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임성근셰프 나와서 고기 칼집도 내고 무생채하고 장칼국수도 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요즘 무가 맛있어서 무생채 자주 하는데 어제 유퀴즈 보고 무생채 먹고싶어서 점심에 제육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겨울이 너무 춥고 싫은데 그나마 무하고 배추 시금치가 맛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어제 임성근셰프 나와서 고기 칼집도 내고 무생채하고 장칼국수도 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요즘 무가 맛있어서 무생채 자주 하는데 어제 유퀴즈 보고 무생채 먹고싶어서 점심에 제육하고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겨울이 너무 춥고 싫은데 그나마 무하고 배추 시금치가 맛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무생채에 박포갈비, 장칼국수까지 다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서 힘들었어요..
2만원으로 천국 보내준다는 임쉐프 식당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