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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차렸는데

ㅇㅎ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6-01-15 19:19:25

어디서 전화가 와서 남편이 30분을 통화하네요

이럴때 왜 짜증이 날까요

얼른 먹고 치우고 저도 쉬어야 하는데

미적미적 보기 싫어요

IP : 106.101.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6.1.15 7:22 PM (121.157.xxx.134)

    그럴땐 전화받지말고
    치우고 여유되면 전화하심되죠

  • 2. ㅇㅎ
    '26.1.15 7:23 PM (106.101.xxx.71)

    남편이요. 본문 수정했어요

  • 3.
    '26.1.15 7:32 PM (211.234.xxx.230)

    당연히 짜증나는 상황이네요
    밥차려놨는데 미적거리면 왕짜증
    그러려면 먹질 말던가

  • 4. 옆에가서
    '26.1.15 7:48 PM (118.218.xxx.119)

    그릇 소리 일부러 냅니다
    상대방이 듣고 눈치 채라구요

  • 5. 어제
    '26.1.15 7:58 PM (175.113.xxx.65)

    저도 똑같은 상황 이었네요. 따뜻하고 맛있게 먹으라고 일부러 고기도 사람 온담에 구웠는데 하필 전화온 타이밍도 딱 먹기만 하면 되는 찰나에 옴. 다 식고 짜증나고 진짜 눈치도 없고.

  • 6. ...
    '26.1.15 8:17 PM (211.218.xxx.70)

    저희 시모가 맨날 저래요ㅡㅡ
    타이밍이 꼭 남 저녁먹을 때 전화해서 한 시간씩 ㅠㅠ
    요리 다 식고 불고 제 속도 터지고 ㅡㅡ
    이따 전화한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하아

  • 7. ...
    '26.1.15 8:18 PM (211.218.xxx.70)

    남편도 시모도 개짜증...

  • 8. kk 11
    '26.1.15 9:21 PM (114.204.xxx.203)

    먹고 치우라고 하고 들어가요

  • 9. ㅇㅇ
    '26.1.15 10:09 PM (211.251.xxx.199)

    치우지 마세요
    남편에게 정리 시키세요

    내가 다 마무리를 해야하니 화가 나고 짜증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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