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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ㅇㅇ 조회수 : 4,490
작성일 : 2026-02-14 09:53:12

아래 신정 구정 설날 얘기가 있어서요

 

IP : 118.235.xxx.49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9:54 AM (1.232.xxx.112)

    좋고말고 별생각없어요

  • 2. 좋아요~~
    '26.2.14 9:55 AM (223.38.xxx.143)

    겨울 마무리해가며 다시 긴장감 주고 대청소하고
    1월에 신년 계획 좀 수정하고 봄맞이하고 한 해 달려야죠!
    새출발 두번 하는 느낌.. 좋아요 저는

  • 3. ......
    '26.2.14 9:57 AM (110.9.xxx.182)

    저는 안 좋아해요.
    1월 123 쉬는걸로 끝내요.
    1월1일로 시작했다가 멈추고 뭔가 또 하는거 같고.
    우리나라 전통??
    중국전통이겠죠

  • 4. 이게
    '26.2.14 9:57 AM (1.237.xxx.216)

    생각햐보니 우리나라 음력설이 잔짜 좋아요
    설근처에 춥다가 봄이 오는 그 느낌이…
    산정 구정 떡 한번만 쇠면 좋겠고
    전 좋아요^^

    신년에 다짐했던거 다시 다짐하고

  • 5. ㅇㅇ
    '26.2.14 9:58 AM (222.106.xxx.245)

    직딩이라 두번 쉬는거 좋아요 ㅎㅎ

  • 6. ...
    '26.2.14 9:59 AM (220.117.xxx.100)

    설날이란 말이 좋을 뿐이예요
    그래서 양력 1월 1일을 설날로 만들고 지금의 음력 설은 없었으면 해요
    아무리 음력 1월 1일이 진짜 설이라고 해도 실제로 느끼는 새해 첫날은 양력 1월 1일이고 두번씩 새해를 맞고 사람들과 두번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하는 것도 일 두번하며 시간낭비하는 느낌

  • 7. 신정이
    '26.2.14 9:59 AM (223.38.xxx.69)

    설 날 같아요. 신정 지내는 집이라서요

  • 8. 저도
    '26.2.14 9:59 AM (118.235.xxx.91)

    좋아요~~~

  • 9. ㅇㅇ
    '26.2.14 9:59 AM (118.235.xxx.49)

    저는 설날은 그냥 명절이지 신년의 느낌은 안나요

  • 10. 저도요
    '26.2.14 10:00 AM (223.39.xxx.61)

    좋아요.
    겨울 마무리해가며 다시 긴장감 주고 대청소하고
    1월에 신년 계획 좀 수정하고 봄맞이하고 한 해 달려야죠!
    새출발 두번 하는 느낌.. 좋아요 저는2222

    확실히 절기(계절)상으로는 음력설이 한해의 시작점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래전 신정을 공식 설로 지정했다가
    다시 구정으로 돌아온 이유가 있죠.

  • 11. ..
    '26.2.14 10:01 AM (219.255.xxx.142)

    새해를 두 번 맞이하는건 이중과세 같은 느낌이라 싫어요.
    그와는 별개로
    양력 1월1일과는 달리 설은
    겨울이 끝나고 봄이 기다려지는 숫자가 아니라 진짜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 12. 양력
    '26.2.14 10:02 AM (14.36.xxx.31)

    1월1일이 설날였음 합니다
    음력은 날짜도 들쭉날쭉해서 매번 별로여요
    근데 연휴라 직장인들은 좋죠

  • 13. 저사는데
    '26.2.14 10:02 AM (180.75.xxx.97)

    동남아사는데 중국인계들이 꽤 많아요.
    길거리마다 빨간등 걸어놓고 CNY차이니스 뉴이어 축제한다고
    난리굿입니다. 밤마다 축포쏘고요.
    한국사람인 나도 설인데 뻘줌하더라고요.
    여기 살면서 설은 저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네요.
    루나뉴이어 축제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 14. 주식시장
    '26.2.14 10:02 AM (59.7.xxx.113)

