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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50대 아직 괜찮지 않나요?

불만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26-01-15 13:05:30

게시글이나 댓글들 보면 

50대면 여자로서의 인생은 끝난것처럼 

50대인데 이쁘겠냐 , 50대인데 뭘 예뻐지려고 노력하냐 추하다, 넌 아무리해도 안된다 , 누가 예쁘다 했다 하면 거짓말이다 착각은 자유다 뭐 이런 반응들이 많던데 100세 시대 50대면 앞으로 살 날도 많고 자식들 어느 정도 키워놓고 다시 나한테 집중할 수 있는 시기 아닌가요? 물론 젊어서 갖는 탄력 , 싱그러움 , 생기는 없을지라도 나이가 들며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체득한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알고 , 삶의 여유가 느껴지는 태도와 눈빛, 세련되고 우아하게 예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꼭 눈가 주름 없고 잡티 없는 피부에 개미허리여야만 이쁜건 아니잖아요 ? 미를 추구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거 인정하고 서로 서로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읽는 50대 너무 상처 받고 자존감 떨어지네요. 이상 마음은 청춘인 50대. 

IP : 1.237.xxx.23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
    '26.1.15 1:08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50대가 예쁘면 큰일 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믿을 수가 없나 봐요
    60대가 댓글을 쓰는 건지 아니면 못생긴 50대가 댓글을 쓰는 건지 50대보다 더 못생긴 40대가 댓글을 쓰는 건지
    누가 보면 이 사이트엔 예쁜 여자 1명도 없는 줄 알겠어요. 밖에는 있는데

  • 2. 그냥
    '26.1.15 1:09 PM (175.113.xxx.65)

    그 나이대에 맞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해요.

  • 3. ..
    '26.1.15 1:09 PM (112.214.xxx.147)

    예쁜 50대가 왜 없어요.
    다만 내가 아닐뿐이죠.
    나이드니 예쁜거 말고 건강하고 싶어요.
    물론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겠죠.

  • 4. ㄷ스
    '26.1.15 1:12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댓글들을 봤을 때는 이 사이트에는 예쁜 여자가 1명도 없어요

  • 5. ㅡㅡㅡㅡ
    '26.1.15 1:13 PM (223.38.xxx.198)

    60,70,80,90대가 보기에는 50대가 예뻐 보이겠죠.

  • 6. ㅡㅡ
    '26.1.15 1:16 PM (175.205.xxx.131)

    김성령, 박주미, 신애라는 이뻐요

  • 7. 맞습니다
    '26.1.15 1:17 PM (121.136.xxx.192)

    2030때의 싱그러움 풋풋함은 없어도
    나이에 맞는 아름다운 분들 있지요.
    과도한 미용 시술 없이도 밝은 표정, 단정한 옷차림, 다정한 말투, 단점을 적당히 커버하면서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는 나이라고 봐요.

  • 8. ...
    '26.1.15 1:17 PM (119.207.xxx.74)

    암요.
    그 동안 82에 나타났었던 5 ~60대 동안 초미녀들(자칭 타칭)이, 거진 수천명은 족히 되는 뎁쇼.

  • 9. ㅇㅊ
    '26.1.15 1:18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늙은이들이 보기에 50대가 예뻐 보이는 게 그렇게 비참한 거 아니에요 ㅎㅎ 50대가 봐도 30대가 예쁘고 20대가 예쁘고 좋아 보이잖아요.
    왜 그렇게 젊은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그 또래로 보여야지만 진짜 예쁜 거라고 생각하지.
    한국 사람들 정말 미의 기준이 너무 편향돼 있어요.
    그래봤자 애들이 보면 다 할머니라고 부른다는 둥 그런 거 다 자기 나이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모욕이고 자학이에요
    모욕하면 돈 나옵니까? 왜들 그래요?

  • 10.
    '26.1.15 1:20 PM (1.236.xxx.93)

    40대와 50대는 천지차이
    60대는 할머니… 차가운 강바람에 빛나는 윤슬?
    50대는 살짝 뒤척이면 꺼지지않는 빠알간 숯불처럼 보이고
    40대는 마지막 한줄기 빛을 퍼뜨리고
    30대는 팔팔해보이고
    20대는 넘넘 이뻐보이고

  • 11. 제가봤을땐
    '26.1.15 1:23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제가 봤을 땐 사람들이 윗세대 뿐만 아니라 너무 자기 나잇대에 대해서 모욕과 자학이 심한 것 같아요.
    그러면 돈 나오나요?
    자뻑하는 사람들 보면서 욕 그렇게 하면 재밌나요?
    제 생각엔 50대가 뭐가 예쁘냐? 자뻑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 중에 예쁜 사람 한 명도 없을 것 같아요. 시니컬을 넘어서 너무 부정적이랄까.

