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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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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했는데

하.. 조회수 : 10,745
작성일 : 2026-01-16 15:37:54

아무에게도 굳이 이야기 안하니

주위 사람들 대부분이 이혼한 거 몰라요.

 

딸아이가 결혼을 해야 하는데

결혼식을 성대하게 하면

회사 동료 친구 동네 사람들..

여태까지 몰랐던

나의 이혼 사실을 다 알게 될 것 같아요.

아주 성대하게 할 수 있는 재력은 됩니다...

 

아이도 자기 친구들에게

이혼가정이라는 것을 알리기 싫은지

가족들만 모여서 할까... 망설이는 것 같아요.

사별 가정이랑은 또 다른 느낌..

 

아이도 보통의 평범한 여자아이라서

화려하고 성대한 결혼식을 꿈꿔왔어요.

근데 막상 닥치니 꿈을 포기해야 되는 게

너무 아쉬운가 봐요

 

그외 다른 조건은 우리 쪽이 월등히 좋고

사돈댁에서는 어떤 방식이라도 좋다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계세요..

 

나도 나지만

부모의 이혼으로 안해도 될 고민하는 아이를 보니

참  착잡하네요.

 

해답이 없는 거 알면서 그냥 넋두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도 딸도 이혼 사실 알리기 싫어서 고민 중이랬는데

왜 알리기 싫어하냐고
비난 하듯 말하는 사람은 뭐예요?

그리고 요즘 무슨 이혼이 흠이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

이혼이 흠이 아닌 사람이 있지만
이혼한 거 알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내가 알리기 싫다는데 왜 알리기 싫어하냐고
비난하는 댓글이 제일 이상해요

 

내가 알리기 싫다는데 왜 이렇게 알리라고 다들 한 목소리로..
그냥 가족한테만 알리고 싶다고요..

이혼한 사람들이 괜찮다고. 댓글 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혼하면 뒷말 많이 나와요. 우습게 보고

우습게 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겠지만
나쁜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

스몰 웨딩을 해도 남편은 참석할 거예요.

IP : 211.234.xxx.175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6 3:39 PM (220.94.xxx.134)

    이혼해도 아버지가 참석하는거 아닌가요? 이혼하면 애비도 아닌가?

  • 2. ??
    '26.1.16 3:40 PM (211.234.xxx.175)

    아버지가 참석해도 이혼 가정이라는 것은 다 알게 됩니다.

  • 3. 참석하는데
    '26.1.16 3:42 PM (180.83.xxx.182)

    어떻게 알아요?

  • 4. 플랜
    '26.1.16 3:42 PM (125.191.xxx.49)

    이혼가정인데 아버지가 참석해도 다 안다면서 왜 고민을 하세요?
    딸아이 원하는대로 해주심 될것을,,,,

  • 5. ㅇㅇㅇ
    '26.1.16 3:4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떻게 알아요?
    그냥양가 부모 다참석해서
    나중 이혼한거 알았는데

  • 6.
    '26.1.16 3:46 PM (220.94.xxx.134)

    참석하는데 어찌암?

  • 7. ..
    '26.1.16 3:46 PM (182.220.xxx.5)

    이혼가정인걸 어떻게 알아요?
    알게된다 한들 문제도 아니고요.

  • 8. Asd
    '26.1.16 3:47 PM (211.234.xxx.66)

    최근 지인 자녀 결혼식 다녀옴
    한쪽 이혼가정, 아빠의 재혼부인도 참석
    혼주석이는 이혼한 부부 앉음
    그걸 화제 삼는 하객은 무시하세요, 지인이면 정리하시고
    사돈댁도 이해하시고 원글님 경제력 좋은데 그냥 걱정 사서 하시는 것 같아요.

  • 9. 어머
    '26.1.16 3:48 PM (218.235.xxx.73)

    전남편 결혼식 참석해도 어떻게 이혼이라는거 안다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친척이고 아빠고 그날은 연극하라 하세요. 딸이 원하는 성대한 결혼식 하게 해주시고요.