    안열려서 좋아요. 넘 피곤해요

  • 15. ㅇㅇ
    '26.2.14 10:03 AM (118.235.xxx.49)

    신년 됐다고 시가에 가고 (지금은 안가지만)
    설날이라고 또 시가 가고
    꼭 시가 가는 게 싫어서는 아니구요
    왜 음력으로 지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아까글에 추석 이야기한 댓글도 있었는데
    추석이야말로 진짜 뜬금 없을 때 많아요
    여름 다가지도 않았는데 추석이라니

  • 16. ..
    '26.2.14 10:03 AM (211.208.xxx.199)

    아니오, 저흰 1월 1일에 모여 떡국 먹고 끝내요.
    미국에서 일하는 조카들도 딱 그때 한국에 오고
    제 남편도 1월 1일은 쉬니까요.
    저희집은 설은 긴 휴가에요.
    시어머니께도 어머니 뵈러 안간다고 말씀 드렸어요.
    시동생 부부도 여행가고 없고
    저희 딸 부부도 시집에 미리 다녀왔어서
    오늘 6박7일 싱가포르 갑니다.
    남편은 설 연휴 근무에요..

  • 17. ㅇㅇ
    '26.2.14 10:05 AM (118.235.xxx.49)

    확실히 절기(계절)상으로는 음력설이 한해의 시작점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ㅡㅡㅡ
    24절기는 양력으로 하는 건데요..

  • 18. 아..공감해요
    '26.2.14 10:05 AM (59.7.xxx.113)

    신정때 안가지 뭐하니 가야하고 구정때는 확실히 가야하고.. 원글님 생각에 공감해요.

  • 19. ..
    '26.2.14 10:05 AM (180.69.xxx.40)

    양력 음력 통폐합 시키고 싶어요.

  • 20. 새해인사하고
    '26.2.14 10:06 AM (203.128.xxx.74)

    또 하는게 좀 웃겨요 ^^

  • 21. ..
    '26.2.14 10:06 AM (1.235.xxx.154)

    문화잖아요
    좋고 싫고가 없어요
    한국에서 태어나서...

  • 22.
    '26.2.14 10:10 AM (218.144.xxx.165)

    삼국시대때부터 음력설에 제사를 지내고 축제를 열었고 그것이 전통이 되고 명절이 되었죠.
    일제강점기때 일제가 자신들의 설날을 정착시키려고 음력설을 못 지내게 했고
    그럼에도 몰래 음력설을 지냈어요. 구정이란 표현 자체가 낡은 문화, 관습이란 의미고요.
    박정희, 전두환 정부도 신정, 구정 나눠서 신정을 더 우대했어요.
    그런데도 음력설의 전통이 사라지지 않으니까 '민속의 날'이라는 애매한 이름을 지어서 갖다붙였어요.
    이런 과정을 거쳐 어렵게 음력설이 제대로 설날의 자리를 획득하게 되었죠.
    원래대로라면 그냥 음력설을 계속 지냈을거에요.
    역사적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음력설을 지내는 것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 23.
    '26.2.14 10:12 AM (218.144.xxx.165)

    그리고 원글님 한해의 시작을 절기에선 입춘으로 봐요. 음력설이 입춘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한 해의 시작점과 맞다는 의미일 겁니다.

  • 24. 싫어요
    '26.2.14 10:13 AM (211.36.xxx.132)

    개싫어요

  • 25. ㅎㅎ
    '26.2.14 10:14 AM (49.1.xxx.74)

    70년대 국민학교 다닐 때
    겨울방학에 어차피 노는데
    1월 1,2,3 쉬는 거 너무 아깝다가
    2월에 개학하고 구정 또 쉬니까 너무 좋았어요.
    당시 구정에 쉬기 전에는 한복입고 등교하는 친구도 있었어요ㅎ
    1월에 작삼3일 된 것이
    음력설에 다시 기회를 얻은 느낌 들어 좋아요.

