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못갈듯
오늘 가서 입어보고 한개 정도는 건져서 오려고 했는데..
미세먼지 뚫고 가려고 준비도 다 했건만..
가지말까요? ㅋㅋ
결국 못갈듯
오늘 가서 입어보고 한개 정도는 건져서 오려고 했는데..
미세먼지 뚫고 가려고 준비도 다 했건만..
가지말까요? ㅋㅋ
저도 주말 앞두고 코스트코 장도 봐야 하고,
현대 가서 족발도 사야 하는데…
끝이 안나네요.
한시간 채워 읽을듯 하네요
약속 미루고 보고 있어요
저는 백화점 와서 타코시켜 먹으며 봅니다.
와~길다.
복잡하고 어렵네요
그쵸 장도 보고 옷도 사고 해야 하는데..
한시간 뚝딱 채우시겠죠? ㅠ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 듣게됨
저도 판결문 듣느라 할 일 잠시 멈추고 귀 쫑긋하고 있어요.
판결이 궁금해서 숨 넘어가네요.
저도 가고나서 볼걸 출발직전에 82쿡 보고 틀었더니 글렀네요ㅜ
판사님 물한잔 드리고 싶네요. ㅎㅎ
매불쇼 중계를 틀어 놓고 판사님 목소리 들으면서 최욱이랑 곽수산 반응을 보니 좋네요.
읽기 힘들겠어요
저렇게 차고도 넘치는데 썩열이는 웃으며 아무 것도 아니라고 잡소리 헛소리 지껄였지요.
지금 어떻게 됐어요?
5년이래요 내가 이깟거 들으려고 기다렸나 하 그냥 백화점 갈걸
지금이라도 나가렵니다
그지같은 기분을 쇼핑으로 풀겠어요
저도 그냥 나갈걸 그랬어요.
이 중계를 들으려고 업무를 오전에 다 몰아서 급하게 처리한 저는 참 나... ㅋㅋㅋㅋ
윗님 업무까지 다 몰아서 하셨다니 아까워요 ㅜㅜ 백판사는 175님 시간을 돌려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