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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한번씩 반찬이모 오시는데 천국이네요ㅠㅠ

최고 조회수 : 4,677
작성일 : 2026-01-15 13:29:56

스벅가서 커피 마시고 책 좀 보고 점심먹고 왔더니 다 해놓고 가셨네요~ 

순살고등어조림(무없이)
순살대구간장조림
감자채버터볶음
닭도리탕
참치계란전
무청시래기나물
멸치고추장볶음
소고기고추장볶음
두부탕수
미역줄기볶음

 

이번주는 제가 이렇데 요청했는데 재료만 사놓으면 다 해주시고 뒷청소 까지 말끔히 보통 3-4시간 걸리시는데 7만원 받으세요. 이렇게 하고 나서 식비가 훨씬 줄고 삶의 질이 엄청 상승했어요ㅎㅎ 십만원이라도 할꺼예요. 

IP : 115.138.xxx.124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5 1:32 PM (223.38.xxx.149)

    3-4시간에 다 하신다고요? 능력자시네요

  • 2. 그럼
    '26.1.15 1:32 PM (175.223.xxx.17)

    십만원드리세요
    저렇게 많이하고 칠만원
    그이모 보살이네요

  • 3. ..
    '26.1.15 1:33 PM (116.36.xxx.204)

    아주 좋네요 .
    맛 은 있나요?>?

  • 4.
    '26.1.15 1:33 PM (1.219.xxx.207)

    어디서 알아보신거예요? 손님대접이나 집안 행사있을때 도움받고 싶네요

  • 5. ㅇㅇㅇ
    '26.1.15 1:34 PM (122.38.xxx.46)

    헉 저도 그런분 오시면 좋겠어요 청소해주시는분만 있더라구요

  • 6.
    '26.1.15 1:34 PM (218.52.xxx.251)

    일 정말 잘 하시는 분이시네요
    재료 값은 얼마 들었나요?

  • 7. 원글
    '26.1.15 1:34 PM (115.138.xxx.124)

    조미료 안쓰시고 넘. 맛있게 하세요 송파에서 8년인가 하시다 이사오신지 얼마안되셨다는데 벌써 빈시간이 없으시대요 완전 인기

  • 8. 원글
    '26.1.15 1:35 PM (115.138.xxx.124)

    재료는 5만원정도 들었어요. 이렇게 해주고 가시면 3인가족 2주 먹더라구요

  • 9. 1111
    '26.1.15 1:37 PM (218.147.xxx.135)

    네?? 재료가 5만원이라구요?
    3~4시간 안에 다하고 7만원
    전 믿어지지가 않네요
    엄청 복 받으셨어요

  • 10. 원글님
    '26.1.15 1:37 PM (223.38.xxx.187)

    장보는 솜씨도 탁월한듯요
    저는 5만원에 못 살 재료들.. 3인 가족 2주요?

  • 11. 15년전에도
    '26.1.15 1:38 PM (203.232.xxx.34)

    4시간에 5만원 드렸어요. 원래 저희집 가사도우미로 오셨는데 입주조선족으로 바꾸면서
    일주일에 한번 반찬만 하셨어요.
    너무 적게 주네요. 지금 4시간에 반찬만하면 기본 십만원드려야되는데요

  • 12. 원글
    '26.1.15 1:39 PM (115.138.xxx.124)

    원래 그렇게 다 받고 있다고 하시는데 담부턴 십만원 드려야겠네요

  • 13. 어떤
    '26.1.15 1:41 PM (222.106.xxx.181)

    경로로 구하셨나요
    손도 빠르고 맛도 좋은 분이신가봐요

  • 14.
    '26.1.15 1:41 PM (59.9.xxx.124)

    저 음식을 4시간 안에 다하신다니 정녕 음식의 신이네요

  • 15.
    '26.1.15 1:41 PM (112.146.xxx.207)

    이 정도면 1주만 먹어도 선방인데요. 재료값에 인건비까지 해도.
    제 눈엔 위에 메인 메뉴가 네 개인데, 주로 메인만 많이 해달라고 하고 다른 건 내가 해도 좋을 듯…

  • 16. 이모님과
    '26.1.15 1:42 PM (223.38.xxx.107)

    합의된 비용인데 더 주라마라 싸다 왜그러는거에요? ㅎㅎ

    원글님이 알아서 드리는거면 몰라도 다른집도 다 저비용 드릴거아니에요?