  • 26. 제 생각엔
    '26.2.14 10:14 AM (211.244.xxx.188)

    삼국시대에는 우리나라가 음력으로 절기를 보냈으니 1/1인 음력 설이 의미가 있고 지금은 양력으로 보내니 양력설로 보내야하는게 맞는거ㅜ아닌가요? 한때 없어졌다가 다시 부활한 설 연휴인데 연휴 말고는 솔직히.. 차라리 새해 1월 1일에 연휴면 좋겠어요. 아쉬우면 음력 1/1하루만 쉬고요

  • 27. 에휴
    '26.2.14 10:16 AM (180.67.xxx.151)

    중국문화죠 중국문화
    유교가져와 양반입네 으시댄것럼
    선진국에서 하는거 가져다 모방한걸 뭐그리
    대단한 전통이라고 꾸역꾸역 지키나요
    왜 한복도 평소 입고 다니죠? 불편해서 안입는것처럼
    두번 나눠 쉬는거 없애는게 뭐 어때서요
    직장인들이야 노니까그저 좋은거고

  • 28. ...
    '26.2.14 10:18 AM (163.116.xxx.80)

    저도 별 생각없이 보내는데 고유 문화라서 신정, 구정 나눠서 보내는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해요. 중국 영향 받아서인지 한국, 중국, 베트남은 오래 쉬고 말레이시아도 보니 이틀 공휴일이던데요. 힌두교, 이슬람교도 다 자기들 고유 홀리데이 있고 쉬던데 다양성 존중 면에서 좋은거 같아요. 한국은 어차피 쉬어도 3일+알파라 큰 영향도 없구요

  • 29. ㅇㅇ
    '26.2.14 10:21 AM (118.235.xxx.49)

    한해의 시작을 절기에선 입춘으로 봐요. 음력설이 입춘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한 해의 시작점과 맞다는 의미일 겁니다.
    ㅡㅡㅡ
    명리학 사주가 우리나라에 엄청 뿌리 깊게 박혀있군요

  • 30. ,,
    '26.2.14 10:23 AM (121.124.xxx.33)

    음력이라는거 싫어해요
    양력 달력쓰고 있는데 뜬금없이 음력은요.
    생일도 가족 모두 양력으로 합니다

  • 31. ...........
    '26.2.14 10:25 AM (211.250.xxx.147)

    직딩이면 휴일이 2번이라 좋을거지만
    그냥 1월1일로 끝나면 좋겠어요.
    반복되는 새해인사도 피곤.

  • 32. 없애야죠
    '26.2.14 10:32 AM (118.218.xxx.119)

    1월1일 서로 인사하고 밥 한끼 먹고 끝냈으면 좋겠어요
    1월1일 떡국 먹는데
    설날에 또 떡국 먹고 차례지내고 지긋지긋해요

  • 33. 명절 좀
    '26.2.14 10:32 AM (118.235.xxx.71)

    없어졌으면 ㅎㅎㅎㅎ

  • 34. ....
    '26.2.14 10:33 AM (175.208.xxx.132)

    지금 신정, 구정이라고 안해요.
    그냥 설날이지

  • 35. ...
    '26.2.14 10:35 AM (211.235.xxx.160)

    포기하세요
    1월 1일로 했다가 음력설 문화가 사라지지 않아 다시 음력설로 돌아간가잖아요

    어려서 기억은
    양력설은 설날 같지 않더군요 주변 분위기가요.

    어느날 음력설로 다시 바뀌더니 이어ㅛ아요설날이 활기차 졌어요

    그 시절엔 양력도 음력도 설날로 치기엔 뭔가 붕뜬느낌

  • 36. .....
    '26.2.14 10:36 AM (110.9.xxx.182)

    나이도 이제 만나이 하는데 무슨 음력설..

