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중인 70대 남자어른이십니다.
항암후 요양병원에서 쉬시며 재활하시면 좋겠는데(근력이 많이 떨어지셨어요), 오로지 병원에만 계시고 싶어합니다.
2차병원급이나 일반병원에 입원가능할까요?
현재 고려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셔서 그 근처이면 좋겠지만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항암중인 70대 남자어른이십니다.
항암후 요양병원에서 쉬시며 재활하시면 좋겠는데(근력이 많이 떨어지셨어요), 오로지 병원에만 계시고 싶어합니다.
2차병원급이나 일반병원에 입원가능할까요?
현재 고려대학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셔서 그 근처이면 좋겠지만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괜찮습니다.
암환자들만 가는 암요양병원 알아보세요
음식도 잘나오고 재활등 암환자에 맞춤이라 괜찮아요
(병원비가 비싸서 그렇지... 실비는 될거예요)
일반병원은 자기네병원에서 치료안하면
암환자 안받을거예요
입원은 가능하나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자고만 하는건 안받아줄겁니다.
특히 암환자라면 온열치료가 기본이고 이런저런 치료하라하고
안한다고 하면 퇴원하라고 할거예요.
암전문 요양병원조차도 그냥 요양만으로는 안받아 줄텐데
2차병원은 더하면 더했지 돈안되는 환자 안받죠.
암요양병원이 실비 있으면 밥 잘 나오고 좋으시죠
항암환자 받아주는 연계된 2차병원은 몇 군데 없어요
서울대에서 수술하신 분이, 진료협력센터의 연계로 신일병원 입원해 계시다 나오셨다고 하던데요
거기 선생님들은 좋으셨는데, 시설이 아주 많이 열악 했다고 하더라고요
한방병원도 갈수는 있는데..
이것저것 비급여권해요. 그런거 해야 입원가능요 ㅠㅠ
돈은 상관없어요. 단지 요양병원이라는 것 자체가 싫으신거하서요. 고급요양병원에도 계셨는데 싫으시대요. 너무 완강히 거부하셔서 난감한 상태입니다.
돈은 상관없어요. 단지 "요양병원"이라는 것 자체가 싫으신거라서요. 고급요양병원에도 계셨는데 싫으시대요. 너무 병원에는 계시고 싶으나 요양병원은 완강히 거부하셔서 난감한 상태입니다.
신일병원도 알아보겠습니다.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돈은 상관없어요. 단지 "요양병원"이라는 것 자체가 싫으신거라서요. 고급요양병원에도 계셨는데 싫으시대요. 병원에는 계시고 싶으나 요양병원은 완강히 거부하셔서 난감한 상태입니다.
신일병원도 알아보겠습니다.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하나 대응 가능한 일반 병원급에서는 2주쯤 있으면 퇴원해야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심사 나온다고 제재가 있다고 하더군요. 암요양병원은 비싸지만 그런 압박이 없구요.
환자 모시고 2-3주마다 다음 병원 입원 컨택하고 짐싸서 옮기고 상태 안 좋아져서 다시 대학병원 입원하고 다시 쫓겨나서 일반병원 입원하고...경험자로서 말리고 싶습니다.
환자 본인은 그냥 큰 대학 병원에 있고 싶어해요. 하지만 불가능하니 잘 설득해서 암전문 요양병원에 계시게 하는 게 돈은 깨져도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