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이 한 권력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사라지고.
고성국은 영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칼자루를 들고 선동에 나서는군요.
그렇찮아도 산산조각날 판인데....
국민의힘은 윤석열, 한동훈에 이어 굴러온 돌들때문에 점점 망해가고 있어요.
https://v.daum.net/v/20260115175213837
국민의힘에 최근 입당한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이라며 장동혁 대표와 날을 세우고 있는 당내 인사들을 잇따라 직격하고 나섰습니다.
고 씨는 국민의힘 고문단이 오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한동훈 제명 시도를 비판한 데 대해 "오세훈한테 밥을 얻어먹은 고문 아홉 명이 오세훈이 듣고 싶은 말을 쏟아냈다"며 "한동훈의 발악, 오세훈의 발악"이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