  • 37. ..
    '26.2.14 10:38 AM (182.220.xxx.5)

    우리나라 문화인데요. 저는 좋아요.
    신년도 즐기고 설날도 즐기고.
    인생에 긍정적인 이벤트는 많은게 낫죠.

  • 38. 별생각
    '26.2.14 10:39 AM (123.212.xxx.149)

    별 생각은 없는데 명절 자체가 싫어요 저는 .. ㅋㅋㅋ

  • 39. ㅎㄴ
    '26.2.14 10:40 AM (223.39.xxx.238)

    전 1월1일 신정으로만 하면 좋겠어요

    머지않아 이런것도 바뀌겠죠

  • 40. ...
    '26.2.14 10:41 AM (183.103.xxx.230)

    저는 양력설은 해바뀜의 겨울의 한가운데같고 음력설은 새생명의 태동 만물이 움직일 봄맞이의 채비같은 느낌이라 음력설이 좋습니다

  • 41. 의미
    '26.2.14 10:42 AM (118.235.xxx.111)

    양력1월1일은 새해 첫날
    음력 1월1일은 설날. 즉, 명절
    아무도 양력 1월1일을 명절이라고는 하지 않음.

  • 42. ㅇㅇ
    '26.2.14 10:46 AM (73.109.xxx.54)

    하나를 명절로 하면 다른 하나는 그냥 지나가야 하는데
    어른들 (노인들) 이 둘 다 챙겨주길 원해요
    뭔가 국가적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요 ㅋ

  • 43. ㅇㅇ
    '26.2.14 10:51 AM (39.118.xxx.113)

    1월 1일 새해 설날 끝
    그냥 그러면 좋겠어요

  • 44. ..
    '26.2.14 10:53 AM (182.220.xxx.5)

    원글님 절기와 입춘은 명리학 사주랑 상관없어요.
    조선시대에 농사 잘 짓기 위해서 기후를 분석해서 절기를 만든거에요. 농민 여러분 24절기에 맞춰서 이런 준비를 하세요 그래여 농사가 잘됩니다 이런거에요.
    명리학 사주는 그 개념을 가져다 쓴거고요.

  • 45. ㅇㅇ
    '26.2.14 10:53 AM (118.235.xxx.49)

    댓글들 읽다보니
    제가 음력이 싫은 건지, 명절 문화가 싫은 건지
    헷갈리는데요.
    명절이 즐거우려면 누군가의 일방적인 희생은 없어져야 된다.. 이거 하나는 분명하네요.

  • 46. ..
    '26.2.14 10:54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그리고 24절기는 양력으로 만든거에요.

  • 47. ..
    '26.2.14 10:55 AM (182.220.xxx.5)

    그리고 24절기는 양력으로 만든거에요.
    입춘이 매년 2월4일 정도인건 절기도 양력이고
    우리가 달력으로 쓰는 그레고리력도 양력이어서 대략 날짜가 맞아떨어지는거에요.

  • 48. 그냥
    '26.2.14 10:58 AM (211.206.xxx.191)

    오늘 마트 갔다가 짜증나더라고요.
    명절 특수 이익 보려고 어제랑 똑같은 물건 가격 거의 두 배로 올려 붙여 놓은 것 보고
    작작 좀 하지 싶었어요.
    호박도 어제 200원 오늘은 2900원.ㅎㅎ

    그거 빼고는 뭐 이제 농경시대가 아니라 명절의 의미는 쇠퇴했지만
    명절연휴 끼고 자식들 해외여행 가는 것 보니 자식들이라도 누리니 좋다 싶어요.

  • 49. 저도
    '26.2.14 10:59 AM (1.235.xxx.172)

    좋아요~
    설 지나면 봄이 오는 느낌.
    새해가 시작된다는 느낌은 없고,
    긴 겨울이 이제 끝날 것 같은 느낌
    (아마 올 해가 길게 추워서 그런지도...)