  • 12. ㅎㅎ
    '26.1.15 1:23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50초반까진 젊은느낌있는 이쁨요
    40대는 뭐 한창때맞고요. 싱글이면 연애도 실컷할듯
    물론 관리한경우요~~
    50중반부터는 이뻐도 나이든티가 나고요
    나이드니ㅈ나이든티나는거고 그에맞게 또다른 이쁨이있겠지만 몬가 깐깐한인상이라해야하나
    젊은느낌없고

  • 13. 50대에도 외모에
    '26.1.15 1:23 PM (119.71.xxx.160)

    집착하면 본인만 힘들어지죠

    그런건 내려놓을 나이입니다. 노화는 누구나 겪는 당연한 것이고요

    인생의 전부가 외모가꾸는 것도 아니고요. 왜 외모에 집착하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 14. ㅎㅎ
    '26.1.15 1:25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50초반까진 이쁨요 젊은느낌도 아직은 좀나고요.
    40대는 뭐 한창때맞고요. 싱글이면 연애도 실컷할듯
    물론 관리한경우요~~
    50중반부터는 이뻐도 나이든티가 ㅎㅎ
    나이드니 나이든티나는거고 그에 맞게 또다른 이쁨이있겠지만 몬가 깐깐한 인상이라 해야하나
    이뻐도 나이든티니네 싶은 50대중반이상임

  • 15. ...
    '26.1.15 1:26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요즘은 50대들도 스타일 좋고 어려보이는거에 연연하지 않아서
    눈이 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50대네 싶은데 올드하지 않고 분위기 있어요
    나이대별로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자 나이는 20대보다는 30대가 제일 이쁜 나이인거 같고
    윗님 말대로 그래봤자 초딩이나 20대들이 보면 할머니다 하는 댓글 쓰는 사람들 이상하더라구요
    걔네들한테 이쁜 여자로 보여야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걔네들하고 친구할것도 사귈것도 아닌데
    그냥 다른 세대인데 왜 애들한테 인정을 받아야 이쁜거라는건지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젊음에 집착하는 사람들 같은데

  • 16. 제가 볼 땐
    '26.1.15 1:28 PM (1.234.xxx.233)

    제가 봤을 땐 사람들이 윗세대 뿐만 아니라 너무 자기 나잇대에 대해서 모욕과 자학이 심한 것 같아요.
    그러면 돈 나오나요?
    자뻑하는 사람들 보면서 욕 그렇게 하면 재밌나요?
    제 생각엔 50대가 뭐가 예쁘냐? 자뻑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 중에 예쁜 사람 한 명도 없을 것 같아요. 시니컬을 넘어서 너무 부정적이랄까.

    아 그리고 외모 얘기에만,부정적인 댓글 더 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 17. ///
    '26.1.15 1:28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나이든 티나는게 어때서요?
    요즘은 50대들도 스타일 좋고 눈이 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50대네 싶은데 올드하지 않고 분위기 있어요
    나이대별로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자 나이는 20대보다는 30대가 제일 이쁜 나이인거 같고
    어느 분 말대로 그래봤자 초딩이나 20대들이 보면 할머니다 하는 댓글 쓰는 사람들 이상하더라구요
    걔네들한테 이쁜 여자로 보여야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걔네들하고 친구할것도 사귈것도 아닌데
    그냥 다른 세대인데 왜 애들한테 인정을 받아야 이쁜거라는건지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젊음에 집착하는 사람들 같은데

  • 18. ///
    '26.1.15 1:31 PM (61.43.xxx.178)

    나이든 티나는게 어때서요?
    요즘은 50대들도 스타일 좋고 눈이 가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억지로 어린척하는 스타일이 아니면서 올드하지 않고 분위기 있어요
    나이대별로 아름다움이 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여자 나이는 20대보다는 30대가 제일 이쁜 나이인거 같고
    어느 분 말대로 그래봤자 초딩이나 20대들이 보면 할머니다 하는 댓글 쓰는 사람들 이상하더라구요
    걔네들한테 이쁜 여자로 보여야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걔네들하고 친구할것도 사귈것도 아닌데
    그냥 다른 세대인데 왜 애들한테 인정을 받아야 이쁜거라는건지
    그런말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젊음에 집착하는 사람들이죠

  • 19. .........
    '26.1.15 1:37 PM (39.124.xxx.15)

    좋은 글이네요
    동감합니다.

