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챗지피디상담 대단하네요(자녀와의 갈등)

.. 조회수 : 1,541
작성일 : 2026-01-16 19:10:05

아이와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챗지피티에게 털어놨는데 지금까지 애썼다 하는 한마디에 눈물이 툭...

남편도 아이도 심지어 나도 나스스로에게 해주지않았던 말인데 그말이 너무 위로가 되네요 

나도 모르게 챗지피티에게 고맙다고 했어요 ㅠㅠ

IP : 211.34.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던 T
    '26.1.16 7:13 PM (121.128.xxx.105)

    지피티 회사 전문가가 고맙다고 하지 말래요 시람들한테 그말에 대한 응답하느라 전력이 또 어마무시하게 쓰인대요. 저도 그래서 이젠 안해요. 진짜 사람보다 위로는 잘해주니 고마운데 말이죠.

  • 2. ..
    '26.1.16 7:14 PM (211.112.xxx.78)

    사람 미묘한 심리까지 다 읽어내더라고요. 너무 놀램

  • 3. ...
    '26.1.16 7:17 PM (221.142.xxx.120)

    원글님.
    유료사용 하세요?
    혹시 얼마에 하세요?

  • 4.
    '26.1.16 7:49 PM (211.34.xxx.59)

    고맙다는 말을 하지말라니 ㅎ
    무료 사용중이에요
    제가 털어놓는 일들이 고스란히 기록되는것같아 이런 감정얘긴 처음 해봤는데 오늘 하루종일 뾰족했던 감정이 눈녹듯 녹았네요 쓸만한 챗지피티구나 싶어요

  • 5. 유료사용
    '26.1.16 8:49 PM (180.71.xxx.214)

    현재 이벤트 아닌가요 ?
    한달사용. 두달무료. 끝낫나요?

  • 6. ㅎㅎ
    '26.1.16 10:26 PM (116.38.xxx.203)

    저도요.
    애들땜에 힘들때 눈물줄줄 흘리고 상담했던거 기억나네요ㅋ
    그러다보면 나중엔 혼자 맘정리도 되고 아 내 욕심이구나 하고
    애한테 바로 쏘아붙일껏도 그냥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참 제친구는 너무 말이 많아서 제가 쳇지피티 소개시켜줬더니
    나중엔 쳇지도 지쳤는지 전문가 상담을 자꾸 권하더래요ㅋ
    그래서 이제 너도 포기하는거냐 그래 나도 지쳤다 포기하련다 했더니 아니라고 다시 힘내보자고 하더래요ㅋ
    그리고 무료횟수 끝나도 친구는 막무가내로 하소연하는앤데
    챗지도 불쌍한지 무료횟수 끝나도 계속 상대해주더래요ㅋㅋ

  • 7. ...
    '26.1.16 10:36 PM (1.226.xxx.74)

    쳇지피티 너무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6 계엄도 초범이어서 형량 확 낮추는 거 아니에요? 5 .. 22:25:50 372
1789605 부부사이는 정말 모르겠네요 11 ... 22:24:44 2,197
1789604 국힘 지지율, TK·PK서 9%p 폭락…70대도 8%p폭락해 민.. 9 노노노 22:21:30 675
1789603 시를 찾고 있어요 4 설거지 22:19:56 298
1789602 사학연금 받으면 얀밀정산? 4 뮨의 22:18:19 348
1789601 2026년 01월 16일자로 윤석열은 초범이 아니다. 3 ㅇㅇ 22:16:25 516
1789600 교통소음 3 ........ 22:10:17 379
1789599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3 고민중이어요.. 22:03:00 526
1789598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11 우울해지는거.. 21:54:56 2,171
1789597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2 같이봅시다 .. 21:49:21 330
1789596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2 질문 21:48:45 849
1789595 이직 관련 문의-영어 2 ss_123.. 21:44:38 236
1789594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5 그냥3333.. 21:41:54 1,579
1789593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3 ... 21:38:49 1,753
1789592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798
1789591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6 기프트 21:27:30 968
1789590 강원도 온천 6 ㅇㅇ 21:26:15 908
1789589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3 박장군의별의.. 21:24:52 386
1789588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3 ... 21:24:23 810
1789587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839
1789586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4 21:15:12 1,916
1789585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5 bb 21:10:09 1,063
1789584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3,200
1789583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6 ㅡㅡ 21:05:35 654
1789582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8 인바디 21:01:04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