  • 17. 원글
    '26.1.15 1:42 PM (115.138.xxx.124)

    김장만 빼고 다해주신대요 김밥까지 천사님 만나서 너무 행복해요

  • 18. ..
    '26.1.15 1:43 PM (203.100.xxx.209)

    손 많이 가는걸로만


    페이가 짜네

  • 19. ㅇㅇ
    '26.1.15 1:44 PM (58.120.xxx.11)

    오~너무 부러워요
    저도 그이모님 모시고 싶어요
    어느동네이실까요

  • 20. ㅡㅡㅡ
    '26.1.15 1:44 PM (223.38.xxx.198)

    재료비 5만원이면 엄청 저렴하네요.
    좋은 분 구하셨네요.

  • 21. ㅡㅡㅡ
    '26.1.15 1:46 PM (156.59.xxx.99)

    나가서 일해봐요 가서 반찬해주는 페이 저거 더 받고 하기 힘들어요 줄만큼 주는데 왜들 그러나 몰라요.

  • 22. 원글
    '26.1.15 1:47 PM (115.138.xxx.124)

    야채들은 다 있었고 냉동 고등어, 냉동 대구는 있었어요. 나머지를 다 산거예요.
    친정엄마 안계셔서 이런거 넘 부러웠는데 너무 행복해요.
    누군가 나를 위해 한상 차려준다는거 되게 행복한거네요

  • 23. ...
    '26.1.15 1:48 PM (220.117.xxx.67)

    맥락이 아니라 7만원에 꽂혀서 ㅎㅎㅎ 지능이 낮아서래요. 오늘 오전엔가 누가 올린 글에서요 ㅎㅎㅎ

  • 24.
    '26.1.15 1:48 PM (175.223.xxx.211)

    밀키트 보다 더 싸게 치이네요.

  • 25. ..
    '26.1.15 1:49 PM (223.38.xxx.167)

    그 이모가 7만원 달래서 드리는데 뭘 더 드리라 마라인가요.ㅋㅋㅋ
    좋은 분 만나셨네요. 부러워요.

  • 26. 윗님
    '26.1.15 1:49 PM (110.70.xxx.147)

    그럼윗님은 저돈받고 하실래요??
    작게주는건 맞아요
    몇가진가보세요

  • 27. 그럼
    '26.1.15 1:50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재료비 10만원 넘는거네요 ㅜ

  • 28. 실제로 구하려면
    '26.1.15 1:51 PM (203.232.xxx.34)

    지금 당장 가사도우미 업체에 전화해서 구하면
    일단 반찬만 하는 여사님이 거의 없어서 페이가 세요.
    가사도우미 페이와 다릅니다.
    4시간 반찬만 여사님 페이 알아보시면 높아요.

  • 29. ..
    '26.1.15 1:51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우와 아이디어 좋아요. 반찬가게는 질리고 내손으로 하면 힘들고 맛없고..
    금방 만든 뜨끈뜨끈한 반찬이 한가득이라니..나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 30. 국힘당 해체
    '26.1.15 1:51 PM (112.153.xxx.225)

    손이 아무리 빨라도 4시간동안 뒷정리까지 가능한가요?
    와우 능력자시네요
    전 저거 다하려면 이틀걸리고 힘들어서 누워있을듯요

  • 31. ㅡㅡㅡ
    '26.1.15 1:51 PM (175.205.xxx.131)

    와 부럽다
    나도 누가해주는 집반찬 쏙쏙 먹고싶네

  • 32. ...
    '26.1.15 1:51 PM (1.232.xxx.112)

