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19 82쿡에 점수를 주면 몇 점인가요 15 ㅇㅇ 2026/01/16 822
1789218 남해장터 몇일 전 시금치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19 오~~~ 2026/01/16 3,176
1789217 두쫀쿠 이벤트에 몰린 헌혈의집 1 ㅇㅇ 2026/01/16 1,852
1789216 중학교1학년아이 폰 중독문제예요 8 폰중독 2026/01/16 1,377
1789215 취미발레 레오타드 3 ........ 2026/01/16 732
1789214 입 닫는거 플러스 카톡 차단 당했어요 15 2026/01/16 4,629
1789213 82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하는게 아니라 전국민이 7 음.. 2026/01/16 2,510
1789212 파킨슨 20년차 넘으면 거동이 거의불편해지나요 9 Asdl 2026/01/16 2,284
1789211 쿠팡 지금이라도 소송참여 가능한가요? 1 .. 2026/01/16 739
1789210 같이 돈 벌어요~ 도움주세요 ^^;; 5 주식몰라요... 2026/01/16 2,369
1789209 나솔사계 미스터킴 13 ㅣㅣ 2026/01/16 2,397
1789208 최회장은 사랑꾼이군요 9 2026/01/16 5,304
1789207 티빙 과 웨이브 영화 추천해주세요 1 ........ 2026/01/16 476
1789206 내란때 제일 놀랐던거 뭔가요? 32 뱃살...... 2026/01/16 2,753
1789205 AI에 물었습니다. "내란,체포방해 초범 감형되니 ? .. 4 ........ 2026/01/16 2,256
1789204 계속 고민해보다가 글 적어 봅니다 (고민) 12 캐러멜 쿠기.. 2026/01/16 3,561
1789203 저만 쿠팡 5천원 문자 받은 거 아니죠? 열받아서 단체소송 가기.. 14 장난하냐 2026/01/16 3,250
1789202 (질문) 발뒷꿈치 각화 6 ... 2026/01/16 2,612
1789201 내일 전국 촛불집회 있습니다 6 5년?이게나.. 2026/01/16 2,375
1789200 어제 합숙맞선에서 성악 전공한 여자한테 엄마들이 줄섰잖아요 14 ㅇㅇ 2026/01/16 4,198
1789199 오늘 봄날같아요 2 오늘 2026/01/16 1,005
1789198 괴산군, 19일부터 1인 5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5 나라망하네 2026/01/16 1,659
1789197 집과 병원 혈압수치 달라서요 11 2026/01/16 1,624
1789196 국제결혼 유튜브에서 싫은 내용 34 ... 2026/01/16 4,941
1789195 탈팡했는데 문자가 왜 와요? 20 .. 2026/01/16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