  • 20. 원글
    '26.1.15 1:42 PM (1.237.xxx.230) - 삭제된댓글

    외모에만 집착하는건 저도 원하는 바는 아니에요. 욕 먹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젊은 시절의 저보다 지금의 제가 더 예쁜것 같아요. 물론 피부, 체형 등의 면에서 우월하다는게 제 스타일을 찾아서 스스로 만족하고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더 예뻐요. 제가 독특하게 느끼는 건지 몰라도 제 주위 친구들도 다 예전 사진보면 촌스럽고 억지로 멋낸 느낌이지만 지금은 다들 세련되고 과하지 않은 적당한 시술을 받아 그런지 피부노화는 있어도 피부결이 좋고 고와서 젊어 보인다가 아니라 그냥 예뻐요. 살아오면서 해온 자기성찰과 배움, 성장을 통한 온유한 표정, 매너와 마음씀씀이 모든게 합쳐져서 아름다움이 완성되는거잖아요.. 서로 격려해줍시다 . 우리도 아름답다고.

  • 21. 그거는
    '26.1.15 1:44 PM (218.54.xxx.75)

    그런 여자가 있고 아닌 여자가 있어요.
    어느 나잇대나 그렇듯이요.
    50대에 예쁘고 눈에 띌정도는 흔하진 않아요.
    외모에 기준을 둔다면 거의 별로...
    이글 자체가 외모에 집착하는 글이에요.
    외모 집착을 내려놓을 나이가 50대 아닐까요..
    옛날보단 젊어보이고 활기차게 사는게 보기 좋아요.
    외모를 떠나면 제일 좋을 때 같던데~

  • 22. 50대면
    '26.1.15 1:55 PM (175.123.xxx.145)

    연예인들과 일반인은 다르니 비교선상에서 제외한다고
    해도
    50대면 엄청 노력하면 예쁠수 있고
    태생부터 격이있어 예쁘기보단 고고해 뵈는 사람 있기도해요
    근데 흔히 50대는 아이들 대학보내고 남편들 퇴직시기
    다가오고 ㆍ부모들 자리보전하고 하는 공통된 시기잖아요

    그 경황없는 와중에 외모에 투자하고 본인에게 노력할
    여유가 있다면 예쁨을 떠나서
    정말 행운인 사람들 입니다

    대부분의 50대는 일정부분 환경에 적응해서
    순응하고 늙음을 받아드리는모습이 최고의 아름다움 아닐까
    해요
    50이면 처해진 환경과 사고가 외모로 드러나는 나이입니다
    추한모습이 아니라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23. ㅅㅅ
    '26.1.15 2:00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젊지 않아도 나는 나대로 이쁘다 생각하는건 전 건강한거라고 생각해요
    남한테 어짜피 나이들어보이고 안이뻐 집착을 내려놓으라 마라 훈계하는 사람보다요

  • 24. ㅅㅅ
    '26.1.15 2:02 PM (211.234.xxx.85)

    나이 들었어도 젊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고 나는 나대로 이쁘다 생각하는건 전 건강한거라고 생각해요
    어짜피 나이들어보이고 안이뻐 집착을 내려놓으라 마라 남한테 훈계하는 사람보다요

  • 25. 원글
    '26.1.15 2:02 PM (1.237.xxx.230)

    외모에만 집착하는건 저도 원하는 바는 아니에요. 욕 먹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젊은 시절의 저보다 지금의 제가 더 예쁜것 같아요. 물론 피부, 체형 등의 면에서 우월하다는게 아니고요..제 스타일을 찾아서 스스로 만족하고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가 더 예뻐요. 제가 독특하게 느끼는 건지 몰라도 제 주위 친구들도 다 예전 사진보면 촌스럽고 억지로 멋낸 느낌이지만 지금은 다들 세련되고 과하지 않은 적당한 시술을 받아 그런지 피부노화는 있어도 피부결이 좋고 고와서 젊어 보인다가 아니라 그냥 예쁘다 소리가 나와요. 트집를 잡으려면 잡겠지만 젊은이들도 뭐 다 이쁜건 아니고 기준을 너무 높게 잡으면 이 세상 미인이 어디 있나요. 살아오면서 해온 자기성찰과 배움, 성장을 통한 온유한 표정, 매너와 마음씀씀이 모든게 합쳐져서 아름다움이 완성되는거잖아요.. 서로 격려해줍시다 . 우리도 아름답다고.

