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고민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26-01-15 19:29:18

안녕하세요!

중학생 아이가  자세 교정하려고1:1 필라테스 시작했어요
10회 60만원이에요 
재등록 날짜가 다가오는데
설렁 설렁하는지 근육통도 없고 힘들다는 얘기도 없고 선생님도 아이가 어떻게 하고 있다는 얘기는 전혀 없고
다음 수강권 결제 문자만 받았어요. 
차라리 PT 받는게 자세교정도 하고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겨울방학부터
시작해서 학기중에도 주1회 운동은 꾸준하게하려고요~

수업료는 비싼데 매번 상황에 따라 강사도 바뀌는 것 같고

( 물론 수업 내용은 모든 강사가 함께 공유한다고

했어요)

또 아이라서 수업을 편하게(?) 하는거 아닌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요..

 

IP : 116.120.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5 7:30 PM (211.209.xxx.141)

    저라면 한번 가보겠어요

  • 2. ㅇㅇ
    '26.1.15 7:31 PM (175.213.xxx.190)

    다른데 가보겠어요 선생님마다 너무 다른게 필테

  • 3. 그런데
    '26.1.15 7:34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아이라서 편하게 하는 점이 있겠죠. 강사가 자주 바뀐다면요. 까다로운 어른에게는 그리 안 하겠죠.
    저라면 다른 피트니스 가서 pt 시키겠어요.
    피티 안 가는 날도 가서 꾸준히 하라고 하시고요.

  • 4. 싸네요
    '26.1.15 7:40 PM (211.177.xxx.43)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10회68만원.
    필라테스 1년하다가 이사하면서 피티2년 했는데요재밌어하던 운동도 시들해지고. 재미없어하길래 다시 필라테스 시작했어요.
    애들 운동은 중간중간 가서 확인.상담 자세하게 하는게 좋아요. 저는 배웠던 샘들이랑 자주 소통했어요
    한 운동을 너무 오래시키지 마세요.

  • 5. 거기
    '26.1.15 7:57 PM (106.101.xxx.63)

    필테 대충하는거 같으네요
    필테 대충하면 하나도 안힘들고 하나마나인데 회당6만원받으면서 애니까 대충하나보네요 저라면 거긴 관두겠어요

  • 6. ..
    '26.1.15 8:16 PM (106.101.xxx.76)

    설렁 설렁하는지 근육통도 없고 힘들다는 얘기도 없고 선생님도 아이가 어떻게 하고 있다는 얘기는 전혀 없고 //. 저라면 재등록 안 할래요

  • 7. ᆢ.
    '26.1.15 8:44 PM (121.167.xxx.120)

    PT 하세요
    시간 되시면 아이 PT 받을때 같이 가서 참관 하세요
    제가 다니는 곳은 먼 곳에서 운전하고 부모가 데리고 오는 아이들 많은데 같이 와서 구석에 쇼파에 앉아 있으면서 아이 끝나면 데리고 나가요

  • 8. 20대딸
    '26.1.15 8:49 PM (118.220.xxx.61)

    두개 다 해봤는데
    피티가 훨 나요.
    여쌤보다는 남쌤추천이요.
    아무래도 힘이 들어가는운동이다보니
    피티해서 운동습관은 생겼어요.

  • 9. kk 11
    '26.1.15 9:16 PM (114.204.xxx.203)

    애만 보내면 다들 설렁설렁
    엄마가 가서 봐야죠

  • 10. 하하
    '26.1.16 8:38 AM (106.244.xxx.134)

    필라테스가 절대 안 힘들 수가 없어요. 자세 교정이 목적이라고 확실히 말하고 PT가 나을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16 건강검진 유전자검사중 자궁경부암 주의.. .. 10:25:36 15
1795415 마른 사람이 2킬로 찌면 1 10:24:54 28
1795414 주택에 태양광 설치 하는 분 계신가요? 1 태양광 10:24:38 19
1795413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 ... 10:24:37 69
1795412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ㅇㅎ 10:24:05 28
1795411 생활방식이 안맞는 부부 3 ..... 10:22:23 120
1795410 송영길대표 예전에 세브란스에서 봤어요 1 ㅇㅇ 10:20:55 152
1795409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7 ... 10:18:23 263
1795408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8 ㅇㅇ 10:16:52 257
1795407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7 10:15:28 299
1795406 설에 쓸 과일 2 .. 10:11:52 166
1795405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1 .. 10:05:59 296
1795404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6 ... 10:03:47 183
1795403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5 신기 09:53:54 474
1795402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31 ㅇㅇ 09:53:12 1,151
1795401 복강경수술했는데 가스가 너무차요ㅠ 7 .. 09:48:53 399
1795400 병역 판정 4급 4 .. 09:48:50 362
1795399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5 .... 09:46:16 1,324
1795398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1 병원 대기중.. 09:46:09 250
1795397 삼성이 국민연금및 국민세금에 피해 2 ㅇㅇ 09:45:21 399
1795396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6 dd 09:45:14 267
1795395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7 ... 09:44:23 716
1795394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7 ㅇ ㅇ 09:43:38 481
1795393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7 ........ 09:42:49 815
1795392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5 의외 09:42:28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