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싸움인데 소송까지 해서 받아내야 될듯한데
8만원정도 들게 생겼는데 손해봤다 하고 포기할까요?
알아 보려니 스트레스네요.
전 하루도 마음편할일 없이 살고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계단에 *걱정말아요* 그대 그 글보고 눈물나요.
고민 없던적이 365일중 5일뿐일듯
요 며칠 딱 3일 없더니 다시 고민 시작
골치아픈 해결할일 시작이네요.
감정 싸움인데 소송까지 해서 받아내야 될듯한데
8만원정도 들게 생겼는데 손해봤다 하고 포기할까요?
알아 보려니 스트레스네요.
전 하루도 마음편할일 없이 살고 있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계단에 *걱정말아요* 그대 그 글보고 눈물나요.
고민 없던적이 365일중 5일뿐일듯
요 며칠 딱 3일 없더니 다시 고민 시작
골치아픈 해결할일 시작이네요.
포기하죠. 그런데 8만원을 들여서 이겼을때의 감정이 정말 기쁠거 같으면 할수도 있겠구요.
장기적으로 길게 말싸움 해야 할것 같아서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내잘못 없이도
별 희한한 일을 겪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더 나뿐 일에 비하고 ..
8만원으로 액막이 했다 치고
잊어 버리세요.
365일에 5일만 편하다니
참 본인이 멸치도 아닌데
왜 이리 달달 볶고 사시나요?
8만원과 내건강을 바꿀수 있나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때문에 병걸리면 나만 손해잖아요
백만원 떼어먹고 잠수탄 동창 연락처 삭제하고 잊고살아요. 내 건강이 100만원보다 중요해서요.
실례지만 그 돈으로
정신과 추천합니다
이유가 있을거에요
의사와 약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일년 열두달중 365일중 5일 정도만 잠시 고민합니다.
왜,
사람이 살다보면 고민이 없겠나요
생각을 하지요
내가 고민한다고 이게 해결 되나 안되나,
되면 해결하고 안되면 그냥 냅두거나, 내가 손해 보는 쪽으로
저는 내가 손해 보는걸 늘 택합니다.
왜,
그냥요
그렇다고 내가 늘 손해 보냐 아니요
평온하게 잘살아요
주변에 사람들 많고,
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돈 손해가 제일 쌉니다, 싸게 먹히는 겁니다,
돈은 열심히 벌면 되니,
잔잔하게, 끊임없이 속상한, 억울한 일들이 이어질 때가 오랜기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포기? 잊었어요. 몸이 아파서요. 너우 억울해서 잠 못 자고, 울기도 하고, 복수하리라 이를 갈기도 했지만 그냥 잊었어요. 내 맘 편한게 최고라서요. 돈문제도 크게 난리 칠 수도 있었는데 상대에게 큰 타격을 주는 만큼, 저도 그 기간 동안 심리적으로 피폐해지는 거라서 그냥 포기하고 잊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