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 자랑해 봅니다.
삼성전자 평단 1만 5천원이에요.
2010년에 샀고
당시 75만원에 2주 샀어요.
액면 분할되어 100주가 되었어요.
급하게.써야 할 돈도 아니었고
거래가 불편한 계좌라 잘 열어보지 않았던 게 비결이라면 비결.
물론 그 사이 다른 계좌에서 삼전을 사고 팔고 하기도 하고 추가로 갖고 있지만
저 평단 깨는 게 아까워 저 계좌에서는 추가 매수나 거래를 하지 않았고요.
앞으로도 못 팔 것 같아요. :)
익명이니 자랑해 봅니다.
삼성전자 평단 1만 5천원이에요.
2010년에 샀고
당시 75만원에 2주 샀어요.
액면 분할되어 100주가 되었어요.
급하게.써야 할 돈도 아니었고
거래가 불편한 계좌라 잘 열어보지 않았던 게 비결이라면 비결.
물론 그 사이 다른 계좌에서 삼전을 사고 팔고 하기도 하고 추가로 갖고 있지만
저 평단 깨는 게 아까워 저 계좌에서는 추가 매수나 거래를 하지 않았고요.
앞으로도 못 팔 것 같아요. :)
저는 7만원 100주있었는데 반 9만원에 홀라당 팔고ㅋ
다섯주 12만원에 팔아서 지금 45주있어요
부럽네요. 평단가가 만오천원
75만원이 1450만원 된거예요?
8만원에 130주 있어요.28만원에 팔고싶네요. 홀랑 팔려고 했는데 팔지말라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었어서 다행이에요.
원래 6만원 300주 였는데 8만원에 일부 익절했어요.
저는 사팔사팔 성격이라 240주 7만원에 홀딱 팔고
신랑꺼는 350주 84000원 120주 72000원 이렇게 있네요.
신랑은 진득하니 기다리는 사람이라 10만원까지 기다릴거라고 온갖욕을 저한테 얻어 먹으면서 기다리더라구요.
요새 완전 제가 새사람 되었죠. 이제 안팔고 쭈욱 기다립니다
14만원이요
6만5천에 오천주 보유하고 있어요.
언제 던져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우와
50대1 액분하기 전에 사셨군요
대단하세요
45000원이요.
(확인하고 옴)42300원에 300주 있네요.
저는 8만원대 현차가 500주 있어요.
2022년에 어떤 할아버지가 경제방송 주식코너에 주가상담 전화했어요.
내가 30년전 삼성전자 5만원에 샀는데, 아직도 5만원이다. 왜 그러냐?
방송 진행자가 웃음 참기 실패..
50분에 1로 액면분할해서 주식수가 50배가 됐는데 주가는 그대로... 배당은 덤
[펌짤] 삼성전자 주식투자 레전드 할아버지.JPG : 클리앙 https://share.google/PEhlIm0vBN4GD6LkU
448주 23프로 먹고 팔았는데 득달같이 또 오르네요. 낼 다시 들어가야하나봐요.
66,187원
1,580주
예전에 액분 전 200만원(=5만원)일 때부터 사모았어요.
5만원 언더일 때도 담았고,
7만원대일 때도 담았고...
지금처럼 오르고나선 추가로 담지는 않고 있어요.
신한지주, 현대차도 많아서 배당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건보료 폭탄에 시달리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