  • 10. ㄹㄹ
    '26.1.16 3:5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약혼식을 하세요
    친구들 초청해서 호텔 빌려서 드레스 입고 성대하게
    그리고 결혼식은 가족들 중심으로

    여기서 가족이라 함은 어느 선까지 일지 모르겠지만
    특히, 신랑쪽이 생각하는 가족이 친척까지이면, 친척이 이혼을 아는것은 괜찮은것인지

  • 11. ...
    '26.1.16 3:51 PM (175.119.xxx.68)

    부부사이인척해도 안 친한거 표 나고
    그래도 이혼한거 친척들은 알겠죠
    친척들 입에서 식장에서 말 다 나옵니다 소근소근 말해도 주변에서 다 들려요

  • 12. 이혼해도
    '26.1.16 3:55 PM (223.38.xxx.196)

    자녀 결혼식에 부모 참석하잖아요.
    어떻게 아나요?
    그게 걱정되면 스몰워딩 해도 이혼한 남편 참석 안 하나요?

    그냥 당당하게 성대한 결혼식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이혼이 무슨 흠이라고.

    더구나 사돈은 다 양해한다는데...,

  • 13. 근데
    '26.1.16 3:58 PM (222.113.xxx.251)

    요즘 이혼이 아주 흔한데
    그게 흠인가요?

    원글님이 지금 짝이 없어서
    맘이 약해지신게 아닐까요

    요즘 이혼은 결혼만큼 흔하잖아요

  • 14. 냠냠
    '26.1.16 4:00 PM (106.250.xxx.247)

    저희시댁쪽 결혼이있었는데 시어머니 남동생분의 딸이 결혼. 딸아이가 중학생때 부모는 이미 이혼했거든요. 딸이 결혼한다하니 이혼했어더 혼주석 두분다 앉으심.
    저희 시어머니 시이모님들 모두 이혼한 외숙모님께(저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몇번을 말하던지 저도 보기좋아보였어요. 부부사이는 각자활동 하는게 눈에 보였지만 그래도 뜻깊은날 자리지키는것만으로도 보는 사람도 훈훈했어요

  • 15. 현소
    '26.1.16 4:00 PM (61.108.xxx.68)

    어떻게 주위에 친구라든지 아무도 모를수가 있나요?
    요즘 이혼이 흔한 마당에 아이가 결혼할 정도면 나이도 어느정도 있는데
    그럼 철저히 연극을 하셨다는건데 또 어떻게 안다는건지

  • 16. ....
    '26.1.16 4:01 PM (211.218.xxx.194)

    이혼한 사람도 결혼식하면 다 그렇게 하니까 당당하게 하세요.
    그리고 이참에 오픈되면 되는거죠.
    사돈집에서 알면 다 안거지 더이상 뭘 더 숨기나요.

    이혼안한척 하는거 다 연극이고 스트레스에요.
    다들 애 결혼할때까지만 참는다는 사람도 많은데. 이제 결혼하면 끝아닌가요.
    손주낳으면 손주한테 숨길건가요?

  • 17. ...
    '26.1.16 4:09 PM (223.38.xxx.224)

    요즘 이혼이 아주 흔한데
    그게 흠인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솔직히 여기선 자기 사돈이 이혼 가정이면 싫다는 댓글들도 많았죠
    전체적으로는 이혼 안한 가정이 더 많잖아요

  • 18. ㅇㅇ
    '26.1.16 4:11 PM (106.241.xxx.27)

    이혼은 사실인데
    그걸 숨기려 축소 결혼 하면
    평생 이혼이 비밀이 될성 싶은가요 ?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요
    이혼 숨기려고 작은결혼 했다는 것도 드러나고요

  • 19. ca
    '26.1.16 4:11 PM (39.115.xxx.58)

    음.. 주변에 이혼한 분인데 아들 결혼시킨 분이 있는데요.
    이혼했지만 부모 모두 혼주로 참석하고 양가 가족들도 모두 모여서 결혼식 잘 치르셨더라구요. 요즘 이혼이 대단한 흠도 아니고
    사돈댁에서도 모든 상황을 알고 있다면 그냥 진행하셔도 되지 않을까 해요.

  • 20. ,,,,,
    '26.1.16 4:12 PM (110.13.xxx.200)

    아주 흔하다는 건 하는 집이나 그렇죠.
    좋은 말로 흠이 아니라고 하는거지 벌써 이렇게 알리기 꺼려하는데요.