  • 50. ㅇㅇ
    '26.2.14 11:07 AM (122.43.xxx.217)

    상관없어요
    휴일만 있으면요
    양력설에 휴일 붙여주면 지금과 똑같을 듯

  • 51. ㅇㅇ
    '26.2.14 11:07 AM (39.7.xxx.38)

    입춘이 명리학 사주라는 게 아니라
    입춘을 새해의 시작으로 느끼고
    심지어 띠의 바뀜을 입춘으로 본다..
    이런 게 명리학 사주라는 거죠.

  • 52. ㅇㅇ
    '26.2.14 11:12 AM (218.158.xxx.101)

    뭐가 이렇게들 싫은게 많을까..
    싫으면 그냥 그 가정에서는 양력설. 1월1일만
    지내고 말면 되지않나..

  • 53. 어찌됐든
    '26.2.14 11:16 AM (223.38.xxx.106)

    저는 입춘 즈음에 일어납니다.
    크리스마스 즈음 동면들어가서 활동 최소화하고
    입춘 즈음 동면 깨서 사부작사부작 활동 시작하면 딱 좋아요
    밖은 영하 10-20도하는데 1월이라고 굳이 설치고 다닐 힘이 없어요.
    잘 먹고 외부보다는 난방 잘 하고 내 집안에 더 신경쓰는 기간이예요.
    애들 졸업식 입학식도 이 즈음이고 암튼간에 입춘이랑 설날이 제 바이오리듬과 맞아서 설날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 54. ㅇㅇ
    '26.2.14 11:20 AM (39.7.xxx.172)

    218님. 아직 제가 결정권이 없어서
    어떤 제도적인 힘을 빌고 싶어서요.
    제가 시어머니 되면 1월1일 새해 하루 지내고 끝이에요.

  • 55. 내말이
    '26.2.14 11:25 AM (118.235.xxx.162)

    음력설 싫으면 양력설로 보내도 아무도 상관안하니 본인 가정 하고 싶은대로 하시고
    남이사 음력설을쇠든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냅두셔요.
    일제 왜놈들. 박정희 전두환이 그렇게 없애려고 했어도 못 없앤게 음력설날이죠.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 가정에 맞춰 편한대로 보내시연 됩니다.

  • 56. ...
    '26.2.14 11:26 AM (182.221.xxx.184)

    설을 기점으로 확실히 새해가 되는 느낌입니다
    날씨도 그렇고 농사의 시작도 그렇고
    중국문화 어쩌고 하는데. 무슨 중국문화입니까
    수천년 내려오면 우리꺼지
    삼국시대도 다 외교하고 외교관도 가고
    문화도 주고 받고 하는거지
    서양은 로마문화 그리스문화 기원인데
    그쪽도 크리스마스 명절보내면서 로마문화 이러진 않잖아요

  • 57. 서양에서도
    '26.2.14 11:32 AM (223.38.xxx.25)

    1, 2월은 조용히 지내요
    달력은 달력이고
    3월 즈음 도약하기위해 부릉부릉 시동이나 좀 거는 그런 시기예요
    지자쓰도 아직 부활 안했는데
    비루한 인간이 설칠 시간이 아직 아니라 이거죠

  • 58. 12지간지도
    '26.2.14 11:34 AM (39.7.xxx.130)

    입춘 기준으로 띠가 바뀐답니다.
    음력. 양력 기준이 아니고요.
    입춘기준이요.
    그런걸 따지기 피곤하다고 내 마음대로 바꿀수 있나요?

