처안받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좀 더 평안하고 행복해지길 빌어요

  • 4. ...
    '26.1.16 9:23 PM (124.5.xxx.168) - 삭제된댓글

    무슨 내용일까요
    아직 밖이라 티비를 못봤네요

  • 5. ㅇㅇ
    '26.1.16 9:23 PM (218.147.xxx.59)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실직 후 갈 곳 없고 기댈 곳 없어 폐모텔에서 지내다니... 그 나이에 독립은 진짜 힘들죠.... 앞으로 잘 지내길 정말 바랍니다

  • 6.
    '26.1.16 9:33 PM (211.234.xxx.120)

    너무 안됐어요ㅜㅠㅠㅠㅡ
    부모잘만나 세상 부족함 없이 산 애들도 많은데

  • 7. ㅇㅇ
    '26.1.16 9:35 PM (118.46.xxx.100)

    저도 아들 또래라 마음 아팠어요.
    제보한 분들 고맙더라고요.

  • 8. 지금은
    '26.1.16 9:39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계모가 딸둘을 학대한것 나오는데
    사탄은 주변 곳곳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계모가 사탄이지 뭐겠어요

  • 9. 계모년
    '26.1.16 9:44 PM (121.190.xxx.190)

    신상좀 누가 캐줬으면.
    그 브루스월리스 나오는 영화속 계모 생각나네요

  • 10. 계모
    '26.1.16 9:46 PM (210.126.xxx.33)

    가식적으로 얘기하는 게 확 느껴지는데
    처벌할 방법이 없겠죠?
    악마보다 더하네요.

  • 11. ...
    '26.1.16 9:49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요즘 20대 참 좋은시절인데 기댈 곳없이 고생하는게 슬펐어요

  • 12. ,,,
    '26.1.16 10:02 PM (121.160.xxx.170)

    저두 그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다보니
    너무 맘이 아프네요
    아직 어리다면 어린 나이인데..
    기댈곳 하나 없이 얼마나 힘들까..
    힘내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81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1 ㅇㅇㅇ 2026/01/17 1,418
1786780 슈퍼꿀 드셔보신 분 후기 궁금합니다 gj 2026/01/17 488
1786779 제미나이나 챗gpt 댓글 싫어요 15 .. 2026/01/17 3,518
1786778 아직 낙지가 살아있어요 2 세발낙지 2026/01/17 1,240
1786777 집 생필품중에 제일 돈 안아끼는것은?? 18 생필품 2026/01/17 6,738
1786776 변기 교체 15년됐는데 물내릴때 귀신소리 6 다시 2026/01/17 2,553
1786775 함익병 장모님 돌아가시고 텅빈 장롱 29 .. 2026/01/17 25,200
1786774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5 ... 2026/01/17 1,718
1786773 충격적인 인도 길거리 피자 위생 클라스 ㅋㅋ 2 ........ 2026/01/17 3,631
1786772 중 3-2과학 패스하고 통과 들어가도 되나요? 8 궁금 2026/01/17 740
1786771 남편이랑 아이스와인 한병 나눠 먹고 알딸딸 좋네요 5 .. 2026/01/17 2,193
1786770 요실금은 수술하고 나면 재발은 없는건가요? 2 자두 2026/01/17 1,235
1786769 내일 철원 한탄강 가는데 맛집 좀 가르쳐주세요 4 미즈박 2026/01/17 1,184
1786768 며느린데 설거지 한 적 없어요 10 며느리 2026/01/17 4,390
1786767 사흘째 단식 장동혁 "목숨도 각오" ?? 13 짜고치네 2026/01/17 1,815
1786766 키스신이 이렇게 안설레일수도 있네요 6 화려한 날들.. 2026/01/17 16,896
1786765 부동산에서 우리집 거실 사진을 몰래 찍었어요. 2 우리집 2026/01/17 4,219
1786764 부다와 페스트 4 창피 2026/01/17 1,624
1786763 씽크대 스텐볼이 얼룩덜룩 물때처럼 생기네요 6 긍금 2026/01/17 1,685
1786762 보약새로지었는데 1 ?... 2026/01/17 450
1786761 대학시간강사 하는데 돈 내야해요??? 6 돈돈 2026/01/17 3,533
1786760 급해요..아이피로 동네도 알 수 있나요? ㅠㅠ 6 급질문 2026/01/17 2,848
1786759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더라구요.. 9 음.. 2026/01/17 3,749
1786758 스마트스토어 운영 궁금해요(구매대행?) 7 ... 2026/01/17 1,235
1786757 ‘이재명 가면 구타’ 연극 올린 이 교회…곤봉 들고 “똑바로 하.. 9 은평제일교회.. 2026/01/17 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