  • 21. 알리기 꺼려하는
    '26.1.16 4:14 PM (223.38.xxx.197)

    이유가 다 있겠지요
    제 주변은 이혼한 가정이 드물어요
    이혼 안한 가정이 훨씬 많아요

  • 22. 스몰웨딩하면
    '26.1.16 4:16 PM (180.83.xxx.182)

    더 표날걸요

  • 23. 아니..
    '26.1.16 4:17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나도 딸도 이혼 사실 알리기 싫어서 고민 중이랬는데

    왜 안 하리냐고
    비난 하듯 말하는 사람은 뭐예요?

    그리고 요즘 무슨 이혼이 흠이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

    이혼이 흠이 아닌 사람이 있지만
    이혼한 거 알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내가 알리기 싫다는데 왜 알리기 싫어하냐고
    비난하는 댓글이 제일 이상해요

  • 24. 아니..
    '26.1.16 4:18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나도 딸도 이혼 사실 알리기 싫어서 고민 중이랬는데

    왜 알리기 싫어하냐고
    비난 하듯 말하는 사람은 뭐예요?

    그리고 요즘 무슨 이혼이 흠이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

    이혼이 흠이 아닌 사람이 있지만
    이혼한 거 알기 싫은 사람도 있어요.

    내가 알리기 싫다는데 왜 알리기 싫어하냐고
    비난하는 댓글이 제일 이상해요

  • 25. ...
    '26.1.16 4:19 PM (223.38.xxx.130)

    그리고 요즘 무슨 이혼이 흠이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
    222222222

    여기 댓글러들이 왜 사돈으로 이혼가정이 싫다고 했겠어요
    다 나름 이유가 있었겠죠

  • 26. . ..
    '26.1.16 4:22 PM (121.168.xxx.220)

    비난이 아니라..숨겨여할 약점으로 생각말고
    당당하게 살으라는 뜻 아닐까요?

    그런데도 그 말이 비난으로 느켜지니 아직
    마음속에서도 극복이 안되시는 군요

  • 27. 원글
    '26.1.16 4:23 PM (211.234.xxx.175)

    주위에 보면 이혼 극복한 척하는 거지
    영혼이 극복 안 되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

  • 28. 행복
    '26.1.16 4:23 PM (110.15.xxx.45)

    식장에서 신부부모가 금술 자랑할 일도 없는데
    이혼한지 어찌 알겠어요
    만일 알게된 사람이 있다면 식장에서 알게 된게 아니라
    이미 눈치채고 있었는데 확인한것뿐.

  • 29.
    '26.1.16 4:26 PM (58.29.xxx.138)

    회수하실 축의금이 아쉬우신거 아니면 하와이 어떠신가요?
    신랑 쪽 축의금 회수는 그 쪽 파티를 한번 더 하시고
    스몰 웨딩으로 가족 친척만 모아서 하와이 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30. 큰오빠
    '26.1.16 4:34 PM (125.178.xxx.170)

    이혼하고 작년에 딸 결혼했는데
    식장에선 이혼한 언니랑 함께 앉고
    식 치르던데요.
    그것도 힘든 상황인가 봐요.

    암튼, 이혼한 오빠 말이
    애 결혼할때 이혼하 게
    제일 후회됐다는 말은 하더군요.
    이해됩니다.

    그래도 훌훌 털어버리시고
    딸 결혼해서 행복만 해라 생각하세요.
    따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애쓰셨네요.

  • 31. 이혼
    '26.1.16 4:37 PM (182.226.xxx.155)

    이혼을 했어도
    두사람의 자식 혼사에요
    같이 하면 되죠
    남편 참석안시킬건가요?

  • 32. 알리기싫으면
    '26.1.16 4:42 PM (203.128.xxx.32)

    감수하셔야죠
    근데 이혼가정도 혼사는 같이 치뤄요
    아주 단절돼 생사여부를 모르면 몰라도 그러지않으면
    자녀 혼사는 알리고 참석하고 그래요

  • 33. ...
    '26.1.16 4:45 PM (121.153.xxx.164) - 삭제된댓글

    그렇게 고민되고 힘들면 전남편 참석가능합니다 같이해야죠
    스몰웨딩도 마찬가지 딸생각하면 방법은 없을듯요

  • 34. ...
    '26.1.16 4:48 PM (121.153.xxx.164)

    그렇게 고민되고 맘적으로 힘들면 불편을 감수하고 잠깐이니 전남편 참석가능하게해서 같이해야죠
    딸생각하면 어쩔수 없이 감내해야 할듯요

  • 35. 혼사
    '26.1.16 4:50 PM (121.147.xxx.48)

    부모 같이 참석하면 아무도 모르죠.
    식장에서 신부측 부모 이혼했다고 큰소리로 방송하면 알겠네요. 대부분 모릅니다. 신경도 안 씁니다.

