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일한테 진술서 쓰라고 줄 때 진술서 파일 안에 넣어둔게 마약이에요 독약이에요?
마약하던 강대일이 마약보고 참지 못하고 과량 투여해서 죽음에 이른건가요?
강대일한테 진술서 쓰라고 줄 때 진술서 파일 안에 넣어둔게 마약이에요 독약이에요?
마약하던 강대일이 마약보고 참지 못하고 과량 투여해서 죽음에 이른건가요?
정우성이 믿어왔던 남자 수사관이 현빈 끄나풀.
정우성이 현빈 심문하러 간 사이에
장대일에게 종이 주고 진술 내용 자술서로 쓰라고 하고 나가면서
일부러 테이블 위에 고도의 필로폰 주사기를 놓고 감
(여자 수사관이 이걸 발견 못 했거나 한 패인 듯)
장대일은 이미 중독자라서 서서히 금단 현상이 오는데
참으려하다가 유혹을 못 참고 주사기로 스스로 마약 투약
그런데 그 안 내용물이(사무관이 넣어둔 마약)
고함량이라서, 주사 즉시 심각한 환각 현상이 나타났고
결국 스스로 몸을 던져 크게 부상 입음으로서
자술서 받는 데 실패
(솔직히 왜 수사관들이 장대일을 혼자 버려뒀는지 이상한데요, 여자 수사관까지 한 패라면 모를까 좀 설득력 없음)
우아. 직접 보고 있는 것 같이 상세하게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그죠? 저도 저렇게 혼자 둔다고? 그런 생각했어요.
진술서는 정상이었을때 썼을텐데 내용이 왜 그런거예요
먼저 녹음을 했었잖아요.
백기태 여동생 놔준다는 미끼로 다 백기태가 시킨걸로 자백하게하고 진술서는 나중에 쓰게 둔건데 이미 자백을 녹음해놨으니 다 넘어온거라 생각하고 그대로 진술서도 알아서 쓸거라고 냅둔것같아요
거기에 백기태가 검찰수사관을 포섭해놓고 혹 강대일이 잡혀오면 어떤식으로든 막아라했는데 방법은 그 검찰수사관이 찾은거같구요.
유서도 미리 준비해서 119부르라고 여수사관 내보내며 슬쩍 주머니에 넣어놓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