    그 분이 제시한 가격이 7만원인데 원하는 대로 줬으면 된 거죠

  • 33.
    '26.1.15 1:54 PM (211.234.xxx.94)

    7만원이면 제가하고싶네요

    먹성좋은 아들둘 밥해먹이다가 대학가니
    맛있는거 해도 먹을사람이없네요

    저렇게 만들고
    돈도받고
    맛있게 먹는거보면 행복할것같아요

    이런일은 어디서구하나요

    아들둘 있는 집가서 많이 해먹이고 싶어요

    남자 아이돌 합숙소가서 밥만 해주고싶네요

  • 34. ..
    '26.1.15 1:54 PM (223.38.xxx.167)

    아니, 그 분이 7만원이래잖아요. 덜 준 것도 아니고 원하는 대로 드리고 재료 사놨는데 뭐가 문젠가요? 와 진짜.

  • 35.
    '26.1.15 1:54 PM (125.181.xxx.149)

    원글이 찬모비 깍은것도 아니고 찬모분이 적다고 항의한것도 아닌데 적으니 많으니 ㅋㅋㅋ
    왜저러는지. 스케쥴 찰 정도로 잘 나가는데 알아서 하겠쥬

  • 36. ...
    '26.1.15 1:55 PM (14.63.xxx.60)

    제시한가격대로 준거고 솔직히 저렇게 인기많은 분이면 한달에 몇백 벌잖아요. 그리고 현금으로 받고 세금도 당연히 안내시겠죠. 가게 내고 세금내고 자기가 재료사서 반찬가게 하는분보다 훨씬 나아요. 근데 왜 굳이 원글님한테 비용을 올리라고 하는거죠? 원그님이 비용올리면 다른사람들한테도 올려받을테고 그분의 탈세금액은 더 커지고...

  • 37.
    '26.1.15 2:00 PM (118.235.xxx.88)

    와 저렇게 많이 하시고 7만원이라니, 정말 보살이시네요
    전 국 2개, 반찬 3-4개 하고 9만원 이였어요

  • 38. 또또
    '26.1.15 2:02 PM (223.38.xxx.174)

    원글 요지보다
    7만원에 꽂혔네들.
    배아픈건가.
    진짜 노인들인가.
    지능인건가.
    합의된 금액인데 뭘 감놔라 배놔라 참

  • 39. 괜츈
    '26.1.15 2:02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오전 오후로 하면 14만원이면 괜찮네요.

  • 40. ..
    '26.1.15 2:03 PM (122.40.xxx.4)

    인건비는 지방이랑 서울수도권 갭이 크더라구요.

  • 41. 괜츈
    '26.1.15 2:05 PM (175.223.xxx.211)

    오전 오후로 하면 14만원이면 일당 괜찮네요.
    근데 또 대용량으로 하시는듯
    한번해서 2주나 먹다니요.

  • 42. 원글에 대한
    '26.1.15 2:08 PM (223.38.xxx.50)

    신뢰도가 떨어지는 글이죠.
    물어보니 그제야 야채 다 있고 냉동 대구, 고등어 다 있고..
    대뜸 재료비 5만원에 2주치 반찬 재료값이라더니..
    질문 할 수록 원글에 대한 신뢰가 팍팍 깎이는 글이예요.

  • 43. ...
    '26.1.15 2:09 PM (61.43.xxx.178)

    합의된 금액인데 뭘 감놔라 배놔라 참 22222
    본인이 그 금액이 괜찮으니 하는건데 무슨 노동착취라도 하는양 원글한테 뭐라 하나요
    그나저나 너무 좋네요
    요리 뚝딱 하시는 분들은 3~4시간 알바로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 44. 이래서
    '26.1.15 2:10 PM (220.74.xxx.159)

    무슨 좋은 아이디어나 내가 하고있는 일 공유하고 싶어도 쉽게 글을 못, 안 쓰죠.
    다른 분들이 썼듯 합의된 금액에 잘 이용하고 있는데 집요하게 적은 금액이라고 따지는 댓글들, 진심 질리네요.
    남의 일에 돈 더 내라고, 내 돈 아니라고 무조건 크게 불러대면 내가 후한 사람처럼 느껴져서일까요?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가 돈 낼 때는 손 오그라들거라 감히 짐작해봅니다.