  • 36. 숨기면약점됨
    '26.1.16 4:51 P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이혼한 사람도 결혼식하면 다 그렇게 하니까 당당하게 하세요.
    그리고 이참에 오픈되면 되는거죠.
    사돈집에서 알면 다 안거지 더이상 뭘 더 숨기나요.

    이혼안한척 하는거 다 연극이고 스트레스에요.
    다들 애 결혼할때까지만 참는다는 사람도 많은데. 이제 결혼하면 끝아닌가요.
    손주낳으면 손주한테 숨길건가요?22

  • 37. 아니
    '26.1.16 4:55 PM (211.234.xxx.175) - 삭제된댓글

    내가 알리기 싫다는데 왜 이렇게 알리라고 다들 한 목소리로..
    그냥 가족한테만 알리고 싶다고요..

    이혼한 사람들이 괜찮다고. 댓글 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혼하면 뒷말 많이 나와요. 우습게 보고

    우습게 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겠지만
    나쁜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

    스몰 웨딩을 해도 남편은 참석할 거예요.

  • 38. ....
    '26.1.16 5:03 PM (106.241.xxx.125)

    저는 개혼이고 20년전이라 딱 한국식. 예식장 엄청 큰 데서 하객 천몇백명... 주례.. 결혼했는데 동생들이 결혼이 늦어서 하나는 주례도 없이 5성 호텔 레스토랑 빌려서 딱 지정한 사람들(직계가족과 친한 친구들 선후배들 약 30여명만 초청해서 했어요. 3중주 내내 연주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다 둘이 같이 입장. 정말 멋지게 했어요. 너무 좋고 부럽더라고요.
    다른 애도 야외마당 있는 멋진 레스토랑 빌려 본인들 친구와 가족들만 딱 지정해서 초청해 결혼했어요. 제 결혼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모두와 다 사진찍고 대화했거든요.

  • 39. ???
    '26.1.16 5:05 PM (1.234.xxx.220)

    이혼해도 아이의 부모임은 변함 없고
    청첩장 부와 모에 이름만 들어가잖아요.

    주위에서 대부분 이혼 모른다면 몇 시간 같이 서서
    인사하고 식 중에 부모로 나란히 앉고 사진 찍고
    하객들 인사는 자녀들 위주로 시키고 부부는 대강
    따로 인사 다니면 굳이 직장 동료나 딸 친구들이
    눈치챌 일은 없지 않나요?

    전남편이 재혼해서 새 아내와 함께 참석하겠다
    이러지 않는 이상은요.
    댓글들도 그래서 결혼식 때 알게된다는 말을 이해
    못 하시는 듯.

    저도 결혼식 때 부모 이혼 몰랐다가 한참 후에
    본인이 말해서 알게 된 경우가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 40. ..
    '26.1.16 5:06 PM (115.138.xxx.61)

    이혼 알리지마세요~~
    저라면 이혼여부 알고 싶지도 않고 굳이 입에 올리고 싶지도 않지만, 입이 근지러운 짜증나는 인간 알고 있어요.
    되도록 스몰웨딩을 화려하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명단 작성해서 안미친사람만 참석하게 하는게 미친사람 참석못하게해서 주절거리는거 안듣는 방법이죠.

  • 41. 흠은 아니지만
    '26.1.16 5:17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다들 이혼가정은 사돈맺기싫어하죠 ㅜ
    아버지가 결혼식 참여하는데 어떻게 이혼가정인걸
    알게된다는걸까요

  • 42. ..
    '26.1.16 5:28 PM (211.197.xxx.169) - 삭제된댓글

    아빠도 결혼식엔 올텐데 고민할 일인지요.
    혹시 참석 안하시는지?

  • 43. 야외
    '26.1.16 5:56 PM (218.235.xxx.83)

    괌에서 스몰 웨딩 어때요?