  • 59. aaa
    '26.2.14 11:58 AM (119.192.xxx.32)

    그리스 신화에도 있는 민트를 치약이 갖다 쓰더니 초콜렛이 치약맛이라며 욕을 먹는데
    농사 짓는 절기가 먼저인 걸 명 뭐시기, 중국 꺼 이건 매우 멍멍 소리지.
    공산당 들어서기 전까지 중국은 선진국 맞고
    아시아에 끼친 문화, 영향을 역사적으로 부인할 수 없음. 어느 나라도 못 자유로움.
    그리스, 로마 문화가 서양 세계 근본인 걸 부정할 수 없는 것처럼.
    중국력이라 쳐도, 중국력 쓰는 거랑 로마력 쓰는 거랑 뭐가 다른데? 둘 다 우리가 만든 거 아닌걸.

  • 60. ㅇㅇ
    '26.2.14 12:05 PM (39.7.xxx.172)

    12지간지도
    입춘 기준으로 띠가 바뀐답니다.
    음력. 양력 기준이 아니고요.
    입춘기준이요.
    그런걸 따지기 피곤하다고 내 마음대로 바꿀수 있나요?
    ㅡㅡㅡ
    12간지가 입춘 기준으로 바뀐다는 근거가 있나요?
    명리학 사주 빼고요

  • 61. ...
    '26.2.14 12:07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소위 말하는 양력도 로마력! 즉 서양문화인데
    뭔 중국문화드립...

  • 62. ㅎㅎ
    '26.2.14 12:15 PM (223.39.xxx.61)

    소위 말하는 양력도 로마력! 즉 서양문화인데
    뭔 중국문화드립...

    여기는 일단 자기가 싫은건 다 없애야한다고....왜?

    218님. 아직 제가 결정권이 없어서
    어떤 제도적인 힘을 빌고 싶어서요.

    ...........이게 가장 큰 이유죠.

    어차피 시대가 변하고 그 시대에 안맞고
    그 그원?이 탄탄하지 않으면 서서히 사라질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역사와 함께 오랫동안
    유지되는건 그 이유가 있는것을..

  • 63. 나름의
    '26.2.14 12:19 PM (61.105.xxx.14)

    시대가 바뀌었지만
    옛날부터 내려온 우리나라 문화잖아요
    단오 동지 대보름도 그냥 보내는데
    설은 그냥 떡국 먹고 세배 하는 날로 지키면 좋겠어요

  • 64. ㅇㅇㅇ
    '26.2.14 1:27 PM (175.199.xxx.97)

    저는 구정이 명절같아서 좋아요
    1월1일은 그냥 새해

  • 65. ..
    '26.2.14 1:28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12간지는 말 그대로 12간지잖아요.
    옛날 12진법 같은거요.
    12간지를 돌려서 해를 세는거잖아요.
    간지는 명리학 사주 상관없이 그 전에 이미 존재하던거에요.
    명리학이나 사주에서는 이미 존재하던 개념을 가져다 쓰는거고요.

  • 66. ..
    '26.2.14 1:33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이 땅에 살던 사람들은 원래 설날이 새해의 시작이에요.
    그레고리력, 신정이라는 개념이 뒤늦게 새로 들어온거죠.
    그러니 입춘이 새로운 계절이 시작되고 입춘으로 해가 바뀌고 이게 너무 자연스러웠겠죠. 신정이 부자연스러웠을거고.
    지금이야 그레고리력을 쓰니 양력 1월1일이 되면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구나가 자연스러운 것 처럼요.

  • 67. ..
    '26.2.14 1:40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입춘 설날



    +7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 번째로, 보통 양력 2월 4일경 봄의 시작을 알리며, 예로부터 태양 태음력에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설날'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음력 설날과 달리 양력 기준이며, 명리학에서는 띠가 바뀌는 기준점으로 입춘을 삼기도 합니다.
    입춘과 설날의 주요 특징
    진정한 새해의 시작: 입춘은 태양의 황경이
    에 도달하는 시점으로, 옛사람들은 입춘을 '작은 설'이라 부르며 입춘첩을 붙이고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띠가 바뀌는 기준: 일반적으로 설날(음력 1월 1일)에 띠가 바뀐다고 생각하지만, 명리학이나 사주에서는 입춘을 기준으로 띠(간지)가 바뀐다고 봅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입춘이 드는 시각에 맞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길)' 같은 글귀를 대문에 붙여 복을 빌었습니다.
    날짜의 차이: 입춘은 2월 4일경으로 고정적이나, 음력 설날은 매년 달라져 입춘 전후로 위치합니다.
    따라서 입춘은 전통적으로 양력 기준의 새해 첫날, 음력 설날은 달의 주기에 따른 새해 첫날로 두 번의 새해를 기념했던 문화가 있습니다.