    원글님 능력자 반찬이모님 만나서 행복하시다니 축하드려요.부럽네요.

  • 45. 깍은것도 아니고
    '26.1.15 2:10 PM (211.234.xxx.254)

    원래 7만원 받는 분 같은데
    무슨 짜다. 올려줘라 @@@@

    그런데 재료비가 5만원에 저걸 2주나 먹을수 있나요?
    3인 가족인데

    완전 대용량으로 만들었을까요?

    원글님이 적당히 잘 조절하시나봅니다

  • 46. 소개
    '26.1.15 2:11 PM (1.237.xxx.230)

    지역이 어디신가요? 저도 모시고 싶네요. 여긴 잠실인데..

  • 47. 원가 계산
    '26.1.15 2:14 PM (112.146.xxx.207)

    심심한데 원가가 원래 얼마 드는 음식들인지 마트 기준으로, 생각나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계산해 보기 ㅎ

    순살고등어조림(무없이)— 순살 고등어 한 팩, 마트 가격 약 9000원 정도(저녁 할인할 때 가면 5천원)
    순살대구간장조림— 대구를 안 사 봤는데… 고등어보다 약간 비싸지 않나요? 11000원?
    감자채버터볶음— 이마트 감자 1킬로 가격 4980원 정도, 버터는 집에 있던 거
    닭도리탕— 생닭 한 마리 약 6000~7000원, 감자는 위의 감자채 버터볶음 할 때 산 걸 같이 씀
    참치계란전— 식구들 수 생각했을 때 참치캔 2개, 계란 5, 6개 정도? 참치캔 5000원, 계란 2000원 이하
    무청시래기나물— 무청 시래기 가격 모르겠음; 안 사 봄
    멸치고추장볶음— 있는 멸치, 있는 고추장 썼다 칩시다
    소고기고추장볶음— 호주산 소고기 갈아놓은 거 300그램 만 얼마
    두부탕수— 두부 2모, 마트 원플원 3580원 정도
    미역줄기볶음— 이것도 가격을 모르겠음… 비싸지 않을 듯

    무청, 멸치, 고추장, 미역 가격 계산 안 하고 각종 양념 계산 안 하고
    무조건 적어둔 걸 다 더했을 때 한 5만4000원 정도 나오네요.
    여기서 생선 가격이 2만 원 계산한 거였는데, 원글님은 있던 거 썼다고 했는데 ㅎㅎㅎㅎ
    3인 가족 2주 반찬이 오만 얼마로 해결되면 진짜 이건 대단히 알뜰히 먹고 산 거지만
    그래도 계산 결과로는, 저것보다 돈이 덜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같은 돈으로 제육이나 불고기를 더 추가할 수 있을 듯

  • 48.
    '26.1.15 2:16 PM (112.169.xxx.195)

    빈찬이모는 어디서 섭외할수 있나요??

  • 49. ...
    '26.1.15 2:23 PM (61.43.xxx.178)

    진심 우렁각시네요
    이용자도 사먹는 반찬보다 나을테고
    일하시는 분도 나이 있고 시간 많으신데
    요리 잘하고 쉬운 분들 오전 오후 저렇게 알바하시면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저런일 하시는 분들 많아지졌음 좋겠네요
    당근에 있을라나 ㅎㅎ

  • 50. 와우
    '26.1.15 2:29 PM (116.32.xxx.155)

    한번해서 2주나 먹다니요.22

  • 51. .,.
    '26.1.15 2:30 PM (118.32.xxx.175)

    당근에 엄청 많아요
    친정엄마 아프실때 구했는데 그냥 시급 15000원이니 줄 서요
    결국 조리사자격증 있는분 나이 60대 (친정엄마가 60대해달라고 하서요)
    40대부터 70대까지..식당경험,반찬가게 있는 분까지


    여기는 진짜 도우미분들 올려치기하는거 너무 심해요 ㅎ

  • 52. 뻥치지 마세요
    '26.1.15 2:3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서너시간에 다 해 놓고 갔다구요?