  • 44. ...
    '26.1.16 7:06 PM (219.254.xxx.170)

    어차피 이혼 해도 엄마든 아빠든 부모 역할은 계속 되는거잖아요.
    자식 결혼인데 당연히 아빠도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예 부인과 딸이 아빠를 안보고 사는건가요?

  • 45.
    '26.1.16 7:10 PM (222.233.xxx.219)

    아니 아버지가 참석을 하는데 하객들이 어떻게 알아요? 이혼 했는지??

  • 46.
    '26.1.16 7:19 PM (116.42.xxx.47)

    속이는게 더 나빠요
    원글님 사돈이 그런다면 될까요

  • 47. 원글
    '26.1.16 8:25 PM (211.234.xxx.175)

    안읽고 하고싶은 말만 허는 댓글
    뭐지??

  • 48. N nbm
    '26.1.16 10:10 PM (1.234.xxx.233)

    여기 댓글 쓰는 사람들 지능 낮은 사람 많아요.
    글 쓴 사람이 하객들이나 지인들한테 본인의 이혼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고 한 거지
    자기의 딸이 남자 집안에 부모의 이혼 사실을 숨기고 결혼한다는 얘기가 아닌데
    그렇게 무조건 반응하는 거예요
    세상에 속고만 살았나..
    또 이런 얘기 하면 그렇게 시부모를 속이는 사례가 많다고 하겠죠.
    그 속이는 사례하고 이 글하고 무슨 상관이냐고요.
    문해력이 안 되는 바보 천치 늙은이들이 여기 천지 삐까리입니다.
    아무튼 성대하게 치를 수 있는 재력이 부럽습니다

  • 49. ㅡㅡㅡ
    '26.1.16 10:12 PM (183.105.xxx.185)

    자리 채울 분 구하세요. 대행 알바나 친척분으로..

  • 50. 00
    '26.1.16 10:12 PM (1.242.xxx.150)

    아버지가 참석하는데 이혼 가정이라는 걸 어떻게 알게 되냐구요. 님도 댓글 안 읽으시네요

  • 51. .....에휴...
    '26.1.16 10:13 PM (211.234.xxx.175)

    '26.1.16 3:51 PM (175.119.xxx.68)
    부부사이인척해도 안 친한거 표 나고
    그래도 이혼한거 친척들은 알겠죠
    친척들 입에서 식장에서 말 다 나옵니다 소근소근 말해도 주변에서 다 들려요

  • 52. ㅡㅡㅡ
    '26.1.16 10:14 PM (221.151.xxx.151)

    그냥 아이가 원한대로.
    이혼 부모가 다 있다고 좋지도 않고 또 한 명이 없음 서글프고 그럴거에요.저는 이혼 부모가 참석한 결혼식을 했고 동생은 아니었는데 아무것도 아니에요.

  • 53. ㅡㅡㅡ
    '26.1.16 10:15 PM (221.151.xxx.151)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아이들만 생각하세요.
    예쁜 결혼식 하시기 바래요

  • 54. ??
    '26.1.16 10:18 PM (223.38.xxx.43)

    남편분 참석 가능하다면서요.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요?
    원글님 또래 친척들은 알아도 자식벌 애들은 모를걸요
    특히 따님 친구들은 몰라요
    일생에 한 번인데 딸 뜻대로 하심이..

  • 55. 어차피
    '26.1.16 10:19 PM (112.157.xxx.212)

    원글님과 전남편 가까운 사람들은 다 알테구요
    어떻든 자식입장에서는 아빠측 지인들도 다들 올텐데요
    무슨 상관인가요?
    알사람은 알고 사돈댁 손님들은 모르고 그러겠죠
    좋은날 부부 이혼했는데 같이 섰다 이럴사람은 어차피 모자르거나
    없어요
    저희 시동생도 이혼했는데 결혼식 성대했고 성대한 결혼식
    축제였어요
    시동생하고 동서 같이 혼주로 앉았었고
    재혼한 새동서는 안왔어요 당연히 안와야 하구요
    자식 결혼식에 뭘 그리 신경써요?
    요즘 이혼 흔해서 말거리도 안돼요

  • 56. 극히
    '26.1.16 10:2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일부는 다 알고 가죠
    집안 식구들 친구들요
    그나머지는 잘 몰라요
    우리나라 지금 자식 결혼시키는 세대가
    아내 친구 남편친구 다 따로라 만난적도 없을텐데
    어떻게 얼굴까지 다 알겠어요?
    이혼을 아는 사람들만 알겠죠

  • 57. '''
    '26.1.16 10:22 PM (183.97.xxx.210)

    피곤하게 사신다............
    뒷말 하든말든
    그런 사람들이 내 인생에 영향주는거 없던데...
    굉장히 남 의식하며 사시는가봐요.

