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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하지 않던 선물 글 찾아요

ㅇㅇ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6-01-16 08:35:33

어제 졸려서 자세히 못 봤는데

글 삭제 하셨나봐요ㅠ

제가 기다리고 좋아 하시는 분이

올리신 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 보려고 검색해도 

삭제 하셨는지 안보여요ㅠ

혹시 제가 못 찾는거면

찾아 주실분 계실까요

 

IP : 61.79.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6.1.16 8:54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먼지로 검색

  • 2. ...
    '26.1.16 9:01 AM (211.47.xxx.24) - 삭제된댓글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 3. ...
    '26.1.16 9:05 AM (211.47.xxx.24)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이게 2편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인상이 깊어서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원글 댓글에
    차에 뭐 달고 붙이고 하지 마라
    차는 수많은 안전성테스트를 하고 가장 안전한상태에서 제품으로 만들어진다.
    뭐 달고 붙이고 했다가 그게 떨어지면 시속 80키로 시속 백키로의 흉기가 되어 사람을 공격할 수 있다.
    뭐 달거나 붙이지 마라. 하는 댓글도 고맙고 인상깊었어요.

  • 4. 00
    '26.1.16 9:15 AM (116.37.xxx.94)

    윗님 잘읽었어요ㅋㅋ 특히
    그댓글들이 82특유의 핀트엇나간 댓글유형이죠
    고나리인듯 걱정인듯 지적질인듯

  • 5. ...
    '26.1.16 9:17 AM (211.47.xxx.24)

    아 저는 새로운 정보로 감사하면서 읽었어요

  • 6. ㅇㅇ
    '26.1.16 9:25 AM (61.79.xxx.223)

    원글님 글도 좋았지만
    1편 댓글에서 유용한
    댓글 남기셨던 분도 계셨던거 같은데
    안좋은 댓글이 있어서 삭제 하신건가요ㅠ

  • 7. ㅇㅇ
    '26.1.16 9:26 AM (61.79.xxx.223)

    점 세개님 글 요약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날들 되셔요

  • 8. 쓸개코
    '26.1.16 10:54 AM (175.194.xxx.121)

    아 지우셨나보군요. 왜 댓글에 잔소리들은 하실까요 ㅎ;
    그런글 저도 참 좋아해서 댓글도 달았엇는데 아쉽습니다.

  • 9. ...
    '26.1.16 12:57 PM (118.37.xxx.223)

    댓글에 속으로 그러지 말고 말을 하라고 했어요
    말을 하세요 말을...이렇게
    왜 말을 못하고 속끓이는지...말못할 사이도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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