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쬐금 보태서 제 베개만하더라고요
마트에서 장보다가 우연히 보고선 사왔는데
우와 이거 왜 이렇게 제 입에 맛있나요!!
제가 고구마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원래
고구마스틱(썰어서 기름에 튀긴)도 엄청 좋아하고
나쵸같이 바삭바삭한 스낵류를 좋아하긴해요
진짜 줄어드는게 아까울정도인데
오늘 봉지 뒤를 보는데 헐~ 중국꺼였네요
얼마전에 82에 중국빵 조심하란 글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이것까지만 먹고 그만 살까요?
아님 고구마가 다 거기서 거긴데 그냥 박스채로 쟁여 사서 내 맘껏 먹을까요 아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