  • 26. ㅡㅡ
    '26.1.15 2:11 PM (211.201.xxx.247)

    약 10년 후에, 60대도 아직 괜찮지 않나요?? 라는 글이 대거 올라올거라 예상합니다...
    20년 후에는 70대도 아직 괜찮은 나이입니다...라면서 정신승리 할거구요...ㅋ

    80세 우리 시모, 오랜만에 살아남은(?) 사람들끼리 동창회를 했대요.
    그 와중에 누구누구는 고생해서 80대로 보이는데, 본인은 70대로 보인다는 소리 들었다며
    자랑 시장....그 소리를 들은 아들 왈, 똑같은 할머니들끼리 웃기고 있네....ㅡㅡ


    우리는 그냥 50대일뿐이예요. 예쁘고 안 예쁘고, 괜찮고 아니고...그런게 뭐가 그리 중한지...
    지금부터는 덜 아프고, 빨리 안 죽고 버티는게 가장 중요할 뿐입니다.

  • 27. ..
    '26.1.15 2:14 PM (211.197.xxx.169)

    저도 50대 초반인데,
    아직은 예쁘다는말 많이 듣습니다.
    식당하니까, 손님들 한테 많이 들어요.
    어릴때부터 늘 듣던거라, 아직까지는 뭐 봐줄만 한가보다 해요.
    학교 다닐때도 단체사진 찍으면, 친구 엄마가
    얘 이쁘네라고 찍는 그런 얼굴이예요.

  • 28. ㄴㄴㄴ
    '26.1.15 2:18 PM (58.120.xxx.117)

    50대는
    남들이 궁금해하지 않는 나이예요
    그냥 50대.
    자의식 과잉이예요.
    건강이나 챙기세요

  • 29. 원글
    '26.1.15 2:25 PM (1.237.xxx.230)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게 다르니 제 생각을 강요하거나 설득하려 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저도 그냥 제 맘대로 생각하며 정신 승리하며 사는걸루요. 몇살까지 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시대에 90세 100세까지도 사는데 남은 수십년을 어디 아플까 살피며 버티면서 살고 싶진 않아요.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그렇다고 내 인생의 주도권을 그냥 포기하고 내주고 싶진 않아요. 지금 이런 마음이 드는것도 어찌보면 몸과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드는 생각일 수 있으니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제 에너지가 되는만큼은 하루 하루 삶을 아름답게 가꿔가보렵니다

  • 30. 탑급 연예인이
    '26.1.15 2:26 PM (223.38.xxx.244)

    왜 나와요ㅋ

    김성령 박주미...는 이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성령 박주미는 미모로 탑급이었던 연예인이잖아요
    일반인 외모가 아니죠
    일반인 중에 그런 미모는 본적도 없는데요ㅋ

  • 31. 50대는 할머니
    '26.1.15 2:29 PM (223.38.xxx.254)

    소리 들을 수 있는 나이라고 얼마전 글 올라왔었죠
    실제 50대에 할머니 되는 분들도 다수 있구요
    50대에 예쁜 여자는 아주 드물어서 희귀한 존재죠
    40대와 50대는 천지차이2222222

  • 32.
    '26.1.15 2:34 PM (58.120.xxx.117)

    그냥 늙음을 받아들이세요
    못생김도 받아들이고요.

  • 33. ㅡㅡ
    '26.1.15 2:46 PM (211.208.xxx.21)

    저 이제 막 50되었는데
    이글은 아니예요

  • 34. 신애라는
    '26.1.15 2:53 PM (211.36.xxx.154)

    빼주세요
    살이 없어서 폭삭 늙었던데

  • 35.
    '26.1.15 3:05 PM (223.38.xxx.220)

    그냥 늙음을 받아들이세요
    못생김도 받아들이고요
    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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