  • 58. 별걱정
    '26.1.16 10:28 PM (1.242.xxx.150)

    이혼 안한 부부도 결혼식장에서 친해보일 일 없어요. 그냥 각자 혼주 역할 하는거죠. 이혼 소식 이미 들은 친인척들이야 어쩔수 없는거고 그 얘길 거기서 수근거리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자녀 친구들 귀에까지 들어갈 일은 거의 없어요

  • 59. 이혼은
    '26.1.16 10:43 PM (175.208.xxx.185)

    이혼 요즘 너무 많아서 흠도 아닙니다.
    그걸 흠이라고 보는 사돈이면 좀 걱정스럽긴 하시겠네요.
    오픈이 안될수가 없을텐데
    지금 당장 머리는 아프시겠어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60. ...
    '26.1.16 10:46 PM (86.164.xxx.115)

    사돈은 이혼한거 아는거죠? 아빠도 식에 참석하는데 이혼한지 안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죠? 그냥 아빠도 오라고 해서 식 치루세요. 나중에 누가 묻거든 그때 나 이혼했어라고 하면 안되는건가요?

  • 61. ㅈㄷ
    '26.1.16 11:22 PM (1.234.xxx.233)

    바로 위 점 3개님 같은 댓글 말이죠. 사돈는 이혼한 거 아느냐? 이런 걸 왜 물어보냐고요. 지금 초점이 그게 아니잖아요

  • 62. 언젠가는알겠지만
    '26.1.16 11:33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뒷말 많이 나와요. 우습게 보고
    우습게 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겠지만
    나쁜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22


    따님 친구들은 몰라요
    일생에 한 번인데 딸 뜻대로 하심이..22

  • 63. 언젠가는알겠지만
    '26.1.16 11:33 PM (211.112.xxx.45)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뒷말 많이 나와요. 우습게 보고
    우습게 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겠지만
    나쁜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22


    따님 친구들은 몰라요
    일생에 한 번인데 딸 뜻대로 하심이..22

  • 64. 언젠가는알겠지만
    '26.1.16 11:34 PM (211.112.xxx.45)

    이혼하면 뒷말 많이 나와요. 우습게 보고
    우습게 본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고 얘기하겠지만
    나쁜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22

    따님 친구들은 몰라요
    일생에 한 번인데 딸 뜻대로 하심이..22

  • 65. Oo
    '26.1.16 11:58 PM (211.234.xxx.222)

    아빠도 참석하면 될거같은데요.
    유명한 사람이면 몰라도
    그냥 앉아있는데 이혼인지 어찌 아나요.

  • 66. 가장중요한
    '26.1.17 12:13 AM (151.177.xxx.59)

    사돈쪽에선 부모 이혼한거 압니까. 이게 제일 중요한데요.
    만일. 결혼하는 사위만알고 시댁쪽에서는 모르다가 알면 난리납니다.

  • 67. ???
    '26.1.17 12:23 AM (165.1.xxx.237)

    남편도 혼주석에 같이 앉으면 남들이 이혼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부부사이 갈라진거지, 딸 결혼 축하하는 부모입장은 똑같은데
    그날만큼은 같이 행동하세요. 그럼 되죠.
    아무도 몰라요. 그날 누가 유심히 본다고.

  • 68. 이미
    '26.1.17 1:07 AM (211.202.xxx.73)

    답 정해 놓고 물어보시는 거네요
    요즘 스몰웨딩도 많이 한다하니~~ 스몰웨딩이지만 스드메 힘 좀 주고 이쁘기 하라 하세요 엄마랑 예신이랑 뜻이 다르거나 남자측에서 반대하는것도 아니니 나쁠거 없어보여요

  • 69. 답정녀
    '26.1.17 1:25 AM (104.28.xxx.6)

    성대하게 준비해서
    직계가족만 참석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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