    그 시간에 절대 할 수 없어요.

  • 53.
    '26.1.15 2:40 PM (124.50.xxx.72)

    82에 본인이 도우미거나
    본인 친정엄마가 도우미거나
    그런사람 많은듯 ㅋㅋ

  • 54. 반찬 중에
    '26.1.15 2:44 PM (59.6.xxx.211)

    2주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멸치 볶음이랑
    고추장 볶음 밖에 없네요.
    나머지는 길어야 사오일이에요.
    2주일 동안 먹는다는 데서부터 거짓말이에요.

  • 55. 좋네요
    '26.1.15 2:48 PM (220.80.xxx.129)

    저도 방금 전에 동생에게 전화가 왔어요
    자기네 반찬 하면서 좀 해서 보낸다고,
    괜찮다고 사양 사양 했는대 뭐가 힘드냐고

    저는 음식하면 골아 떨어지고,
    동생은 음식하고도 기운이 뻗치고,
    저는 못하는거 할수 없이 하는거고
    동생은 즐거이 하고싶어서 하는거고,

    저도 아까 원글 보고 그런 생각했어요
    이렇게 하면 괜찮겠다,
    저 이담에 나이들어서 주택연금 받으면
    그 돈으로 아파트 관리비하고 반찬, 청소 해주는 분 쓸거예요
    이게 남편하고 얘기 끝내 놓은거,

  • 56. 당근에
    '26.1.15 2:51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시급 15000짜리 반찬 도우미 줄 선다고요?
    줄만 서면 뭐해요?
    깔끔하고 맛있게 요리 하지를 못해요.
    반찬 제대로 하는 분 2만원에 주2회, 3시간씩 쓰는데요.
    한번 오실 때마다 국이나 찌게, 전 하나, 밑반찬 한두개, 고기요리 혹은 오징어 볶음 하나,
    이 정도 하는데도 계속 쉴 새 없으세요.

    제가 집에 있을 때 옆에서 봐서 알아요.

  • 57. ...
    '26.1.15 3:08 PM (220.117.xxx.67)

    오늘 아침에 압력솥밥하기, 소고기장조림, 꽈리고추찜, 깻잎김치, 비엔나소세지볶음, 두부조림, 밀린설거지까지 6시30분에 시작해서 8시에 끝내고 잽싸게 샤워하고 출근(직장 가까움) ㅎㅎㅎ 살림 30년차 일의 순서를 잘 배분하면 가능해요. 그리고 2주일 간다는건 매3끼를 다 먹진 않겠죠. 삼시세끼를 3명이 다 먹는건 아닐 수 있죠. 아침은 간헐적 단식, 점심의 학교와 회사, 저녁은 집밥 가끔 저녁 회식 뭐 이럴 수 있죠. 사람들 참 글의 맥락은 반찬이 해결더니 너무 좋더락인데 7만원이 어쩌고 2주가 어쩌고 원글의 주제에 맞는 댓글좀 씁시다

  • 58. 윗님
    '26.1.15 3:14 PM (59.6.xxx.211)

    2주 보관할 반찬이 아니라고요.
    일주일 지나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멸치조림 고추장볶음 외에는
    냉장고에서 사오일 지나면 다 못 먹어요.
    살림 해보면 아실텐데요.
    냉장고에서 음식이 얼마나 잘 상하는지…

  • 59. ..
    '26.1.15 3:15 PM (180.68.xxx.12)

    2주면 음식상해요
    냉동보관인가

  • 60. ...
    '26.1.15 3:15 PM (220.117.xxx.67)

    요즘 계절에 생각보다 오래가요. 그리고 추가로 한,두가지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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