  • 68. ..
    '26.2.14 1:41 PM (182.220.xxx.5)

    입춘(立春)은 24절기 중 첫 번째로, 보통 양력 2월 4일경 봄의 시작을 알리며, 예로부터 태양 태음력에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인 '설날'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음력 설날과 달리 양력 기준이며, 명리학에서는 띠가 바뀌는 기준점으로 입춘을 삼기도 합니다.
    입춘과 설날의 주요 특징
    진정한 새해의 시작: 입춘은 태양의 황경이
    에 도달하는 시점으로, 옛사람들은 입춘을 '작은 설'이라 부르며 입춘첩을 붙이고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띠가 바뀌는 기준: 일반적으로 설날(음력 1월 1일)에 띠가 바뀐다고 생각하지만, 명리학이나 사주에서는 입춘을 기준으로 띠(간지)가 바뀐다고 봅니다.
    입춘대길(立春大吉): 입춘이 드는 시각에 맞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길)' 같은 글귀를 대문에 붙여 복을 빌었습니다.
    날짜의 차이: 입춘은 2월 4일경으로 고정적이나, 음력 설날은 매년 달라져 입춘 전후로 위치합니다.
    따라서 입춘은 전통적으로 양력 기준의 새해 첫날, 음력 설날은 달의 주기에 따른 새해 첫날로 두 번의 새해를 기념했던 문화가 있습니다.

  • 69. ..
    '26.2.14 1:42 PM (182.220.xxx.5)

    십간(天干)과 십이지(地支)는 동아시아에서 전통적으로 시간, 날짜, 방향을 표기하던 육십갑자(60갑자)의 기본 단위입니다. 10개의 천간(갑~계)과 12개의 지지(자~해)를 순서대로 조합해 60년 주기의 해 이름을 만드는데, 이를 통해 환갑(60세) 등을 계산합니다.

  • 70. ..
    '26.2.14 1:47 PM (182.220.xxx.5)

    띠가 바뀌는 명리학적 기준은 입춘이지만, 조선시대의 일반적인 인식과 국가 기록에서는 설날(음력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해의 육십갑자를 변경하였습니다.

  • 71.
    '26.2.14 1:49 PM (223.62.xxx.112)

    절기 까지 가르치려드는게..한 70 잡수셨어요?
    달력이랑 절기는 여기서 왜 따지며
    우리가 크리스마스을 두번 지내나요 추수감사절을 쉬나요? 해 바뀌자마자 1월에 연휴 2월에 연휴
    어쩔땐 1월에 두번 연휴가 생겨요
    이런걸 비합리적이라고 하느거죠

  • 72. 윗님
    '26.2.14 2:04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양력 1월1일은 그날 하루만 쉬지
    주만휴일이 끼지 않는 한 연휴로 쉬지 않아요.
    그냥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시날...등 처럼
    휴일일 뿐이예요. 명절은 무슨..
    그날을 1월1일 설날로 쉬고 싶은 사람은
    쉬면 되지...
    왜 애꿎은 명절 휴일을 없애려고 합니까?

