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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김부장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남편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6-01-15 19:03:01

남폄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다녀야겠지요? 

너무 억울하대요. 그래도 티내지 말고 다녀야겠지요?  

너무 불쌍해요. 

IP : 223.38.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26.1.15 7:08 PM (175.123.xxx.145)

    은퇴시기에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요?
    저희도 임원도전 실패하고 퇴직하는 과정이
    저랬어요 ㅠㅜ될줄 알고 열심히 했거든요

  • 2. ..
    '26.1.15 7:11 PM (58.238.xxx.62)

    은퇴 안아줘야죠
    얼마나 고생이 많았나요
    퇴직금만 김부장처럼 날리지 않으면 됩니다

  • 3. ㅇㅇㅇ
    '26.1.15 7:11 P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

    10년이나 남았어요. ㅠㅠ

  • 4. ㅇㅇㅇㅇ
    '26.1.15 7:12 PM (223.38.xxx.22)

    아직 정년까지 10년이나 남았는데 지방 한직으로 보내졌어요 ㅠㅠ 동료들 대할때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겠지요?

  • 5. ..
    '26.1.15 7:39 PM (110.15.xxx.91)

    이래저래 직장다니면 일이 많이 생기는데 속은 상해도 또 가게 되더라구요 남편 응원해주세요

  • 6. Dfh
    '26.1.15 8:09 PM (59.14.xxx.42)

    주말부부 하는 집 꽤 있어요. 게다가 애는 유학중이라...
    남편 응원해 주셔요

  • 7. ...
    '26.1.15 10:57 PM (221.147.xxx.127)

    승진 전에 지사로 한번쯤 나갔다 오지 않나요?
    전화위복이 되도록 응원해드리세요

  • 8. 님이
    '26.1.15 11:28 PM (218.51.xxx.191)

    직장 다니시는거 아니면
    같이 지방으로 내려가서 지내세요
    자식들이야 다 컸을 나이니
    부부의시간으로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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