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조회수 : 3,086
작성일 : 2026-01-15 16:00:10

돈 모아야하는 중장년들은 돈 쓰지 마시구요 

돈 있어도 난 여행이든 취미든 다 귀찮다 하는 분은 그냥 살다가 명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러나 난 돈도 좀 있고 인생 즐기고 싶다는 분은 내 체력 재력 시간 된다면 즐기면서 사는게 30년 뒤 힘빠져서 힘들때 추억할 거리도 있고 동반자나 가족과 할 얘기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 보면 남에 sns 들여다보면서 뒷담하는 분들 본인들재력이 없어서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왜 굳이 남 sns 들여다 보나요? 차단하세요 시기 질투 하지 말구요 보라고 사진 1:1로 보내던가요? 

IP : 39.7.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4:19 PM (222.121.xxx.117)

    똑똑한 듯 쓰셨지만
    참 불필요한 말들이네요
    돈모아야하는 사람 빼고..흥미없는 사람 빼면
    알아서들 잘 살고계시겠죠
    무슨 훈계도 아니고...참

  • 2. 저 밑에
    '26.1.15 4:24 PM (39.7.xxx.80)

    보여주기식 여행 쓴 글쓴이가 꼭 읽기 바랍니다

    질투 시기를 교묘하게 돌려서 여행은 보여주기 식이라며 남 sns 들여다보면서 폄하하던 글쓴이요

  • 3. 여행
    '26.1.15 5:03 P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국내는 울릉도하고 추자도만 빼고 다가봤고,
    외국은 일본만 한번 가봤어요
    아들이 일본 한번 더 가자고 하는대, 엔화도 다 바꿔놨는대
    왜 이리 가고싶지 않은지,

    나의 행복은
    주말에 한번정도 커피숍가서 빵하고 커피 마시러 다니는거,
    그 외엔 없네[요

  • 4. 격하게
    '26.1.15 5:3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 5. .........
    '26.1.15 5:40 PM (125.143.xxx.60)

    공감합니다.
    나의 행복을 찾으려고 격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6. ..
    '26.1.15 9:18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초2키우는데 에너지가 없어요. 49살인데...나의 행복은 찜질팩끼고 빈집에 누워있는 것이에요. 결혼전에는 발리도 한달가고 유럽도 2달씩 다녔어요. 지금은 돈줘도 가기 싫어요. 집이 죠아.

  • 7.
    '26.1.15 10:14 PM (110.70.xxx.25)

    저랑 나이가 비슷한데 전 대학원생 대학생이에요
    남편이랑 훌쩍 놀러 국내외 장단기간 다닙니다 취미 부자라 돈 꽤나 쓰는 취미 여러개 하구요 젊어서 다니셨으니 위안 삼으세요 앞으로 15년은 애 키우셔야죠 60중반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53 필리핀 앙헬레스 한국50대남 4인 골프여행 10 ㅇㅇ 2026/01/16 3,492
1784752 차랑 대화하는 전격 z작전 차 '키트'가 등장했네요. 유튜브 2026/01/16 573
1784751 박나래 매니저 - 법카 사용 허락받았다고요? 29 ..... 2026/01/16 5,245
1784750 미국 마트물가 36 .. 2026/01/16 5,719
1784749 환율 때문에 나라 망할 거라는 분 18 ... 2026/01/16 3,472
1784748 챗지피티가 상담을 너무 잘해주고 업무도 도와줘서 완전 요즘 짱.. 3 Chatgp.. 2026/01/16 1,764
1784747 쿠팡 캠프 알바다녀요 48 .. 2026/01/16 5,878
1784746 아이 치아 2차 교정 후 유지 중인데 턱이 자랐다고하네요. 16 ..... 2026/01/16 2,243
1784745 매일의 뉴스를 정리해주는 프로 추천해주신 글을 찾습니다 2 ^^ 2026/01/16 881
1784744 혼자 사는데 식비가 많이 들어요 16 이얏호 2026/01/16 6,129
1784743 이명 생기신 분들 13 ㆍㆍ 2026/01/16 2,712
1784742 백대현 판사,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는 징역 11년 선.. 15 그냥3333.. 2026/01/16 4,193
1784741 두쫀쿠 껍질은 버터에 녹인 마쉬멜로였다! 5 건강합시다 2026/01/16 3,090
1784740 경단녀.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 14 2026/01/16 4,155
1784739 챗지피티상담 대단하네요(자녀와의 갈등) 6 .. 2026/01/16 2,406
1784738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들 4 알려주세요 2026/01/16 1,759
1784737 정답없는이야기) 손주손녀 봐주고 싶은 분 16 .. 2026/01/16 4,376
1784736 통영 생굴 2키로 14500원 7 oo 2026/01/16 1,763
1784735 때려쳐라 1 미친 2026/01/16 1,179
1784734 전우용 교수님 페이스북(feat.초범이라는 개소리) 1 ........ 2026/01/16 1,449
1784733 전주 82님들 오늘 포근했나요? 3 전주 82님.. 2026/01/16 640
1784732 영철같은 남자와 25년 살고 있어요.. 12 .. 2026/01/16 5,250
1784731 우리 직장 나이든 남미새 2 .... 2026/01/16 2,293
1784730 배우 저스틴 하틀리 아는 분 계세요? 5 ..... 2026/01/16 1,087
1784729 개코 이혼했대요 15 .. 2026/01/16 26,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