  • 73. 윗님
    '26.2.14 2:05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양력 1월1일은 그날 하루만 쉬지
    주만휴일이 끼지 않는 한 연휴로 쉬지 않아요.
    그냥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시날...등 처럼
    휴일일 뿐이예요. 명절은 무슨..
    그날을 1월1일 설날로 쉬고 싶은 사람은
    쉬면 되지...
    왜 애꿎은 명절 휴일을 없애려고 합니까?
    하여간 자기 싫으면 뭐든 국닥다리, 비합리를
    갖다붙여서 폄훼하는 버릇들은...

  • 74. 윗님
    '26.2.14 2:10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양력 1월1일은 그날 하루만 쉬지
    주만휴일이 끼지 않는 한 연휴로 쉬지 않아요.
    그냥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시날...등 처럼
    휴일일 뿐이예요. 명절은 무슨..
    그날을 1월1일 설날로 쉬고 싶은 사람은
    쉬면 되지...
    왜 애꿎은 명절 휴일을 없애려고 합니까?
    그런 논리면 아예 1월1일을 비공휴일로 해서
    설을 한 번만 쉬는것도 좋겠네요.
    하여간 자기 싫으면 뭐든 국닥다리, 비합리를
    갖다붙여서 폄훼하는 버릇들은...

  • 75. 윗님
    '26.2.14 2:20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양력 1월1일은 그날 하루만 쉬지
    주말휴일이 끼지 않는 한 연휴로 쉬지 않아요.
    그냥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시날...등 처럼
    휴일일 뿐이예요. 명절은 무슨..
    그날을 1월1일 설날로 쉬고 싶은 사람은
    쉬면 되지...
    왜 애꿎은 명절 휴일을 없애려고 합니까?
    그런 논리면 아예 1월1일을 비공휴일로 해서
    설을 한 번만 쉬는것도 좋겠네요.
    하여간 자기 싫으면 뭐든 국닥다리, 비합리를
    갖다붙여서 폄훼하는 버릇들은...

    월별 이름에 서양황제, 신화속 잡신들 이름을
    넣은 그레고리력은 합리적이고 그 와 함께
    수천년 내리 써온 음력은 비합리적이고 구닥다리라는
    생각 자체가 무식함이구만.

    양력 1월1일을 설날로 정해도 시댁과 엮이기 싫고 자기가 싫으면 또 그것마저 없애자고 할 사람들이...ㅎㅎ

  • 76. 윗님
    '26.2.14 2:22 PM (223.39.xxx.61)

    양력 1월1일은 그날 하루만 쉬지
    주말휴일이 끼지 않는 한 연휴로 쉬지 않아요.
    그냥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시날...등 처럼
    휴일일 뿐이예요. 명절은 무슨..
    그날을 1월1일 설날로 쉬고 싶은 사람은
    쉬면 되지...
    왜 애꿎은 명절 휴일을 없애려고 합니까?
    그런 논리면 아예 1월1일을 비공휴일로 해서
    설을 한 번만 쉬는것도 좋겠네요.
    하여간 자기 싫으면 뭐든 구닥다리, 비합리를
    갖다붙여서 폄훼하는 버릇들은...

    월별 이름에 서양황제, 신화속 잡신들 이름을
    넣은 그레고리력은 합리적이고 그 와 함께
    수천년 내리 써온 음력은 비합리적이고 구닥다리라는
    생각 자체가 무식함이구만.

    어차피 양력 1월1일을 설날로 정해도 시댁과 엮이기
    싫고 자기가 싫으면 또 그것마저 없애자고 할
    사람들이...ㅎㅎ

  • 77. ㅇㅇ
    '26.2.14 3:53 PM (118.235.xxx.65)

    윗님 그러네요
    음력이든 양력이든 설이 싫은 게 아니라
    명절 문화가 싫은 거였어요

  • 78. . .
    '26.2.14 4:36 PM (221.143.xxx.118)

    제발 명절 사라지라고 매년 소원 빌어요

  • 79. . .
    '26.2.14 4:37 PM (221.143.xxx.118)

    너무너무 싫어요. 일월 초에 하루 놀고 말면 좋겠어요. 연휴 긴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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